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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https://gall.dcinside.com/cartoon/658360

좀비전쟁 이후 인터뷰&보고서-마지막 기사4(미완) - 카툰[시리즈] 좀비전쟁 이후 인터뷰&보고서 · 좀비전쟁 이후 인터뷰&보고서-미군 보병 · 좀비전쟁 이후 인터뷰&보고서-한국 특수부대원 · 좀비전쟁 이후 인터뷰&보고서-한국 전차승무원 ·gall.dcinside.com




https://drive.google.com/file/d/1xGCmp-uYFZU74ofYyqUWwKWUkkRfJTMb/view

마지막 기사4 줄거리.pdf마지막 기사4 줄거리.pdfdrive.google.com


팬픽


https://gall.dcinside.com/cartoon/658176

(수정) 좀비전쟁 이후 인터뷰&보고서-마지막 기사 (스포) - 카툰마지막기사 내용 대충 요약해서 스포함.좀비소식을 알고 마엘과 군인이 대표로 마지노한테 가서 그 사실을 알리려함그리고 가는길에 마엘이 군인한테 마지노가 결코 우리와 식사를 같이하지 않으면서 남들보다 식사도 적게하고 하루gall.dcinside.com


우선 원작이랑 팬픽 스토리 다읽고 이글읽길바람.


스포 싫으면 뒤로가기 누르셈.



욕처먹을 각오하고 올린다.


일단 아쉽다는건 결말 자체가 아쉽다는게 아님 결말 원본 내용자체로도 이미 마스터 피스라 생각함


원작 작가님은 천재니까.


근데 솔직히 가식 없이 그냥 솔직하게 글쓰자면


작가님이 원본내용에서 내가 쓴 팬픽 내용 섞어서 써주길 간절히 바랬어


그럼 조금 더 극적인 연출이 되서 완벽한 화룡정점의 에피소드가 될꺼라 생각했어


말하자면 원작은 초명작의 기준이 있다면 100점 만점에서 98~99점이고 나는 1~2점 더해줄수 있는 식이 될수 있을꺼라 생각했어.


< 여기서부터 원작에 팬픽 합친 스토리 >


일(군인)이 모든것을 말하고


사죄하고


마지노가 당신은 잘못 없으며 자기 불찰이라고 말하는거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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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게일(군인)은 뭔가 떠오른든 뒤돌아서 마지노한테 간뒤


염치없지만 혹시 사람이 맞냐 물으며


이에 다른사람들이 성내며 따지고 노엘이 만류한뒤 조곤조곤 따지자


게일이 그게 아니라고 말하며


게일은 항체를 가진 사람이 있으면 확보해라는 명령을 받았고 혹시 마지노가 항체를 가졌다면 같이 가야한다고 말하는거 (팬픽)


이에 마지노가 좀비들이 몰려오는것부터 해결하자고 하는거. (팬픽)


10명씩 조를이뤄 빠져나가는게 정해진후 마지노를 둘러싸고 사람들끼리 갈등하다가 마지노를 비난하며 인간성이 붕괴되가기 시작하는거 (작가님)


이에 마지노가 희생하겠다 하는거 (팬픽)


그리고 게일한테 박물관을 폭격하지말고 자신이 좀비들을 이끌어오는쪽으로 폭격하라 부탁하는거 (팬픽)


노엘이 마지노에게 여기서 희생하지말고 같이 가자고 설득 + 마지노가 혹시 항체를 가졌으면 같이가는게 이득이라는 내용 추가해서


마지노가 손 조금 떨면서 죽음을 두려워할까 두려워 하다가 끝내 설득을 거절하는거 (작가님 + 팬픽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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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에서 마지노를 설득하는 노엘과 반딧불이의 이야기를 하며 거절하는 마지노간의 대사)



희생전에 송년회 열어주는중에 마지노가 갑옷 벗으려다 노엘이 제지하고 운명의 장난처럼 좀비들이 쳐들어 오는거 (작가님)


그리고 좀비때문에 여자어린아이 하나가 죽는거 (작가님이 그린 청소부 썰에 죽은 여자아이 나옴)


이에 마지노가 1차침공 막아내고 사람들을 지하통로로 대피시키고


노엘의 설득을 끝까지 마지노가 거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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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희생해서 어그로 끌어서 좀비떼들 다 끌고 가는거 (작가님)



그리고 생존자들이 게일과 살아있던 게일의 동료들의 도움으로 탈출하지만 헬기요청하는중 몰려오는 좀비떼에게 당하기 직전 어마어마한 폭죽이 터져 좀비떼가 다 그쪽으로 가는거


" 마지노라는 불빛이 우리를 밝힌거야 " 하는거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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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딧불이 처럼 모두를 밝히는 빛이된 마지노. )



그걸 정찰팀들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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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이 루브르 박물관을 공격하지말고 마지노의 희생으로 박물관 주변 좀비들이 전부 폭죽 터지는쪽으로 몰려갔으니 거기로 폭격을 요청을 하고 그게 받아들여지고 헬기로 사람들을 구하는거 (작가님)


그리고 폭격의 불길속에서 마지노의 갑옷이 불타그을리거나 박살나거나 벗겨지고 마지노 맨모습이 나타나는데


이미 온몸이 불타고 있어서 그가 좀비였는지 항체를 가진 인간이였는지 모르는 모습으로 좀비들의 시체의 산위에서 검을 꽂은채 무릎꿇고 기사처럼 죽어있고


근데 마지노의 전신은 불타고 있지만 검을 쥔 상처 투성이 두손을 감싼 건틀릿은 멀쩡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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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덕에 좀비들이 다 그쪽으로 몰려가자 루브르 박물관으로 상당수의 파리 사람들이 살아서 모여서 기사를 찾고 게일이 생존자들이 많으니 헬기를 더 많이 파견해달라 하는거 (팬픽)


그리고 마엘이 독백을 좀 하면서 사실은 마지노가 보통 인간이 아니였을꺼란걸 은근히 느꼇다고 말하면서


그에대해 노인이 마지노가 정말 좀비였을까? 아니면 항체를 가진 인간이였을까? 알수는 없네 그러나 마지노가 게일을 따라가지 않고 희생을 선택한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보네라 독백하고


그리고 노엘이 마지노에게 어느나라 사람이냐고 묻는거부터


그리고 마지노가 자신을 마지노라고 부르는것을 허락했던 이유를 말하는거 (팬픽)


그걸로 결국 파리의 많은 사람들이 마지노의 희생으로 살고


마지노를 욕하던 사람들이 잘못했다고 사죄하고


그 사죄를 본 노엘은 게일의 사죄를 보았던 마지노의 심정을 깨달으면서


마지노가 이타심에 대해 말하며 그 감정을 갖고 쭉 나아가시오 라고라고 한 말을 상기한뒤


마지노를 욕하던 사람들의 사죄를 보고 당신들이 살려고 그랬던건 죄가될게 없다고 하며 마지노가 했던말을 똑같이 하며 이타심으로 받아들이면서


마지노에 대해 왈가불가하고 갈등하던 사람들이 다시 화해하고 화합하면서 결국 모두의 인간성이 결국 지켜지는거 ( 작가님 + 팬픽 )


그로서 사람들은 살아남고 노르망디와 덩케르크에서 군대가 파리로 진입해오면서 파리를 탈환하고


그후 마엘의 인터뷰가 끝나고 마엘이 그렇게 살아남아도 가족을 못찾았다고 자책하며 자기는 죽을날을 기다리고 있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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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자기가 인맥이 넓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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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지가 적힌 노엘의 딸사진 주면서 아직 때가아닙니다 하는 엔딩이 일단 나오고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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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해가 떠오르는 장면이 나오고


파리에서 인류의 유산을 간직해온 루브르 박물관은 멀쩡한걸 보여주면서


마지노가 지키고자했던 사람들의 인간성이 지켜진것을 상징하고


그 아래로 나래이션 나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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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는 기사가 살았다네.


그는 값진 인류의 유산들을 지켜내었고


사람들을 지켜내었으며


사람들의 믿음을 지키고


사람들의 인간성을 지켜냈다네.


그리고 그자신조차 끝까지 사람으로서 남았지.


그는 정말로 모든것이 무너지고 상실되어가는 가운데서


모든것의 최후를 막아내며 마지막 한계선을 지켜냈던...


폭격으로 마치 마지노가 말했던 두려움을 투지로 바꿀수있는 반딧불이같은 사람을 상징하는것 처럼


새벽을 밝혀오는 햇빛이 좀비 시체의 산 위에서 검을 꽂고 무릎을 꿇은채 절개를 지키고 죽었던 기사 마지노의 마지막 모습을


멀리서부터 서서히 클로즈업하며 비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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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마지노) 기사 였다네. " (팬픽)


ㅡ 끝 ㅡ





이렇게 끝내면 진짜 좀비물 에피소드 역대 레전드 연출에 기승전결 깔쌈한 엔딩 나올꺼라 생각했었는데


진심 개아쉽다 아쉬워 저게 저렇게 나오고 두고두고 회자되는 좀비물 역대급 에피소드로 남아서


마지노가 인간이 만든 창작물계에서 역대급 레전드 좆간지 캐릭터로 남는거 보고싶었는데


솔직히 원본 결말도 개쩔긴 한데 뭔가 뿌린거에 비해 극적인 부분,상징적인 부분이 별로 없어서 아쉬움


시즌2에서 마지노가 사실 살아있었고 어찌되냐에 따라 또 바뀌겠고


작가님은 천재니까 시즌2에서 또 모두를 기사 마지노의 숨겨진 이야기로 존나 소름돋게 하겠지


근데 개인적으론 그냥 마지노 에피소드에서 마지노가 좆간지나게 뒤지면서 예수처럼 영원히 전설로 남길 바랬음.


작가님 그것도 존나 예술가로서 말그대로 천재인 작가님에게 원작에 대해 왈가불가 하는건 예의가 아니란건 알지만


딱 마지노 에피소드 하나만 이렇게 끝나면 좋겠다고 바랬었음..


난 다른거 없고 그냥 저 에피보고 존나 감명받고 작가님이 올린 글에 2차로 충격 먹어서 존나 기사 마지노 이야기에 치사량 뽕찬상태서


진짜 마지노 이야기가 저렇게 끝나면 좋겠다는것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그거하나 뿐임.




그리고 이런글 쓰면 욕 존나 쳐먹을걸 알지만


어차피 난 전에 중갤에 FPS만화 그릴때도 실베가서 비추 2천개 받고 순수 악에 받친욕들 존나처먹고 블로그 폭파했음


고로 또 한번 존나 욕먹을 각오로 이글 올림.


이닉도 이걸 끝으로 완전 버릴꺼임 앞으론 유동질만 할꺼 ㅇㅇ


내가 순수하게 마지노 에피소드가 좀더 완벽하게 끝나길 바라는 바램빼곤 뭔가 바라거나 원해서 한것들이 아니란것만 알아줬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