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사슬갑옷이 아니야."
"아 그렇습니까."
이런 식으로 끝날 줄은 몰랐어.
토크쇼에서 잘 나갈 때만 해도,
무식한 촌뜨기도 내 이름 하나만큼은 알던 시절만 해도.
오만한 해리도 내 앞에선 굽신거렸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내 평생 구름과 친구된 것을 후회한 적이 없었다.
나보다 더 친한 녀석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기 전까지는.
우리가 그들의 마술을 배운 것처럼
오랑캐들도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무공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인상파를 시작으로 그들의 무공은 화려하게 꽃피기 시작했으니.
ㅇㄱㅅ - dc App
오랑캐 ㅊ
사슬갑옷이 아니라 걍 사슬이잖아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슬갑옷ㅋㅋㅋㅋㅋㅌ
ㅇㄱㅅ
첫짤 고문관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
공간조작하는 입체파 기대하겠습니다 - dc App
양말인형 ㅋㅋㅋㅋ - dc App
야수파는 지렸다
우디르 폼 미쳤다 - dc App
무검 점마 팔잘리지 않았노?
첫짤부터 웃음벨 ㅆㅅㅌㅊ - dc App
입체파 문파도 나오나요 나중엔
살바도르 달리가 이끄는 초현실주의 문파가 온다
우디른가 ㅋㅋ
그럼 극사실주의는 무슨 무공 쓰는 거임??
종합격투기
야수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