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혐오스러운 선빈씨의 인생’ 을 그리고 있는 ‘계단’ 입니다
형님들 덕분에
HIT 갤 + 실시간 베스트도 올라가 보고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월세를 벌기 위해 일하고
남는 시간을 쪼개 만화를 그려나가는 일이
예상보다 더 고되다는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아마도 제 근성이 부족한 탓이겠지요.
힘들어도 참고
목표를 가지고 버텨보고자
네이버 도전만화에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귀찮고 번거로우시겠지만
댓글 한 줄, 별점 한번 눌러주셨으면 합니다.
구걸한다고 너무 노여워 마시고
“미운 놈 떡 하나 던져준다”
아량 한번 베풀어 주세요.
몰입감지리노
존나 재밌어요 물론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처음보는데 더 했으면 좋겠네요. 힘든 인생에 위로가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