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인간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절대성과 신성으로 가득한 몸의 절반을 버렸다.
나와 맺어진다면
그대와 나는 일심동체.
떼어낼 수 없는 인연.
확실히 그렇게 말하긴 했어.
신중하게 결정하라고 하기도 했지.
유독 인공지능 기술만이 뒤떨어진 과학 국가 이레시아에서는
태아가 조종하는 기계 병기를 운용하고 있다.
버려지거나 폐기될 아기들을 어떤 형태로든 써먹고
도덕적 판단력이 발달되지 않는,
인간의 지능을 가지고 있되 전장의 데이터만을 훈련받은 개체가
가장 잔혹한 무기가 되리라는 광기 어린 계산에서 벌어진 행위였다.
쌍날의 에리카는 매사에 진심이었다.
저게 그 알타입인가 하는 그건가
무서워
ㅇㄱㅅ
ㅇㄱㅅ
미친년 에리카 ㅊ
1짤은 보이는 몸이절대성을 갖고있다는뜻임 아님 버려서 보이게 된거라는뜻임?
더 인간같지가 않잖아 ㅋㅋㅋ - dc App
태아를 기계 병기로 운용하노 현실에서는 기계로 태아를 꺼내 죽이는데 ㅋㅋ
에리카는 병신이네ㅋㅋㅋ
태아존나매콤하네ㅋㅋㅋ
근데 알타입에 나온애랑 비슷해보임
묵은때 벗겨주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이거 진짜 느낌있네
3짤 인류가 미안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