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보러오신 분들에게 일단 감사의 인사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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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좀 속상하다. 내 의견이 너무 가볍게 묵살되버린 느낌이 너무 강해서...새해 계획들 대부분이 무산되다는 것이 제일 억울하다고 말하련다.
아무튼 시간되면 꼴리는 만화나 일상 만화, 이야기 만화라도 그려보겠다.

학원에서 개인 전자패드 하나 정도 준비해놓으라해서 본의아니게 전자패드가 생길 기회가 오게 되었다. 갇혀있을 1년 중에서 그나마 큰 기회라고 보고 있다.
오늘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레이튼 신작이랑 괴혼 신작, 쌈바 데 아미고 신작 나오는 것도 운좋게 보고 있기도 하고...

이리쓰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한 작년 그때의 노력은 의미가 있는 것 같은데
또 모르는 지방 쪽에서 시간을 써야된다는 것이 여전히 속상하다.

글이 길어졌군. 이만 글 마치고 첫 조공부터 받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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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나오거나 시간되서 만화 올릴 기회 생기면 찾아와서 만화를 올리겠다.

들어왔다 다시 나가신 분들부터 여기까지 봐주신 모든 분들까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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