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이름 안에서 너는 강력하고 안전하다. 하나님께선 담대히 검을 들고 네 적을 향해 진군하는 자를 사랑하신다.
익명(125.179)2023-02-17 03:59:00
답글
그래. 그러니 알라께서는 총체적 지하드를 바라시겠지? - dc App
익명(210.100)2023-02-18 02:10:00
답글
ㄴ 인간의 자손들아 부끄러워 떨어라. 그러나 고개를 숙이지 말고 들고 전진하라. 제 아무리 불의와 추악함, 열등함과 사악함, 비천함과 열악함이 널 향해 쇄도할지라도 그들은 싸우는 것뿐이 할줄 모르는 타성에 젖은 자들에 불과하다. 안주의 원죄를 지금도 지으며 쌓는 짐승들을 두려워 피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그러지 말라. 아무리 거대한 악이 네 앞에 닥쳐 널 압도한들 용기를 가지고 대적하라, 맞서 싸우라. 하나님의 손이 네 어깨 위에 있느니라. 용맹한 자는 한번죽어 영원히 살고, 용렬한 자는 영원히 살려다 한번도 제대로 살지 못한다.
익명(125.179)2023-02-18 02:31:00
죽을때까지 싸워서 딱 하나 남는 놈이 천국의 보좌 앞에 서게되리라 아멘
익명(125.179)2023-02-17 04:02:00
소설쟁이(thc303)2023-02-17 04:15:00
사회가 스스로 귀천을 구분하고, 대개는 거기서 우월감을 얻으며 지 자존심이나 채우고, 그리고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예를 들어 학교폭력 가해자를 보듬어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쓰래기 처리하듯 한곳에 몰아넣고 알아서 썩게하고, 또 그걸보면서 우월감을 얻고 무한반복하는,
한때 노비이니 양반이니 하면서 자기 이익만 챙기던 문벌귀족의 습성이 그대로! - dc App
익명(125.130)2023-02-17 05:24:00
답글
나쁠게 뭐있노, 예아!
익명(125.179)2023-02-17 06:34:00
위험하고 힘들지만 사회에 없어선 안될 꼭 필요한 직업..
IBUKASAN(ivcha7)2023-02-17 06:00:00
익명(112.154)2023-02-17 08:54:00
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공포와 불안감을 자극하는게 ㄹㅇ ..
익명(211.250)2023-02-17 10:33:00
실베추로 실베에 보여주면 논리적으로 까줄거임
익명(211.110)2023-02-17 11:03:00
답글
ㅇㄱㄹㅇ
가오링(110.11)2023-02-17 18:18:00
조센징
익명(1.247)2023-02-17 11:51:00
흥미롭게 봤습니다
써멀그리스(zxvcasdfqwer)2023-02-17 13:08:00
익명(106.102)2023-02-17 13:31:00
ㅇㅇ 이런 부류는 나는 왜 안뒤지는가로 결론남
근데 그 고민은 끝이없음 죽음이 무서운건 논리적이지 않거든
익명(211.210)2023-02-17 13:32:00
글쎄... 물론 필자 의도도 충분히 일리있고, 공감 가는 부분도 많긴 한데, 그렇다고 현실에서 눈을 돌리기만 할 수도 없는 법이잖아...
익명(121.169)2023-02-17 13:54:00
답글
현실에서 눈을 돌리라고 권할 생각은 없어요.
현실을 보되, 그 현실에 접근해 가는 방식을 달리 할 수 있겠죠. 제가 이 만화를 그리면서 문제시했고,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문제시 하는 것은, 우리나라에는 분명 사람들이 피하고 싶어하는 사회적 영역이 있고, 사람들이 가고자 하는 사회적 영역이 있습니다. 후자를 일종의 고원, 전자를 고원 아래의 나락이라고 하자면, 다들 나락에 떨어지지 않고 고원에 기어 올라가기 위해 아둥바둥 경쟁하는 게 우리 사회의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만화에서 주인공이 이미 말하듯, 고원 위와 고원 아래 - 나락이 존재하는 게 "현실" 이라면, 그런 현실 속에서 나락이 더이상 나락이 아니게 하는 것도 가능한 접근법이고 오히려 바람직한 접근법일텐데, 그건 놔두고 개개인에게 경쟁에서
붕붕(qwerasdfyxcv)2023-02-17 16:35:00
답글
이겨서 고원위로 올라가라고만 하는 게 실제로 이뤄지고 있는 접근이라고 생각해요. 그 결과가 헬조선 담론, 출생률 붕괴 아닐까요.
붕붕(qwerasdfyxcv)2023-02-17 16:36:00
답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6-25 16:42:42.151308
답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6-25 16:42:42.151411
답글
흠.... 묘사하고자 하셨던 내용에 대해서는 십분 공감하지만, 그걸 현실에서 구현시키려 하다보면 그 과정 속에서 꿈꾸던 유토피아가 아닌 디스토피아로 변질될 위험이 크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선, 다수가 선호할 만큼 대우가 좋거나 명예가 주어지는 등의 직업들은 대개 희소성이 높거나, 제대로 된 직무 수행을 위한 진입장벽부터가 높은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렇다면 이를 배분하는 가장 공정한 방법은 결국 ‘경쟁’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판.검사들이 임용될 때 경쟁을 통해 조금이라도 더 유능한 인재가 선발되기를 원하지, 제비뽑기로 무작위 선발을 하기를 원하지는 않죠?
익명(121.169)2023-02-17 23:12:00
답글
이렇듯 경쟁을 통해 능력 있는 사람들이 차지하게 되는 희소성 등의 이유로 다수가 선호하는 직업은 사회적인 인정과 선망의 대상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은 직업들은 이와 대조되면서 부정적인 인식이 형성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고 각 직업별로 능력이나 노력한 정도의 차이가 벌어지면서, 직업별 인식이 고착화될 것이며, 여기에는 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언행들이 누적되면서 인식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사람들의 언행에 따라 인식이 악화된 직업으로는 휴대폰 판매업, 중고차 딜러, 사설 견인차 운전자, 철거 용역 등을 들 수 있겠죠.
익명(121.169)2023-02-17 23:13:00
답글
물론 특정 직업들에 대해 터부시하거나 지나친 혐오의 눈길을 보내는 사회적 인식도 문제이지만, 이런 복잡한 상황들이 얽혀서 현재처럼 직업의 우열을 과도하게 가리는 풍조가 생긴 듯 합니다.
이러한 주제는 한참 전부터 지속적으로 논의되던 것이고, 아직 그 결론도, 해결도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이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았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어른들은 언제 이뤄질지도 모르는 근원적인 해결만 기다리느니 몇 년 후면 사회로 던져질 학생들이 현재의 현실에 적응하고, 이미 존재하는 ‘나락’으로 빠지지 않도록 돕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판단한 것이고, 그것을 위해 다소 강한 충격요법을 사용한 듯 합니다.
익명(121.169)2023-02-17 23:13:00
답글
사람은 고통에 반응하기 마련이다. 사람은 갈망없이 움직이지 않는다. 움직이지 않으면 쇠락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에게 지옥의 존재는 불가피하다. 나침반이 없는 인간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건 도망쳐야 한다는 걸 온 몸으로 알려주는 괴물이다. 어설프게나마 이를 대신할 방법론을 제시한 자들이 있으니, 성자로 불리는 석가모니와 예수고, 이 사단이 났다는걸 알린게 프리드리히고, 이 고통은 영원할 것이니 스스로 힘차고 당당하게 걸으라고 하는게 니체다. 아님말고.
익명(210.113)2023-02-18 07:20:00
토스달면 글사라질텐데
익명(210.97)2023-02-17 14:10:00
13년에도 저런의문이 계속 있었던거보면 그냥 영원히 답안나오는 고민인거같다 - dc App
얇쌂(suahn03)2023-02-17 14:44:00
답글
걍 우리나라가 천박한거
익명(175.193)2023-02-17 18:40:00
크허어억
익명(chogosu1111)2023-02-17 16:00:00
그냥 인류의 안락사가 답이다.
익명(61.108)2023-02-17 16:51:00
답글
태어나니까 고통이다. 출생하지 말아야함.
익명(61.108)2023-02-17 16:52:00
답글
평등한 사회는 불가능하니까 최선은 낳지 않는 것이다. 반출생은 수많은 생명을 구원하는 길임.
익명(61.108)2023-02-17 16:53:00
답글
출생 자체가 인간의 이기심과 욕구충족에 의한 일임. 정말 아이에게 모든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게 아니면 낳지 말아야 함.
익명(61.108)2023-02-17 16:54:00
답글
저출산은 동기가 어찌됐든 역설적으로 수많은 생명을 지옥에서 살려낸거. 헬반도에서 태어나는 지옥에서 살려낸거지.
익명(61.108)2023-02-17 16:57:00
좆미개한 조센은 암묵적으로 모두가 인정하고 입닫고 있는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질문하는 순간 고민하기 귀찮아서 그럼 니가 하든가,죽든가 로 귀결됨. 어린 아이들은 나만 아니면 돼에에 마인드고 어른들은 사회적 위치가 모자를 경우 씨부려봤자 들어주는 이가 적고 충분히 상위 계층에 속하는 이들은 자신들만큼은 이익을 취하고 있기 때문임.
익명(223.39)2023-02-17 16:52:00
이 문제를 해결한 사회가 공산주의인데
익명(1.239)2023-02-17 17:10:00
답글
선택지가 있는 사회에서 본인에게 재능이나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면 공부라도 열심히 하라는거지. 사회에서 유일하게 개천에서 용이 될 수 있게 배려해준 창구가 공부인데 잘하는 것도 없고 재능도 없고 공부도 안 하면 어떡하라는거냐. 국가가 떠먹여주길 바라는 것도 정도가 있지. 기피 직종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아이들에게 경고를 하듯이 교육하고 경쟁을 강요하는 것은 확실히 잘못된 건 맞지만 그렇다고 기피 직종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최소한 안정적인 직종에 종사하기 위해서 경쟁해야 하는 사회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
익명(1.239)2023-02-17 17:18:00
답글
뭔가 만화가 그냥 전체적으로 경쟁 사회와 기피 직종이 생기는 현상을 비판하기만 하는 느낌이 강함.
익명(1.239)2023-02-17 17:23:00
답글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체로 아무것도 안 하고 국가가 떠먹여주기만 바라고 있어서 지금 한국사회가 이 모양 이 꼴이라고 상각하세요?
붕붕(qwerasdfyxcv)2023-02-17 19:59:00
답글
갑자기 뭔 딴 소리...니가 이 만화로 하고 싶은 진짜 얘기가 뭔데? 직업의 귀천?
익명(1.239)2023-02-17 21:09:00
답글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체로 아무것도 안 하고 국가가 떠먹여주기만 바라고 있어서 지금 한국사회가 이 모양 이 꼴이라고 상각하세요?
---> 어
익명(125.179)2023-02-18 04:25:00
답글
지방엔 사람없어, 원룸,빌라,아파트는 미분양이 넘쳐, 공사판이랑 좆소엔 외노자가 풀이야, 등록차량은 삼천오백만대. 응? 살 땅있다, 싼 집있다 일자리 있다 차있다. 조센징들이 정상이냐? 뭐, 혹시 능력껏 열심히 살아도 희망이 없어서 디진다고 그럴라고? ㅋㅋ
희망으로 산다는 새끼들은 희망만 바라보고 살다가 희망없으면 뒤질 것들이니까 디지라고 그래라, 고작 그런거 가지고 디질 것들은 진즉 디졌어야 맞다. 삶의 전쟁에서 고기에 굶주리고 전투의식이 충만한 진취적 인간만 살자격 있다고 하면 어쩔래? 이딴 새끼들이 21세기에도 널렸으니 조센징들이 20세기엔 식민지 노예새끼들이나 되지 ㅋ 알만하다
익명(125.179)2023-02-18 04:37:00
답글
ㅇㅇ(1.239)// 사회는 조직이고 조직이 기계이며 기계에서 불필요한 부품없듯 직업에 필요 불요의 귀천은 없지 머 ㅋ
그런데 유독 불필요한 인간들이 집중되는 직업은 분명히 존재함.
익명(125.179)2023-02-18 04:47:00
답글
ㄴ 한국만 문제인줄 아나 ㅋㅋㅋ 전세계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현상인데
익명(125.180)2023-02-19 20:18:00
혹시 바쿠닌에 관심있남? - dc App
손끼임(smoking88)2023-02-17 17:11:00
익명(222.233)2023-02-17 17:59:00
이런놈도 10년후에는 사탕발린 똑같은말하더라
가오링(110.11)2023-02-17 18:19:00
중학교 2학년 때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익명(218.148)2023-02-17 18:37:00
답글
나이먹으면 뭐라생각하노?
익명(175.193)2023-02-17 18:40:00
답글
나이먹으면 이런 사고를 멈추게 됨 다른거 신경쓸게 너무 많고 힘들어 죽겠어서 복잡한 생각도 못하게 되버림 갔다와서 청소하고 밥차려서 먹고 씻고나면 유튜브 보는거랑 갤질밖에 못함 피곤해서 게임조차 몇판 못함 이렇게 깊게 생각하는 행위조차 안하게 됨 생각만해도 피곤해져버려
익명(218.148)2023-02-17 18:42:00
답글
175.193// 약육강식, 적자생존, 우승열패, 하나님은 강한자와 승리자를 사랑하시며 아름답고 우월한걸 찬미하는게 인간의 본성이듯 추악하고 열등한걸 미워하는 것 또한 인간의 본성이라. 인간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형상을 본따 그분의 손으로 직접 지으셨나니 곧 그분이 원하시는 바대로 행동하는게 곧 인간 자신을 위한 삶이라.
저렇게 생각하는건 자유이되 저건 자신 스스로에게 가하는 방임이고 범죄이다. 저런 각오와 생각을 딛고 살아갈 수 있는 자는 오직 만민을 위하여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한분 뿐이기에, 그 인간의 자손이자 하나님의 아들인 그리스도조차도 자기 자신을 구한채로 만민을 원죄의 바다에서 건지진 못하셨으며 믿음없는 자에게 생명수를 주어 고해에서 건져내는 권능까지 행사하시지 못하셨음이라.
익명(125.179)2023-02-18 03:58:00
답글
그럴진대 저런 사고와 관념은 평범하고 범상한 자들 가운데선 나태함과 방만함, 삶의 전쟁을 도외시하고자 하는 귀족적 철인의 방자한 행태에 불과하다 누가 반대하겠는가. 그렇다, 저런 교만한 관념을 가지고도 그 교만함이 관용이 되고 자비가 되고 사랑으로 받아들여질수 있는 지경과 경지를 누리는 거인들은 인류를 선도하며 세계를 어깨에 걸머지고 운명을 다스린채 진군하는 선택받은 타이탄들을 말하는 것이다.
익명(125.179)2023-02-18 03:58:00
답글
그들만이 저런 생의 전쟁에서 벗어나 생의 평화를 논하는 발언을 허락받는다, 그들만이 그런 관점에서 행동하는 실천이 낭비가 아닌 의미를 갖는다. 예수께서도 인류를 죄로부터 건지셨으나 평생에서 구원하지 못하시고 다가올 말세게 죽은자들 가운데서 돌아오리라 하셨거늘 오직 인류를 고통의 바다에서 건져낼 힘ㅇ르 지니신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뿐임을 너희는 알아라. 하나님의 역사를 인간의 손으로 하겠다? 그것은 오만함이다. 그런 교만의 끝에서 교만의 죄를 지은 자들은 죽어서 받을 심판을 살아서 받을 것이다. 자기 인생으로 자기 스스로 자초한 심판 말이다.
익명(125.179)2023-02-18 04:02:00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직업에 따라 주위에 천한사람들한테 욕듣고 살 수 있고 선량한 사람들 사이에서 다같이 하하호호 웃으며 편하게 일할 수 있음
공부해서 더 좋은 직업을 가지라는 말은 단순히 좋은 직업을 가지라는것보다 좋은 사람들과 사귈 수 있는 자격을 증명하라는 말과 같음 나도 어른들 말 개무시하면서 펑펑 놀고 대충 아는 사람이랑 시장에 가게차렸는데 반년만에 뛰쳐나왔다 비전이 없기도 했지만 진짜 사람과 짐승 중간의 그 무엇들과 아둥바둥하면서 욕먹고 침도 맞고 엄마아빠 숫자도 들쑥날쑥해지고 아무튼 어른들말 틀린거 하나도 없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마포고기촌(peter1851)2023-02-17 19:19:00
답글
보통 학생때 저런 수업을 하면 그냥 자습이나 자는시간으로 생각하는 대다수와 저 만화처럼 나름 고찰을 하는 소수로 나뉘는데 어차피 커서 바뀌는건 없음 심지어 저 강연을 하는 강연자도 어릴땐 이런생각저런생각 많았겠지만 지금은 그때 그냥 공부를 더했으면 기업 강연나가서 놀고먹고 했을텐데 지금은 애새끼들 비위나 맞춰주면서 돈도 쥐좆만하게 받네 좆같게 같은 생각이나 할지도 모름
마포고기촌(peter1851)2023-02-17 19:22:00
답글
어릴때 저녁때마다 아버지가 날 불러앉히고 저 만화의 강사들이 하는 강연 비슷하게 이야기하시곤 했는데 말씀 다 끝내시곤 니가 지금 뭘알겠냐 커봐야 알지 라는 말을 꼭 하셨는데 그때마다 날 무시하는거같아서 화만났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게 진짜 맞는말이라 그렇게 말씀하신거뿐이였더라
마포고기촌(peter1851)2023-02-17 19:25:00
답글
조직은 유기적 기계이고 사회는 조직인즉 그 기계의 구성물 중 불요한 부품은 하나도 없나니. 나사못 하나조차 제자리에 있는 기계처럼 직업에 귀천은 없고 오직 조직 안에서 제 역할이 있음이니라. 그러나 눈을뜨고 보고 귀를 열고 들으라. 역할이라는 바는 곧 직분이라는 의미임을 깨달이라 섭리는 말씀하셨다. 직분은 타고나는 것이다. 사회라는 조직에서 천한 직업은 없으나 천한 직분의 천한 인간은 있음을 너희는 알라.
사회에 천한 직업은 없으나, 천한 인간이 모여드는 직업은 분명히 존재함을 명심하여라. 아멘!
익명(125.179)2023-02-17 19:27:00
공감가는만화입니다
익명(180.83)2023-02-17 20:47:00
10년지나도안바뀌었네
익명(180.83)2023-02-17 20:53:00
10년동안 뭐했노 이기
익명(223.38)2023-02-17 21:40:00
그래서 이 나라는 망해가고 있음
저렇게 협박해서 전국민의 노예화가 진행되니 애국심은 바닥에 떨어지고, 이런 좆같은 세상에서 애를 안낳는게 경제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올바르니까 출산률도 꼬라박고 있지
해결책? 없음. 민주주의 아래에서는 더 많은 사람이 지지하는 정책은 절대 바뀌지 않아
익명(211.224)2023-02-17 21:45:00
답글
한국은 군사독재국가로 도로 회귀해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민족의 메시아였다
익명(125.179)2023-02-18 02:32:00
답글
민주주의를 거부하라, 군사독재를 찬양하라, 근데 돌이켜 보니 박정희 대각하께서도 아를 한놈만 까라 하셨네, ㅉㅉ
익명(125.179)2023-02-18 02:33:00
근데 실제 경험담임? 논픽션 혼합됨? 얼마나 병신같은 동네의 어떤 병신같은 학교길래 자살예방수업같은걸 일부러 할정도였음?ㅋㅋ
익명(125.179)2023-02-18 04:22:00
시스템이 맘에 안들면 도망치거나 싸우거나 둘 중 하나일텐데 뒤지라는 , 곧 도망을 협박으로 받아들인다면 싸우는 수밖에 없을것이다.
근데 싸우려면 결국 시스템 최정점에 올라서서 허무는게 가장 효과적일꺼다 하지만 장담컨데 전교1등이라도 해보면 이 시스템에 감사하며 절하게 될꺼다. 겨우 애새끼가 책상에 앉아서 펜 끄적이는걸로 엄청난 일들을 할수 있게 해주는
익명(223.39)2023-02-18 09:18:00
답글
현 입시제도의 말도 안되는 효율성에 놀랄꺼다.
결론적으로 이 시스템을 협박이니 뭐니 모욕하려면 우선 학교1등이나 하고 말하라는 소리이다 떼잉
익명(223.39)2023-02-18 09:21:00
답글
-틀-
익명(125.179)2023-02-18 10:05:00
전쟁이 일어난 지 너무 오래되어서 그럼. 자본주의도 완벽한 게 아니기 때문에 계층이 고착화되고 사회불만이 누적됨. 역사적으로 사회구조와 상관없이 모든 사회가 겪은 문제임. 이 문제를 평화롭게 법과 제도로 해결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음. 해결법은 리셋, 즉 폭력과 혁명과 전쟁뿐임. 사회를 뒤집어엎고 계층과 불만을 리셋하면 다시 쌓이기 시작하는거임. 현대자본사회는 기술혁명과 팽창으로 새로운 시장을 끊임없이 늘려야하는데 한계에 다다랐음. 하지만 핵무기의 존재때문에 세계전쟁은 지구 공멸 엔딩임. 이 사회가 어떻게 리셋될지는 나도 궁금함
익명(128.193)2023-02-18 12:02:00
현실이고 자살이고 나발이고 의견 하나 제대로 안들어주고 진지하게 같이 고민해주는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공감이 됬다. 철학적인 얘기 꺼내면 '그럼 ~하던가~'ㅇㅈㄹ만 해대는게 너무 슬프다.
여호와의 이름 안에서 너는 강력하고 안전하다. 하나님께선 담대히 검을 들고 네 적을 향해 진군하는 자를 사랑하신다.
그래. 그러니 알라께서는 총체적 지하드를 바라시겠지? - dc App
ㄴ 인간의 자손들아 부끄러워 떨어라. 그러나 고개를 숙이지 말고 들고 전진하라. 제 아무리 불의와 추악함, 열등함과 사악함, 비천함과 열악함이 널 향해 쇄도할지라도 그들은 싸우는 것뿐이 할줄 모르는 타성에 젖은 자들에 불과하다. 안주의 원죄를 지금도 지으며 쌓는 짐승들을 두려워 피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그러지 말라. 아무리 거대한 악이 네 앞에 닥쳐 널 압도한들 용기를 가지고 대적하라, 맞서 싸우라. 하나님의 손이 네 어깨 위에 있느니라. 용맹한 자는 한번죽어 영원히 살고, 용렬한 자는 영원히 살려다 한번도 제대로 살지 못한다.
죽을때까지 싸워서 딱 하나 남는 놈이 천국의 보좌 앞에 서게되리라 아멘
사회가 스스로 귀천을 구분하고, 대개는 거기서 우월감을 얻으며 지 자존심이나 채우고, 그리고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예를 들어 학교폭력 가해자를 보듬어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쓰래기 처리하듯 한곳에 몰아넣고 알아서 썩게하고, 또 그걸보면서 우월감을 얻고 무한반복하는, 한때 노비이니 양반이니 하면서 자기 이익만 챙기던 문벌귀족의 습성이 그대로! - dc App
나쁠게 뭐있노, 예아!
위험하고 힘들지만 사회에 없어선 안될 꼭 필요한 직업..
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공포와 불안감을 자극하는게 ㄹㅇ ..
실베추로 실베에 보여주면 논리적으로 까줄거임
ㅇㄱㄹㅇ
조센징
흥미롭게 봤습니다
ㅇㅇ 이런 부류는 나는 왜 안뒤지는가로 결론남 근데 그 고민은 끝이없음 죽음이 무서운건 논리적이지 않거든
글쎄... 물론 필자 의도도 충분히 일리있고, 공감 가는 부분도 많긴 한데, 그렇다고 현실에서 눈을 돌리기만 할 수도 없는 법이잖아...
현실에서 눈을 돌리라고 권할 생각은 없어요. 현실을 보되, 그 현실에 접근해 가는 방식을 달리 할 수 있겠죠. 제가 이 만화를 그리면서 문제시했고,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문제시 하는 것은, 우리나라에는 분명 사람들이 피하고 싶어하는 사회적 영역이 있고, 사람들이 가고자 하는 사회적 영역이 있습니다. 후자를 일종의 고원, 전자를 고원 아래의 나락이라고 하자면, 다들 나락에 떨어지지 않고 고원에 기어 올라가기 위해 아둥바둥 경쟁하는 게 우리 사회의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만화에서 주인공이 이미 말하듯, 고원 위와 고원 아래 - 나락이 존재하는 게 "현실" 이라면, 그런 현실 속에서 나락이 더이상 나락이 아니게 하는 것도 가능한 접근법이고 오히려 바람직한 접근법일텐데, 그건 놔두고 개개인에게 경쟁에서
이겨서 고원위로 올라가라고만 하는 게 실제로 이뤄지고 있는 접근이라고 생각해요. 그 결과가 헬조선 담론, 출생률 붕괴 아닐까요.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흠.... 묘사하고자 하셨던 내용에 대해서는 십분 공감하지만, 그걸 현실에서 구현시키려 하다보면 그 과정 속에서 꿈꾸던 유토피아가 아닌 디스토피아로 변질될 위험이 크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선, 다수가 선호할 만큼 대우가 좋거나 명예가 주어지는 등의 직업들은 대개 희소성이 높거나, 제대로 된 직무 수행을 위한 진입장벽부터가 높은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렇다면 이를 배분하는 가장 공정한 방법은 결국 ‘경쟁’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판.검사들이 임용될 때 경쟁을 통해 조금이라도 더 유능한 인재가 선발되기를 원하지, 제비뽑기로 무작위 선발을 하기를 원하지는 않죠?
이렇듯 경쟁을 통해 능력 있는 사람들이 차지하게 되는 희소성 등의 이유로 다수가 선호하는 직업은 사회적인 인정과 선망의 대상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은 직업들은 이와 대조되면서 부정적인 인식이 형성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고 각 직업별로 능력이나 노력한 정도의 차이가 벌어지면서, 직업별 인식이 고착화될 것이며, 여기에는 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언행들이 누적되면서 인식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사람들의 언행에 따라 인식이 악화된 직업으로는 휴대폰 판매업, 중고차 딜러, 사설 견인차 운전자, 철거 용역 등을 들 수 있겠죠.
물론 특정 직업들에 대해 터부시하거나 지나친 혐오의 눈길을 보내는 사회적 인식도 문제이지만, 이런 복잡한 상황들이 얽혀서 현재처럼 직업의 우열을 과도하게 가리는 풍조가 생긴 듯 합니다. 이러한 주제는 한참 전부터 지속적으로 논의되던 것이고, 아직 그 결론도, 해결도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이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았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어른들은 언제 이뤄질지도 모르는 근원적인 해결만 기다리느니 몇 년 후면 사회로 던져질 학생들이 현재의 현실에 적응하고, 이미 존재하는 ‘나락’으로 빠지지 않도록 돕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판단한 것이고, 그것을 위해 다소 강한 충격요법을 사용한 듯 합니다.
사람은 고통에 반응하기 마련이다. 사람은 갈망없이 움직이지 않는다. 움직이지 않으면 쇠락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에게 지옥의 존재는 불가피하다. 나침반이 없는 인간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건 도망쳐야 한다는 걸 온 몸으로 알려주는 괴물이다. 어설프게나마 이를 대신할 방법론을 제시한 자들이 있으니, 성자로 불리는 석가모니와 예수고, 이 사단이 났다는걸 알린게 프리드리히고, 이 고통은 영원할 것이니 스스로 힘차고 당당하게 걸으라고 하는게 니체다. 아님말고.
토스달면 글사라질텐데
13년에도 저런의문이 계속 있었던거보면 그냥 영원히 답안나오는 고민인거같다 - dc App
걍 우리나라가 천박한거
크허어억
그냥 인류의 안락사가 답이다.
태어나니까 고통이다. 출생하지 말아야함.
평등한 사회는 불가능하니까 최선은 낳지 않는 것이다. 반출생은 수많은 생명을 구원하는 길임.
출생 자체가 인간의 이기심과 욕구충족에 의한 일임. 정말 아이에게 모든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게 아니면 낳지 말아야 함.
저출산은 동기가 어찌됐든 역설적으로 수많은 생명을 지옥에서 살려낸거. 헬반도에서 태어나는 지옥에서 살려낸거지.
좆미개한 조센은 암묵적으로 모두가 인정하고 입닫고 있는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질문하는 순간 고민하기 귀찮아서 그럼 니가 하든가,죽든가 로 귀결됨. 어린 아이들은 나만 아니면 돼에에 마인드고 어른들은 사회적 위치가 모자를 경우 씨부려봤자 들어주는 이가 적고 충분히 상위 계층에 속하는 이들은 자신들만큼은 이익을 취하고 있기 때문임.
이 문제를 해결한 사회가 공산주의인데
선택지가 있는 사회에서 본인에게 재능이나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면 공부라도 열심히 하라는거지. 사회에서 유일하게 개천에서 용이 될 수 있게 배려해준 창구가 공부인데 잘하는 것도 없고 재능도 없고 공부도 안 하면 어떡하라는거냐. 국가가 떠먹여주길 바라는 것도 정도가 있지. 기피 직종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아이들에게 경고를 하듯이 교육하고 경쟁을 강요하는 것은 확실히 잘못된 건 맞지만 그렇다고 기피 직종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최소한 안정적인 직종에 종사하기 위해서 경쟁해야 하는 사회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
뭔가 만화가 그냥 전체적으로 경쟁 사회와 기피 직종이 생기는 현상을 비판하기만 하는 느낌이 강함.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체로 아무것도 안 하고 국가가 떠먹여주기만 바라고 있어서 지금 한국사회가 이 모양 이 꼴이라고 상각하세요?
갑자기 뭔 딴 소리...니가 이 만화로 하고 싶은 진짜 얘기가 뭔데? 직업의 귀천?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체로 아무것도 안 하고 국가가 떠먹여주기만 바라고 있어서 지금 한국사회가 이 모양 이 꼴이라고 상각하세요? ---> 어
지방엔 사람없어, 원룸,빌라,아파트는 미분양이 넘쳐, 공사판이랑 좆소엔 외노자가 풀이야, 등록차량은 삼천오백만대. 응? 살 땅있다, 싼 집있다 일자리 있다 차있다. 조센징들이 정상이냐? 뭐, 혹시 능력껏 열심히 살아도 희망이 없어서 디진다고 그럴라고? ㅋㅋ 희망으로 산다는 새끼들은 희망만 바라보고 살다가 희망없으면 뒤질 것들이니까 디지라고 그래라, 고작 그런거 가지고 디질 것들은 진즉 디졌어야 맞다. 삶의 전쟁에서 고기에 굶주리고 전투의식이 충만한 진취적 인간만 살자격 있다고 하면 어쩔래? 이딴 새끼들이 21세기에도 널렸으니 조센징들이 20세기엔 식민지 노예새끼들이나 되지 ㅋ 알만하다
ㅇㅇ(1.239)// 사회는 조직이고 조직이 기계이며 기계에서 불필요한 부품없듯 직업에 필요 불요의 귀천은 없지 머 ㅋ 그런데 유독 불필요한 인간들이 집중되는 직업은 분명히 존재함.
ㄴ 한국만 문제인줄 아나 ㅋㅋㅋ 전세계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현상인데
혹시 바쿠닌에 관심있남? - dc App
이런놈도 10년후에는 사탕발린 똑같은말하더라
중학교 2학년 때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나이먹으면 뭐라생각하노?
나이먹으면 이런 사고를 멈추게 됨 다른거 신경쓸게 너무 많고 힘들어 죽겠어서 복잡한 생각도 못하게 되버림 갔다와서 청소하고 밥차려서 먹고 씻고나면 유튜브 보는거랑 갤질밖에 못함 피곤해서 게임조차 몇판 못함 이렇게 깊게 생각하는 행위조차 안하게 됨 생각만해도 피곤해져버려
175.193// 약육강식, 적자생존, 우승열패, 하나님은 강한자와 승리자를 사랑하시며 아름답고 우월한걸 찬미하는게 인간의 본성이듯 추악하고 열등한걸 미워하는 것 또한 인간의 본성이라. 인간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형상을 본따 그분의 손으로 직접 지으셨나니 곧 그분이 원하시는 바대로 행동하는게 곧 인간 자신을 위한 삶이라.
생각이 갇힌거지
저렇게 생각하는건 자유이되 저건 자신 스스로에게 가하는 방임이고 범죄이다. 저런 각오와 생각을 딛고 살아갈 수 있는 자는 오직 만민을 위하여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한분 뿐이기에, 그 인간의 자손이자 하나님의 아들인 그리스도조차도 자기 자신을 구한채로 만민을 원죄의 바다에서 건지진 못하셨으며 믿음없는 자에게 생명수를 주어 고해에서 건져내는 권능까지 행사하시지 못하셨음이라.
그럴진대 저런 사고와 관념은 평범하고 범상한 자들 가운데선 나태함과 방만함, 삶의 전쟁을 도외시하고자 하는 귀족적 철인의 방자한 행태에 불과하다 누가 반대하겠는가. 그렇다, 저런 교만한 관념을 가지고도 그 교만함이 관용이 되고 자비가 되고 사랑으로 받아들여질수 있는 지경과 경지를 누리는 거인들은 인류를 선도하며 세계를 어깨에 걸머지고 운명을 다스린채 진군하는 선택받은 타이탄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들만이 저런 생의 전쟁에서 벗어나 생의 평화를 논하는 발언을 허락받는다, 그들만이 그런 관점에서 행동하는 실천이 낭비가 아닌 의미를 갖는다. 예수께서도 인류를 죄로부터 건지셨으나 평생에서 구원하지 못하시고 다가올 말세게 죽은자들 가운데서 돌아오리라 하셨거늘 오직 인류를 고통의 바다에서 건져낼 힘ㅇ르 지니신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뿐임을 너희는 알아라. 하나님의 역사를 인간의 손으로 하겠다? 그것은 오만함이다. 그런 교만의 끝에서 교만의 죄를 지은 자들은 죽어서 받을 심판을 살아서 받을 것이다. 자기 인생으로 자기 스스로 자초한 심판 말이다.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직업에 따라 주위에 천한사람들한테 욕듣고 살 수 있고 선량한 사람들 사이에서 다같이 하하호호 웃으며 편하게 일할 수 있음 공부해서 더 좋은 직업을 가지라는 말은 단순히 좋은 직업을 가지라는것보다 좋은 사람들과 사귈 수 있는 자격을 증명하라는 말과 같음 나도 어른들 말 개무시하면서 펑펑 놀고 대충 아는 사람이랑 시장에 가게차렸는데 반년만에 뛰쳐나왔다 비전이 없기도 했지만 진짜 사람과 짐승 중간의 그 무엇들과 아둥바둥하면서 욕먹고 침도 맞고 엄마아빠 숫자도 들쑥날쑥해지고 아무튼 어른들말 틀린거 하나도 없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보통 학생때 저런 수업을 하면 그냥 자습이나 자는시간으로 생각하는 대다수와 저 만화처럼 나름 고찰을 하는 소수로 나뉘는데 어차피 커서 바뀌는건 없음 심지어 저 강연을 하는 강연자도 어릴땐 이런생각저런생각 많았겠지만 지금은 그때 그냥 공부를 더했으면 기업 강연나가서 놀고먹고 했을텐데 지금은 애새끼들 비위나 맞춰주면서 돈도 쥐좆만하게 받네 좆같게 같은 생각이나 할지도 모름
어릴때 저녁때마다 아버지가 날 불러앉히고 저 만화의 강사들이 하는 강연 비슷하게 이야기하시곤 했는데 말씀 다 끝내시곤 니가 지금 뭘알겠냐 커봐야 알지 라는 말을 꼭 하셨는데 그때마다 날 무시하는거같아서 화만났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게 진짜 맞는말이라 그렇게 말씀하신거뿐이였더라
조직은 유기적 기계이고 사회는 조직인즉 그 기계의 구성물 중 불요한 부품은 하나도 없나니. 나사못 하나조차 제자리에 있는 기계처럼 직업에 귀천은 없고 오직 조직 안에서 제 역할이 있음이니라. 그러나 눈을뜨고 보고 귀를 열고 들으라. 역할이라는 바는 곧 직분이라는 의미임을 깨달이라 섭리는 말씀하셨다. 직분은 타고나는 것이다. 사회라는 조직에서 천한 직업은 없으나 천한 직분의 천한 인간은 있음을 너희는 알라. 사회에 천한 직업은 없으나, 천한 인간이 모여드는 직업은 분명히 존재함을 명심하여라. 아멘!
공감가는만화입니다
10년지나도안바뀌었네
10년동안 뭐했노 이기
그래서 이 나라는 망해가고 있음 저렇게 협박해서 전국민의 노예화가 진행되니 애국심은 바닥에 떨어지고, 이런 좆같은 세상에서 애를 안낳는게 경제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올바르니까 출산률도 꼬라박고 있지 해결책? 없음. 민주주의 아래에서는 더 많은 사람이 지지하는 정책은 절대 바뀌지 않아
한국은 군사독재국가로 도로 회귀해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민족의 메시아였다
민주주의를 거부하라, 군사독재를 찬양하라, 근데 돌이켜 보니 박정희 대각하께서도 아를 한놈만 까라 하셨네, ㅉㅉ
근데 실제 경험담임? 논픽션 혼합됨? 얼마나 병신같은 동네의 어떤 병신같은 학교길래 자살예방수업같은걸 일부러 할정도였음?ㅋㅋ
시스템이 맘에 안들면 도망치거나 싸우거나 둘 중 하나일텐데 뒤지라는 , 곧 도망을 협박으로 받아들인다면 싸우는 수밖에 없을것이다. 근데 싸우려면 결국 시스템 최정점에 올라서서 허무는게 가장 효과적일꺼다 하지만 장담컨데 전교1등이라도 해보면 이 시스템에 감사하며 절하게 될꺼다. 겨우 애새끼가 책상에 앉아서 펜 끄적이는걸로 엄청난 일들을 할수 있게 해주는
현 입시제도의 말도 안되는 효율성에 놀랄꺼다. 결론적으로 이 시스템을 협박이니 뭐니 모욕하려면 우선 학교1등이나 하고 말하라는 소리이다 떼잉
-틀-
전쟁이 일어난 지 너무 오래되어서 그럼. 자본주의도 완벽한 게 아니기 때문에 계층이 고착화되고 사회불만이 누적됨. 역사적으로 사회구조와 상관없이 모든 사회가 겪은 문제임. 이 문제를 평화롭게 법과 제도로 해결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음. 해결법은 리셋, 즉 폭력과 혁명과 전쟁뿐임. 사회를 뒤집어엎고 계층과 불만을 리셋하면 다시 쌓이기 시작하는거임. 현대자본사회는 기술혁명과 팽창으로 새로운 시장을 끊임없이 늘려야하는데 한계에 다다랐음. 하지만 핵무기의 존재때문에 세계전쟁은 지구 공멸 엔딩임. 이 사회가 어떻게 리셋될지는 나도 궁금함
현실이고 자살이고 나발이고 의견 하나 제대로 안들어주고 진지하게 같이 고민해주는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공감이 됬다. 철학적인 얘기 꺼내면 '그럼 ~하던가~'ㅇㅈㄹ만 해대는게 너무 슬프다.
헉
https://www.youtube.com/watch?v=1RWOpQXTltA
졸업한지 10년됐는데 요새 정말 이런 수업이 있음? 만화적 비유임?
자살예방수업은 있긴함 근데 자주하는것도 아니고 저렇게 힘들게사는 사람들도 사는데 너네도 살아야겠지? 이런말은 못들어봄
무섭네 ㄷㄷ 그리고 이제봤는데 만화도 옛날에 그린거네
자살예방수업이 있긴 한데 저렇게는 안하고 상담 전화나 우울증 증상 자살예방 켐페인 뭐 이런거 함
ㅋㅋ - dc App
아이구 어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