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보러오신 분들에게 일단 감사의 인사를 드림.
어...나는 왜 열심히 했다는 게 증명 안 되는지 잘 모르겠다.
스터디카페에서 운동하는 것마냥 '오늘은 2시간 정도 조져보자'식으로 공부하고 왔을 때 부모님은 이 새끼가 이럴 새끼가 아닌데 라는 반응이 괜스레 불편해지더라. 학원가기 더욱 싫어지더라. 며칠 후면 또 설날이니 복이라도 많이 받아볼련다.
추가 1컷
한복의 그녀와 현실충 서춘
만화 봐주신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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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분명하게 하고싶은건 있나 - dc App
일단은...커미션 여는 거나 유니티 공부해서 게임 만들기? 정도 됩니다. 스터디카페 가는 게 요즘 재미가 생기기 시작해서 진짜 즐길만한 거 찾아보고 있지만요. - dc App
대학이나 재수 관련 결정 내리는거 만큼 힘들고 마음쓰는 일이 없는거같다.. 조언받고 해주는 입장 둘 다 쉽지않음
그렇군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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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는 왜 하는걸까요
학원 다니면서 그나마 조금 알게 되었는데 반수하는 이유가 수능 망쳤을 때 나락 덜 가는 방법 중 하나다. 고 하더라구요. 물론 그 중 몇몇은 아예 좆 되버리는 것 같기도 하는 것 같지만 말이죠. - dc App
힘내자 같이
고맙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