1화 돈의탄생이야기
2화 시장의탄생이야기
3화 은행의탄생이야기
4화. 뱅크런이야기
5화. 은행의부활이야기
7화. 경제가 항상 좋을 순 없는걸까
8화. 회사의 탄생 이야기
9화. 회사 간의 싸움 이야기
10화. 주식의 탄생 이야기
11화. 무역의 시작 이야기
12화. 무역 보복 이야기
13화. 스태그플레이션 이야기
14화. 스태그를 때려잡자 이야기
15화. 주식시장의 탄생 이야기
16화. 선물 이야기
17화. 옵션 이야기
18화. 공매도 이야기
19화. 거품 이야기1
20화. 거품 이야기2
21화. 거품 이야기3
한동안 여왕개미 안 나와서 섭섭해 하지 말라고 국가재정 소재를 쓰시는구나. 앞으로 여왕개미 자주보겠네
여왕짱 카와이~~
세금이 ㄹㅇ 악의 축이지. 가저가는건 기업보다 훨씬 많이 가져가면서 효율은 반의 반임 ㅋㅋㅋ
완전 자유시장화 돼서 세금도 원하는 만큼 내야한다고 생각한다. 의료복지를 원하면 의료세를 내고, 도로를 이용하길 원한다면 도로세를 내고 이런식으로. 시발 지금은 내가 낸 세금 다른 놈이 쓰니까 이토록 불공평할수가 없음
그렇게하면 왜 효율을 올릴수있다고 생각함?
그러면 세금이 아니라 이용료지 이새기야 ㅋㅋㅋㅋ
ㄴ 원래 세금이 국가의 인프라를 이용하는 대가로 내는 이용료다 게이야;; 그게 지금은 존나 변질된거지
그럼 독과점 시장이나 필수재는 어찌할거임...?
맨큐 펼쳐보기는 했니;;
거둬진 세금이 너 같은 빡대가리 죽지 말라고 사용되는거 보면 세금이 나쁘긴 한가보다 시발
ㄹㅇ 생각도 공부도없이 글싸노ㅋㅋ - dc App
이새끼 앤드류 라이언임?
이딴 새끼도 시민이고 국민이랍시고 온갖 인프라와 시스템 구축해준 세금이 나쁜 게 맞는 듯 ㅇㅇ
이새끼 국회보내고 다 뒤지는거 찬성하면 개추 ㅋㅋ
니가 사는 동네 도로, 전기, 치안이 계속 유지될 거라고 생각하냐 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런새끼들은 세금 내지도 않음 ㅋㅋ 우리나라 국민 하위소득 50%이상이 실질적으로 세금 안내는지라 ㅋㅋ
시장의 유동성 자금을 채권으로 국가가 흡수해서 물가상승을 억제한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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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부아지에님...
저번화에서 궁금증이 생긴건데 왜 미술관련물품은 거품이 아닌거야? 벽에붙인 바나나라는 작품이 1.5억의 가치가있어 근데 어떤 행위예술가가 그 바나나를 먹었어 하지만 작품의 주인이 이건 그냥 바나나일뿐이라면서 새 바나나를 붙이면 될뿐이라고 그냥 사건이 넘어갔어 만약 작품의 주인이 행위예술가를 고소하고 1.5억원을 내놓으라고하면 법원의 판단은 어떨거같아?
1.5억을 지불하라고할까?아님 바나나한개값을 지불하라고할까?
국어지문에서본듯 - dc App
미술품도 엄밀히 말하면 (특히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거래의 경우 더더욱) 거품이지만 크게 두가지에서 차이가 있음 1. 은 실제 효용이 있을 수 있다는 점임. 예를 들어 어떤 정신나간놈이 "예술가가 싼 똥"에서 정말로 "이것은 나에게 1억원 가치의 감동을 주었다" 하고 1억원에 사버리면 그건 제값에 거래된 거임. 이건 단순화해서 얘기한 거지만 실제로는 미술품이나 명품 브랜드 등은 "사회적 평판으로써의 가치"라는 특수한 형태의 가치가 인정되는 편이기 때문에 가격과 가치의 괴리가 (적어도 해당 상품을 실거래하는 당사자들 사이에선) 없다고 할 수 있음
2. 는 거품이 터지는 과정 때문인데, 거품은 "어 이 튤립 나부랭이란 거 그냥 양파 아니예요?" 하고 갑자기 터지는게 아님. 거품은 사실 그냥 놔두면 무한정 커질 수 있는데 그게 안되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시장)은 지속적으로 순환하며 동작하는 것이고 이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중간정산"의 때가 오기 때문임. 시장이 거품의 가격을 지불할 수 있는 동안은 그래서 계속해서 쑥쑥 거품이 자랄 수 있지만 (거품의 "가격"은 무한정 오를 수 있지만 시장이 지불할 수 있는 능력(실질가치)는 한정되어 있으니) 빚잔치의 어느 시점에서 중간정산이 안되는 타이밍이 발생함. 여기서 연쇄적으로 터지기 시작하는거임. 근데 고가의 미술품이래봐야 전체 시장은 물론이거니와 럭셔리 시장에서조차 그리 차지하는 비율이 크지 않음.
물론 이런 사치품의 특성상 어느정도의 평가절상은 따라오지만 그게 시장에 위협을 줄 수 있는(전체 시장규모는 물론이거니와 럭셔리 시장으로 압축해서 보더라도) 정도는 아니라는 거지 그리고 바나나 얘기로 돌아가보면 아마 1.5억원 지불에 가까운 판결이 날 가능성이 높은데 실제의 미술품으로 거래된 일이 있다면 당연히 1.5억원의 "영수증"이 있을 것이기 때문임. 소위 미술품 감정가라든지 하는 "사회적으로 합의된 가격"이 있을테고 이걸 증명하면 간단한 일이거든. 사실 비슷한 사례가 우리나라에서 얼마전에 있었는데 벽에 낙서나 다름없는 현대미술품이 전시된게 있었는데 관람객이 이걸 참여형 이벤트인줄 알고 내용을 덧붙여버림... 아마 법정까진 가지 않고 대관업체가 관리부실한게 있으니 덤터기 쓰는거로 합의봤나 그런걸로..
질문에 답변해 줌 미술관련물품은 거품임? 거품 맞음 근데 그 가격에 사고 파는 사람들이 있으니 유지되는거 코인 마냥
둘째, 바나나의 가치는 얼마인가? 법원은 손배 판결을 할 때 공신력 있는 자료와 말에 책임을 질 수 있는 권리인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의 주장을 빌려 주장하는 변호사의 말을 듣고 법대로 판단하는거임(증이 있어도 변호사의 입으로 이야기해야함 소송 대리 권한이 없어서)
그래서 판사 개미가 손배 판결을 내리기 위해 자격을 지닌 전문가 개미한테 이 독버섯의 가치를 물어 본 것이고 이 전문가 개미가 가치를 1사탕으로 주장했고 거기에 법리적 문제가 없으니 그대로 손배 판결이 나온거임 바나나도 마찬가지로 원고 피고가 서로 전문 자격을 지닌 감평사(이름은 정확히 모르겠음)를 서로 끼고 누가 옳다 그르다 하는 거
마지막으로, 튤립 먹은 것은 야사고 실제로는 터질 때 돼서 터진거임
가격 하락의 요인은 수 없이 많지만 회계적으로 단순하게 표현하면 가격인상을 수요가 못 따라가서 안 팔리니까 팔려고 떨구는 거임 이것도 코인으로 대입해보면 쉬운데 도지가 한명 던지니까 시발 탈출해야해 하면서 최대한 빨리 팔려고 떨이하니까 급속도로 떨어지는 거
오늘 수능보면서 생각해봤는데 독버섯도 하나의 가상화폐아님? 아무런 가치도있지않지만 공급은 부족해 자신이 농사를 짓는경우도있고 (채굴)수요가 있어 가격이 올라가고
가상화폐도 아무런 가치도 없는 데이터 쪼가리고 독버섯도 현실에 존재하기는하지만 아무런가치도없고 유동성이 왔다갔다하는 화폐 단위로 쓰일순 없었던거임? 달러마냥 금,오일로만 교체가능한 안정성있거나 보증된화폐가 아니니까?
독버섯의 공급을 관리할 주체가 없잖아
MEFO 어음 끊으러 가자~ - dc App
할머니 개미가 돌아가셨다
세금 아깝다는 새끼들이 제일 멍청한 새끼들임ㅋㅋㅋ
성인지 32조는 안아까움? - dc App
내는건 상관없는데 좆같은데 써대고 몰래 지몫 떼어먹는거보면 아깝단생각이 안들겠노?
국채발행은 국가의 경제 펀더먼탈이 강할때나 할만한거지 잘못하면 베네수엘라 꼴이 되고 맙니다.
여왕개미가 너무 꼴려요... 저 어떡하죠
근데 돈에 대한 개념이 생긴 게 지금 여왕개미 때인데 엄마 여왕개미가 돈 빌리지 말라고 했다는 건 모순은 아니지만 조금 어색하지 않나?
돈이 처음 만들어진 시대를 살았던 여왕의 딸이 이번 22화 여왕개미라고 치고 넘어가.
이거 어린이 잡지에 나와도 되겠어
이거 단행본으로 나옴?
사실 전에 무역편에서도 니들이 많이 팔면 난 세금 더 받아서 좋다는 구절이 나오긴 했음 - dc App
자칭 부동산 커뮤니티 전문가란 새끼들 세금 존나 뜯어간다고 지랄 발광하더라 ㅋㅋㅋㅋㅋ 그 세금으로 지들 동네 관리된다는 것도 모르는 무뇌아 새끼들
예시 들어서 설명 해주니까 좋네. 세금은 공급자가 내든 소비자가 내든 거기서 거기. 배달앱 중간에 낀거도 이거로 설명 가능함. 물론 시장이 더 커졌다는거는 호재도 있지만 상인이 지불하는 배달앱 수수료 때문에 배달음식 비용이 뛴거는 사실임.
세금 10%면 진짜 기둥째 뽑아가겠는걸
와 이거 고삼때 경제수학때 배웠던건데 이렇게 들으니까 또 색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