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세계에선 언제나 주연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야기의 비중에 있어서도, 화면 배치와 원근에 있어서도.
가까이 있으면 디테일을 제공받지만
멀리 있을 수록 단순해지며 정체성도 사라진다.
우리 백색 껍질 기사단은
평생 창백한 언덕의 여왕에게 헌신하리라 맹세한 자들.
우리에게 하늘은 허락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 때부터 우리의 날개는
그 어떤 이슬보다도 투명한 검이 되어
여왕의 적을 말살한다.
나를 오해하지 마시오.
이건 내 나약함의 상흔이나
자기혐오의 흔적이 아니오.
이건 희생의 피로 만들어진 활줄이자
내 앞에 선 적을 섬멸하는 화살이오.
윌리엄은 위그드라실의 시작이 되었다.
ㅇㄱㅅ
와 3번 존나멋지다
오 굳
멋있네
크으
날개검 발상 좋다 - dc App
Bababababa
흑백에 하이라이트만 색넣다가 막컷은 풀컬러인게 참 좋다... 뭔가 간지남
와 날개칼 미쳤노
전부터 자꾸 우주비행사들 판타지로 괴롭히노
이거 뭐하는거임?
윌리엄게이 뭘했노....?? - dc App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