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돈의탄생이야기
2화 시장의탄생이야기
3화 은행의탄생이야기
4화. 뱅크런이야기
5화. 은행의부활이야기
7화. 경제가 항상 좋을 순 없는걸까
8화. 회사의 탄생 이야기
9화. 회사 간의 싸움 이야기
10화. 주식의 탄생 이야기
11화. 무역의 시작 이야기
12화. 무역 보복 이야기
13화. 스태그플레이션 이야기
14화. 스태그를 때려잡자 이야기
15화. 주식시장의 탄생 이야기
16화. 선물 이야기
17화. 옵션 이야기
18화. 공매도 이야기
19화. 거품 이야기1
20화. 거품 이야기2
21화. 거품 이야기3
22화. 세금 이야기
23화. 채권 이야기
24화. 경제 호황기
25화. 대공황1 이야기
26화. 대공황2 이야기
27화. 개미뉴딜 이야기
28화. 사탕본위제 폐지 이야기
ㄱㅊ
다음회에서 흰개미왕국 망하겠네
곧 저기도 망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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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한 자본주의의 리듬이다 - dc App
열심히 하는것이 아니다 영리하게 하여야 하는것이다. 인간이 늑대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멸종시킨 까닭은 그들보다 열심히 살아서가 아니라 그들보다 영리하게 살았기 때문이었다. 바로 두개골 속의 전기흐르는 지방질을 사용해서 말이다.
저게 바로 태생이 심약하거나 혹은 지금 열등한 자신들을 직시하기 싫은 좌익 진보들의 전체주의 사상이다. BLM, PC, 흑노예, 중남미 메스티소, 호모 동성애자, 마약절임 히스패닉. 나는 하찮으나 나는 더 거대한 가치 속에서 위대해질수 있다, 나는 남보다 열등하지만 내 정신이 옳고 우월하니 모두 나를 따라야 한다. 전체일때 더 위대한 가치가 나온다. 사회주의는 민주주의보다 소중하다. 진보는 결국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공산 사회주의 추종세력이란 진실임. 이걸 마주보지 않는 한 진보는 민주주의적 가치를 거역하다가 계속 무능력해지고 자기부정과 자기모순에 빠진 인지부조화 현상만 대면하게 되고 끝내는 자기 스스로도 부양못하는 패배자와 낙오자로 전락하는 것임 ^^
저급하고 열악하며 하등한자 천만명을 한명의 아름답고 우수하며 월등한 천재가 이끌어간다. 억천만의 아둔한 자들이 불을 만드는게 아니라 번개에서 불을 주운 한명의 타이탄이 억조창생에게 불을 선사하는 것이다. 대저 사회주의란 무엇인가, 전체주의가 무엇인지 누가 너에게 물으면 이렇게 답하라. 진실이 명백하다고. 열등하고 저급한 말하는 원숭이들이 수에 의지해 월등하고 아름다우나 원숭이들을 다 죽일 무력이나 용맹함이 없는 우월한 티탄에 대한 린치라고 말이다.
사실 사회주의만 가지고도 네프(NEP), 5개년 계획같이 우려먹을 거리가 많은데 - dc App
네르프가 왜나옴
신경제계획 게이야
저 콧수염 스탈린인건가
레닌인가
나라망해서 칼찌당하게 생긴 흰개미여왕 집으로 대려와서 나만의 왕국을 만들기 위해 출산노예오나롤로 쓰고싶다
오
좀꼴리긴함
로봇들만 있어야 사회주의가 가능하지 ㄹㅇㅋㅋ - dc App
근데 이제 로봇 존나 많잖아 곧 있음 사회주의 되겠노
사이버펑크 - dc App
오가스의 시대가 올까요? - dc App
아 오지요 - dc App
빨
제발 식민지경제 - dc App
님 제목 김지민님 따라해서 어그로 끌려는거 티나요ㅋㅋ
벌갱이들이 무슨 중산층을만들어
말도안되는소리를
만국의 흰개미들이여 일어나라
확실히 사회주의 한번은 해볼만했다.
노력이 의미없는게 젤 크긴했다
공산주의를 계속 발전시켜서 써먹을수 있을정도로 발전시키면 그게 발전된 자본주의와 다른점이 있을까 - dc App
그게 사민주의잖아
공산주의 100년역사에서 노동자들이 생산수단을소유한적은 한번도없고 빨갱이들이 일명 엘리트만투입해서 만든관료집단은 시장경제보다 자원을 효율적으로분배한적도없고 경제적풍요로움으로인해 정치인에 목메지않고 자기인생에서 선택권한이 넉넉한 중산층이라는집단을 창조해낸적도없고 오히려 노동의욕저하와 비효율로인한 빈곤 그자체로 망하게되있음
소련 기준으로는 전성기땐 중산층 많이 만들어내기는 했음. 근데 그게 사회주의 ㅄ으로 말아먹은만큼 석유로 끌어와서 만든거라 문제지
스탈린때는 자원 분배랑 공업화가 진짜 미친듯히 잘됐음 일본한테도 지는 병신국가를 독일 쳐바르고 미국이랑 비비는 나라로 만들었으니까 대숙청 공포정치에 기반했고 스탈린이 그냥 인자강이었던거라 문제지
이 만화는 제도가 이상적으로 굴러갔을 때의 얘기를 상상한 거 아닐까
USSR 시절에 두 이념 대립으로 인한 한국전쟁이 왜 일어났는지 생각해보셈
노동을 투입해서 제품이 생산 되었기에 원재료에서 제품으로 변화한 가치를 투입된 노동에 대비해서 가치를 산출해야 한다는 그런 앞선 만화처럼 좀더 학술적인 그런 내용으로 그려주지
저런 베짱이가 있다는걸 소련도 알기에 관리자동무가 그런거보면 사보타주혐의로 신고해서 대가리를 깨버렸음
국가단위의 조별과제가 성공할리가
생산시설의 공동소유라 떠들지만. 진짜 현실은 생산시설의 소유자가 민간 개인에서, 나라의 높으신분들로 변경된것 뿐이고, 노동자들은 생산시설의 그 어떤 소유권도 없이 그냥 일하는 노동자가 되었을분이죠
기업가 소유 -> 공산당 고위직 소유
티토는 웃고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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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은 읽어서 이딴 주장 하는거니? 맑스 비판 할꺼면 적어도 레닌까지는 안가더라도 맑스 책은 다 읽고 해라. 조던 피터슨, 벤 샤피로같은 대안 우파 새끼들이 꼭 자본론, 공산당선언 읽어놓고 자기가 맑스를 맑스주의자들보다 잘 이해하는듯이 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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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에트도, 인민 공사도 이런 식으로 이뤄지지 않았음. 이건 사실에 의거한 경제학이 아니라 그냥 사회주의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에 불과함.
솔직히 빨리 끝내고 전에 그리던 정신나간 만화들 다시 보고 싶다.
공산주의만큼 이상적인 게 없지 인간 본성 때문에 공상에 불과하지만
인간 본성은 절대적인게 아니라 물질적 환경에 의해 규정되는건데
결국엔 같은 말 아니냐?
나중가면 할당량은 점점 많아지는데 기업가의 효율적 경영은 배제하고 노동자만 부각하니까 자본주의랑 다를거없이 착취하게 된
?
아씨 빨갱이가 될뻔함
이재명이 보고 웃은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