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삐죽삐죽 그은 선이 무슨 빛의 힘이냐?"
"하! 아직도 우리 세계를 잘 모르는 녀석이 있군."
제 3자의 관점에서
레벤시아와 거인과의 전쟁은
매우 유쾌하고 우습게 보였을 가능성도 있다.
나에겐 주먹으로 때린 상대에게서
영혼 세계의 꽃을 피우는 힘이 있다.
특별한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평범한 이들에겐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내겐 충분히 멋있다.
"모두 퇴장."
"그 삐죽삐죽 그은 선이 무슨 빛의 힘이냐?"
"하! 아직도 우리 세계를 잘 모르는 녀석이 있군."
제 3자의 관점에서
레벤시아와 거인과의 전쟁은
매우 유쾌하고 우습게 보였을 가능성도 있다.
나에겐 주먹으로 때린 상대에게서
영혼 세계의 꽃을 피우는 힘이 있다.
특별한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평범한 이들에겐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내겐 충분히 멋있다.
"모두 퇴장."
개추
막짤 느낌있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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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레벤시아와 거인 간의 전쟁 이거 옛날에 후드 그 새끼가 전쟁 선포해서 벌어진 그 전쟁 아니냐ㅋㅋㅋㅋㅋㅋ
ㅇㄱㅅ
공포의 레드카드
퇴장멋져
컷 구성이 많이 바뀐 느낌
4번 ㅈ간지네 1번은 뭔소리임? 쟤만 모르는게 아니고 나도 모르겠는데
만화적 허용으로 빛을 표현한건데 제3의벽을 깨고 선때기 그어놓고 뭐함 이렇게 말하는 대사아님?
그림으로 이루어진세계라 저렇게 대충 삐쭉삐쭉 공모양 그래도 빛의힘으로 퉁친다는거 아님? - dc App
그냥 우리가 모르는 어떤 세계가 존재하는거 아님?
아 어떤 종류의 빛의 힘이냐? 라는게 아니거 그게 무슨 빛이냐 ㅅㅂ 이런 얘기구나
단순하게 선 삐죽삐죽 그려놓은거지만 만화세계에서는 그게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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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댓글 삭제 추하노
얘껀 곱씹어보면 존나 창의적인거 많은데 막컷처럼 심플한게 임팩트있게 확 들어오는듯
막짤 좆되네ㄷㄷㄷ
퇴장(이승에서)
그림모아서 전시회하면 멋있겠다..
막컷은 ㄹㅇ 써먹어도 될 수준인데
퇴장 개멋지노
막짤 개멋지네 개멋지니까 개추
막짤쩔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