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는 세상을 항해하는 우리에게 주어진 최후의 닻이라네.
그림자 없이 우리는 그 어디에도 발을 디딜 수 없다네.
그 악몽의 세계, 무법자의 지옥, 존재하지 않는 땅에서는
피터 팬에게 그림자를 강탈당한 채 뒤집힌 자들이 떠 있다네.
땅에게서 버림받은 자들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떠 있을 거라네.
용은 본래 선으로 존재했다.
세상이 면적으로 펼쳐진 뒤, 알에서 태어난 용들은 그를 묶어 봉인했다.
그들은 그가 깨어날 날을 두려워한다.
우리들이 선으로 만들어졌기에.
그가 우리의 진정한 왕이기에.
신들이 그림자 골짜기 지하로 숨겨놓은
새벽전쟁의 잊혀진 전장, 끓어오르는 바다는
108 무구, 나마흐의 눈물에서 탄생한 것.
그 칼날에 날카로움은 없으나
검이 부딪힐 때마다 그 방향으로
모든 것을 녹이는 독을 토하리니
그 구름은 섣불리 혹한의 호수에 창을 내리 꽂는 바람에
영원히 속박되어 자유를 빼앗기고 말았다.
노히트런 강제하는 검ㄷㄷ
패링불가ㅋㅋ
ㅇㄱㅅ
저칼 좆사기 아니냐
자기 방향으로 쏟아지자나
쌍검으로 독 흩뿌리면 될거같은데
ㄹㅇ 적당히 칼하나더 들고다니고 상대방향으로 칼 존나 치면 되는거구만
저 칼은 그냥 방어 안하고 공격만 하면 사기 아닌가
이제 그러면 인성 ㅈ박은 대장장이들이 꼼수 쓴다고 ㅈㄹ함 - dc App
ㅂㅅ같은게 108개나 쳐있음 ㅋㅋ
저 칼은 사용자의 역량이나 사용방법에 따라 진짜 좋을 수도 있을거 같은데
108 무구 지금 몇개나 나왔지?? 한 50개는 본거 같은데 이제
무구 개객기야 좀 알기쉽게 적어놓으라고
지금까지 제대로 된 108무구는 모든걸 막는 창과 모든걸 베는 방패 뿐이었다
수증기가 되어버린 불칼 얼음칼을 아시오?
백염의 병과 바람을 가르는 검의 이야기를 아시오?
무기 쌍검전용이냐
진짜 1짤 소재 개멋있다 그림자가 땅에 붙어다닐 수 있는 허락증같은 거네
으아악 그림자 돚거범 피터 팬이다 도와줘요 캐논 선장
번개도 얼리는 호수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