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hipwright 작가님 작품들 보고 연습삼아 그려봤습니다.
우주는 정말 위험한 곳이란다.
우주에서 항해할때에는 특히 은하 생명체들을 조심해야해. 그들이 내는 파도에 휩쓸리면 우주 미아가 되기 십상이거든.
가끔은 블랙홀이라는 거대하고 끝없는 뱀이 행성을 집어 삼킬때도 있어.
우주의 관리자는 늘 자신의 치맛자락을 살펴본단다. 관리자는 자신의 치마에 흠집이 나는걸 굉장히 싫어하기때문이지.
은하를 짊어지고 있는 늙은 거북은 여행자들에게 호의적이야. 눈만 마주쳐도 지랄발광을 하는 다른 생명체들에 비해 마주쳐도 아무 반응을 안하거든.
[태초의 골렘은 그 시대에 살았던 생명체들과 비슷한 형상을 띄고 단순한 회로로 작동한다. 등의 마석은 골렘의 끝없는 연료이다. 매우 무식한 방법으로 작동한다.]
이정도면 되겠군.
신성한 용을 언데드로 되살리는 행동은 신성력과 흑마법의 충돌로 인해 용이 끔찍한 모습으로 부활하는 것을 초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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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데
대사는 설명조말고 그냥 작가시점으로 쓰는게 더 잘읽힐듯
작화도 좋네 - dc App
잘그리네? - dc App
테라리아 같다
블랙홀이 좋은데
관리자 좋다 - dc App
본인인줄
잘 그렸네
그림 실력 ㅅㅌㅊ노 부럽다
잘그렸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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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그리네요 살짝 흥분했습니다
ㄹㅇ 본인인줄 - dc App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