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만화 갓 시작한 초보 작가 XENO.3 라고 합니다. 10년 만에 잡은 연필이라 많이
미숙하지만 재미 삼아 봐주세요.
작품의 배경은 '부산'입니다. 인물들 대사 읽으실 때 동남 방언(경상도 사투리)로 읽어주세요.
댓글 40
인호쓰레기네
익명(118.235)2023-02-27 10:44
답글
아침 10시에 디씨하고잇는 니인생만하겟노ㅋㅋ
00(117.111)2023-02-28 13:01
답글
오후 1시에 디씨질하는 니인생은?ㅋㅋㅋ
익명(118.235)2023-02-28 21:17
IBUKASAN(ivcha7)2023-02-27 11:26
재밌다
익명(59.29)2023-02-27 12:21
재밌다 근데 상납금이 너무 착한듯
Elzl(l17wx7u1763g)2023-02-27 12:26
답글
07년에 천원 이천원이면 싼게 아닐지도 - dc App
노루조아(106.101)2023-02-27 12:32
답글
한학년 전체 걷는거면 거금아님?
익명(118.235)2023-02-27 12:33
답글
아 그른가
Elzl(l17wx7u1763g)2023-02-28 01:20
인호 자폭했노 ㅋㅋ
짱이현(118.235)2023-02-27 12:42
다음화 어떻게 나오려나
익명(106.101)2023-02-27 14:08
기미노 나마에와
익명(1.239)2023-02-27 14:12
은그릇(dlswinter)2023-02-27 14:36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1 15:53
답글
진지하게 대사에서 틀니냄새 납니다 ㅠㅠ 2000년대 네이버 도전만화 보는거같아요
익명(117.110)2023-02-27 14:43
답글
피드백 감사합니다!~
XENO.3(118.39)2023-02-27 14:44
답글
대사에 통일성을 부여해주세요. 00년대에 ~누체는 좀 어색한거 같습니다.
익명(117.110)2023-02-27 14:46
답글
그리고 1화에 기억할게 너무 많아요. 보통의 독자들은 연재만화의 저번주 연재분을 기억 못해요. 웹툰 특성상 주인공을 중심으로 몰입할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익명(117.110)2023-02-27 14:47
답글
그리고 캐릭터 소개창은 빼는게 나아요. 읽는 사람도 별로 없고, 만화에 거부감만 가지게 됩니다.
익명(117.110)2023-02-27 14:48
답글
이렇게 관심있게 피드백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XENO.3(118.39)2023-02-27 14:50
답글
그리고 좀 더 주인공이 극적인 서사를 가져야 합니다. 지금 1화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명학하지 않아요. 학교 뒤에 숨은 불량서클 같은건 조금 더 홧수가 지나고 나서 해도 늦어지지 않습니다.
익명(117.110)2023-02-27 14:51
답글
저도 미숙해서 조언을 드리기가 부끄럽긴 하나... 1화 관련해 짧은 조언을 드려보겠습니다. 1화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최대한 줄여 3명으로 줄여보죠.
익명(117.110)2023-02-27 14:55
답글
주인공인 민규는 조폭만화를 읽으며 폭주족에 대한 동경심을 가집니다. 인호는 항상 괴롭힘을 받으며 상납금을 납부하는 친구고요. 민규는 인호가 괴롭힘당하는걸 봅니다. 민규는 만화에서 본 대로 깡다구있게 벽돌로 내려 쳐 일진을 기절시키게 됩니다.
익명(117.110)2023-02-27 14:58
답글
인호는 고맙지만, 먼저 걱정부터 합니다. 그 형 뒤에는 자신도 모르는 "학교에서 힘 쎈" 사람들이 있다고 경고합니다. 일을 저질러버린 민규는 다음날 떨면서 학교에 들어갑니다. 다행히 수업시간엔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민규는 인호와 웃으며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 순간, 민규와 인호는 덩치 큰 어깨들에게 처참하게 괴롭힘당하고, 결국 나체사진까지 찍힌 뒤에야 풀려나게 됩니다. 민호는 울면서 집으로 돌아갑니다.
익명(117.110)2023-02-27 15:03
답글
울면서 펼쳐 본 만화에는 두려움에 맞서 싸우고,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 사내들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민호는 결심했습니다. 맞서 싸우겠다고 말이죠. 그날부터 민호는 학교에 나가지 않고 운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온갖 무술 영상도 보며 몸을 단련하게 됩니다.
즉석으로 짜내서 이야기에 짜임이 이상할수도 있긴 한데... 주제넘게 한번 피드백 해봤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건승하십쇼!
익명(117.110)2023-02-27 15:06
답글
보통 이런 조언은 현직이고 실제로 작품을 만들었던가 인기작품을 만드는데 관여했다던가 해야 무게가 있는건데 자기가 미숙하다고 말하는 유동이 말하는걸 보면 니가뭔데? 싶기도 하고? ㅋㅋ '너 뭐돼?'라는 심정이 바로 나오는 사람 참 오랜만에 보는듯 ㅋㅋㅋ
익명(116.39)2023-02-27 15:17
답글
그렇게 대단하면 일단 만화부터 제대로 그려놓고 말하라는 말이 나올것 같기도 하고? 본인이나? 잘 하자 ㅋㅋㅋ
익명(116.39)2023-02-27 15:19
답글
ㄴ 그래서 어쩌라고? 댓글 읽으라고 누가 칼들고 협박함?
익명(117.110)2023-02-27 15:27
답글
ㄴ 근데 니가 짠것도 좆찐따같은건 매한가지임 ㅅㄱ ㅋㅋ
익명(106.101)2023-02-27 15:29
DWARF(ffttffgy)2023-02-27 14:43
만화 진짜 역대급이다 계속 연재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님 프로해도될듯
익명(106.101)2023-02-27 14:44
답글
이런 새끼가 젤나쁜새끼임..
익명(211.244)2023-02-27 15:27
오히려 대사가 옛날 느낌이라 시대가 확 느껴져서 좋은 것 같아요!
익명(49.172)2023-02-27 15:19
?
익명(14.36)2023-02-27 15:28
117게이 왜 튀었노? 댓 장문으로 쓰고있었는데 ㅆㅂ ㅋㅋㅋㅋㅋㅋ
익명(203.243)2023-02-27 15:31
답글
제발 니 인생에나 훈수하십쇼 쫌 ㅅㅂ
익명(203.243)2023-02-27 15:31
답글
에초에 이양반이 이걸 프로하겠답시고 그린것도아닐건데 뭔 근드백임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03.243)2023-02-27 15:32
누무현
ㅇㄴㅁㄹ(chzhxkd100)2023-02-27 16:06
재밌다ㅋㅋㅋㅋ
ㅇㅅㅇ(223.39)2023-02-27 17:41
야 나름 재미도 있고 정성도 들였는데 폰트가 가독성 좆망이노....그리고 '노'체 쓰려면 차라리 찐하게 부산사투리로 가던가 뭔가 인터넷 급식말투노...
인호쓰레기네
아침 10시에 디씨하고잇는 니인생만하겟노ㅋㅋ
오후 1시에 디씨질하는 니인생은?ㅋㅋㅋ
재밌다
재밌다 근데 상납금이 너무 착한듯
07년에 천원 이천원이면 싼게 아닐지도 - dc App
한학년 전체 걷는거면 거금아님?
아 그른가
인호 자폭했노 ㅋㅋ
다음화 어떻게 나오려나
기미노 나마에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진지하게 대사에서 틀니냄새 납니다 ㅠㅠ 2000년대 네이버 도전만화 보는거같아요
피드백 감사합니다!~
대사에 통일성을 부여해주세요. 00년대에 ~누체는 좀 어색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1화에 기억할게 너무 많아요. 보통의 독자들은 연재만화의 저번주 연재분을 기억 못해요. 웹툰 특성상 주인공을 중심으로 몰입할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캐릭터 소개창은 빼는게 나아요. 읽는 사람도 별로 없고, 만화에 거부감만 가지게 됩니다.
이렇게 관심있게 피드백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그리고 좀 더 주인공이 극적인 서사를 가져야 합니다. 지금 1화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명학하지 않아요. 학교 뒤에 숨은 불량서클 같은건 조금 더 홧수가 지나고 나서 해도 늦어지지 않습니다.
저도 미숙해서 조언을 드리기가 부끄럽긴 하나... 1화 관련해 짧은 조언을 드려보겠습니다. 1화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최대한 줄여 3명으로 줄여보죠.
주인공인 민규는 조폭만화를 읽으며 폭주족에 대한 동경심을 가집니다. 인호는 항상 괴롭힘을 받으며 상납금을 납부하는 친구고요. 민규는 인호가 괴롭힘당하는걸 봅니다. 민규는 만화에서 본 대로 깡다구있게 벽돌로 내려 쳐 일진을 기절시키게 됩니다.
인호는 고맙지만, 먼저 걱정부터 합니다. 그 형 뒤에는 자신도 모르는 "학교에서 힘 쎈" 사람들이 있다고 경고합니다. 일을 저질러버린 민규는 다음날 떨면서 학교에 들어갑니다. 다행히 수업시간엔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민규는 인호와 웃으며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 순간, 민규와 인호는 덩치 큰 어깨들에게 처참하게 괴롭힘당하고, 결국 나체사진까지 찍힌 뒤에야 풀려나게 됩니다. 민호는 울면서 집으로 돌아갑니다.
울면서 펼쳐 본 만화에는 두려움에 맞서 싸우고,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 사내들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민호는 결심했습니다. 맞서 싸우겠다고 말이죠. 그날부터 민호는 학교에 나가지 않고 운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온갖 무술 영상도 보며 몸을 단련하게 됩니다. 즉석으로 짜내서 이야기에 짜임이 이상할수도 있긴 한데... 주제넘게 한번 피드백 해봤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건승하십쇼!
보통 이런 조언은 현직이고 실제로 작품을 만들었던가 인기작품을 만드는데 관여했다던가 해야 무게가 있는건데 자기가 미숙하다고 말하는 유동이 말하는걸 보면 니가뭔데? 싶기도 하고? ㅋㅋ '너 뭐돼?'라는 심정이 바로 나오는 사람 참 오랜만에 보는듯 ㅋㅋㅋ
그렇게 대단하면 일단 만화부터 제대로 그려놓고 말하라는 말이 나올것 같기도 하고? 본인이나? 잘 하자 ㅋㅋㅋ
ㄴ 그래서 어쩌라고? 댓글 읽으라고 누가 칼들고 협박함?
ㄴ 근데 니가 짠것도 좆찐따같은건 매한가지임 ㅅㄱ ㅋㅋ
만화 진짜 역대급이다 계속 연재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님 프로해도될듯
이런 새끼가 젤나쁜새끼임..
오히려 대사가 옛날 느낌이라 시대가 확 느껴져서 좋은 것 같아요!
?
117게이 왜 튀었노? 댓 장문으로 쓰고있었는데 ㅆㅂ ㅋㅋㅋㅋㅋㅋ
제발 니 인생에나 훈수하십쇼 쫌 ㅅㅂ
에초에 이양반이 이걸 프로하겠답시고 그린것도아닐건데 뭔 근드백임 ㅋㅋㅋㅋㅋㅋㅋ
누무현
재밌다ㅋㅋㅋㅋ
야 나름 재미도 있고 정성도 들였는데 폰트가 가독성 좆망이노....그리고 '노'체 쓰려면 차라리 찐하게 부산사투리로 가던가 뭔가 인터넷 급식말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