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의 전투에서 100명을 베어넘긴 108 무구,
서리눈물은 북구 신화에선 폭풍거인의 무기로 전해 내려왔다.
손에 들린 것만으로도 전장에서 공포를 불러 일으킨 그 검은
폭풍의 잔혹함과 매의 눈과 같은 예리함,
그리고 얼음의 본질을 가지고 있었다.
그가 세상을 꿰는 힘의 원천은 바로 그의 붉은 오른팔.
때로는 뭉치고 얽히며 엉기는 그 팔은
자유자재로 풀어헤칠 수도 있다.
1차원 마귀의 오른팔은 생명을 해치지 않고 고정시킬 뿐이다.
우주 공간에서 헬멧 착용이 상용화된 것은
순수외계주의 테러리스트의 신성형제단 암살 사건 때문이었다.
오늘도 명궁 에레드와
그 이름이 뭐더라 광검의 여인의 모험은 계속된다!
얼음의 본질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막짤 여자애는 어케 살았노?
광전사라 뇌가 다쳐도 상관없나봄
활쟁이 씨발놈 ㅋㅋ - dc App
저거 귀검사 아님?ㅋㅋㅋ
ㄹㅇ
녹았농 ㅋㅋ
저저 화살쟁이 쉨 - dc App
칼집에 물 채워서 냉동보관하면 리필되나요
여자 멘탈나간거 같은데 ㅅㅂㅋㅋ
칼들라고 팔뻗었네 ㅋㅋㅋ
활쟁이도 한번 정리해주세요
ㄹㅇ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611060
녹아버리네ㅋㅋㅋㅋㅋ
미꼴
2짤 저거 욱일승천기아님?
팔 뭉치고 얽히는건 스컬걸즈 미스 포츈 생각나네 - dc App
이걸실
쓸모있는 108 무구는 대체 언제나오노 ㅌㅌ
죠린이네
개추
108무구중에 그나마 멀쩡하던건 녹고 증발해서 사라지고 이제 멀쩡한게 없네 ㅋㅋㅋㅋ
막짤 남자가 존나 잘생긴건가보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