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까마귀 하랄드는 미치광이였어.
아홉 어머니가 잉태하여 그를 낳았고
자신의 이름을 자기가 직접 지었으며
수 백의 전장을 떠돌며 날개를 만들었지.
전설이 눈 앞에 펼쳐진 그림이 바로 그의 인생이었네.
그는 분명 신이 되었을 거야.
이 세상은 생각보다 견고하지 않다.
조금만 잘못 만지면 망가지고 튕기지.
그걸 잘못된 거라 생각하면 안돼.
마법이 그렇게 위대한 법칙이라면
현상이 발생하는 이상 이미 허락된 거나 다름 없어.
진짜 재미는 거기서 시작되는 거야.
그는 그냥 갑옷이 아니다.
그는 나의 전우요 최고의 친구였다.
이름도 지어줬지, 허풍쟁이 웰링턴.
텅텅 울리는 게 그 양반 대가리랑 똑같았거든.
그 누가 자신의 친구로 대신 칼에 맞게 하는가.
사람들은 묻는다.
그에 관해서는 나는 한 점 부끄러울 것이 없다.
본래 나에게 친구란 그런 것이다.
광휘의 용, 에이스틀라는
영원하지 않은 인간에게서 아름다움을 엿봤으니
자신도 그들과 함께 하고자
인간의 뼈와 육신을 취했다.
원래 게시글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삭제되어 부득이 재업합니다.
왜 두번이나 짤였지
왜재업
2번이나 삭제를당하나 뭐지 진짜 - dc App
암튼 ㅇㄱㅅ
알바가 미친건지 디시가 미친건지 다른갤들도 갑자기 막 썰리더라
굳
갑옷 좋네 - dc App
친구랑 본래 그런 것이다 이면 씹새끼인거잖아 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 - dc App
ㅈㅂ 못그렷노~ㅂㅅ - dc App
3짤 보자마자 아이언맨 생각남 자비스...
용은 디지몬이나 에바 느낌 나네
왜 짤린거냐 이 글은 대체
념글도 못가네 알바 왜이럼
자동방어갑옷 개멋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