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계는 이대로 씹창나서 그쪽 업계 사람들 울고불고 똥오줌 질질 흘리면서 후회 대차게 하는 꼴 좀 보고싶음.
개새끼들 영화가 장난이야?
댓글 119
답글
허걱;;
그리마재(casicomu)2023-03-24 13:15:00
답글
귀칼이나 보로가
장못(khh632)2023-03-24 13:15:00
날씨의 아이 좋긴 하지만 스즈메랑 비교하기에는 결이 아예 다른 작품이라 생각함. 날씨의 아이는 그냥 씹덕감성 100%의 작품이고, 스즈메는 지진을 바라보는 일본의 상상력있는 관점이 좋았음. 로드무비식으로 보여줬던 스즈메의 일상 냄새나는 정겨운 여행과 대비되는 미미즈(지진)의 거대하고 압도적이고 불규칙적인 공포스러움을 보여주고, 마지막에는 이 영화의 주제를 돌직구로 박아넣으면서 위로하고 힘이 되는 감독의 생각 또한 공감할 수 있고. 동일본 대지진이라는 배경을 몰라도 감상하는데 전혀 무리없을 뿐더러 난 ost도 마음에 들었는데, 그냥 취향 차이인가봐. 씹덕의 아이도 좋지만 이번 작품도 좋았음.
익명(222.119)2023-03-24 13:36:00
답글
이 영화의 주제가 뭐임??? 그냥 지진 피해자들을 위로해주는건가? 영화에 실망하다보니 ost도 귀에 잘 안들어왔나봐 뭔 노래였는지 기억이 안나네.
그리마재(casicomu)2023-03-24 13:48:00
답글
저승으로 갔을 때 현재의 스즈메가 과거의 스즈메에게 아예 돌직구로 박아 넣잖아 지금 아픈 일을 겪어도 희망을 가지고 내일, 미래를 위해 살아가자고
익명(222.119)2023-03-24 13:51:00
답글
저승에서의 그 누군지 모를 사람이 엄마가 아니라 자신이라는 반전을 넣은 이유가 지진의 아픔을 겪고 힘들어하는 과거의 자신을 위로하는 것이 죽은 어머니인 옛 사람의 그리움이 아니라 현재까지 살아있는 미래의 자신으로서 스스로를 위로하고 희망을 넣어주기 위함이잖아.
익명(222.119)2023-03-24 13:53:00
답글
아아 그게 그거였구나... 난 이건 또 갑자기 왠 타임루프물 그것도 어디서 많이본 설정이 같은데 하면서 고깝게 보고만 있었는데 이런 뜻이었구나. - dc App
그리마재(casicomu)2023-03-24 14:32:00
답글
영화주제도 못찾는놈이 리뷰하고있노
익명(106.102)2023-03-24 16:50:00
답글
이래서 일반관객이랑 생각이 많은 관객이랑 봤을때의 차이인듯 난 너무 재밌게 봤다
익명(118.43)2023-03-24 17:15:00
넘사벽 날아 미만 잡 - dc App
익명(bs6778)2023-03-24 13:49:00
날아 남주가 너무 발암이던데 그 새끼 하는 짓 볼때마다 바로 고아원에다 보내버리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음..
익명(118.46)2023-03-24 13:52:00
답글
가출이 아니라 쫒겨난게 아닐까 ㅋㅋ - dc App
그리마재(casicomu)2023-03-24 14:36:00
날아 여캐가 노무 이뻤음
익명(116.255)2023-03-24 14:01:00
도쿄상공을 미미즈인가 뭔가가 뒤덮는 장면은 음악이랑 합쳐져서 지렸는데 그 이후 급 로드무비행이라 루즈했음
ㅜ 근데 이 특유의 갬성이 너무 좋아서 이 감독 영화는 계속 극장에서 볼 듯 - dc App
불효좌(assp01296)2023-03-24 14:03:00
난 날아보다 재밌게봤는데 ost도 날아는 너의이름은이랑 비슷한 느낌이라 잘 기억에 안남고 참새 개인적으로 되게 좋았음. 6짤 이후로는 공감하긴 하는데 그냥 판타지 분위기가 더 재밌었던거같음ㅋㅋ
익명(1.224)2023-03-24 14:07:00
제목은 진짜 개같이 잘뽑았음
진짜 문단속만 함ㅋㅋㅋㅋㅋㄱㅋㅋㅋ
익명(58.233)2023-03-24 14:07:00
한국흥행이랑 차기작이랑 ㅈ도 상관없을텐데 이미 일본에서 날아넘기고 역대14위인가 그래서
익명(122.32)2023-03-24 14:13:00
문단속쟁이가 남주 하나라는게 개시발 말이 안 됨. 작 중 스즈메가 돌아다니면서 문단속할 때도 거의 쉴틈없이 문단속하러 다녔는데 이런 식이면 언제 어디서 문 열릴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1년 365일 내내 문단속하러 다녀야되는거 아닌가? 미미즈도 비수기 성수기 시즌제로 운영되나? 뭐노 시발? 생계는 어케 유지하냐? 했는데 남주는 걍 임용준비 중인 사범대생이고 오직 남주 가문만 문단속하고 있었음 ㅋㅋㅋㅋ 신카이 마코토가 핍진성은 개나 줘버렸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음 미미즈가 도쿄 상공 뒤덮은 장면은 인상적이더라
익명(49.143)2023-03-24 14:22:00
답글
작품 내용이 문단속 하는 내용에 남주 나오는 장면부터 영화가 흘러가는데 당연히 남주아님?
그리고 소타 걔 의자로 변해서 일 제대로 못했잖아
국밥으로한그릇뚝딱(uvi7du2c13fo)2023-03-24 15:23:00
답글
감독이 인터뷰에서 토지시는 전국에 여럿있는데 영화에선 불필요해서 언급 안 하는 거라고 했음
천연수(dkswjs12)2023-03-24 15:41:00
답글
그게 장르 전통인데? 니는 왜 히어로물에서 히어로가 정체를 숨기는지 고민하고 보냐?
익명(118.41)2023-03-25 08:19:00
날씨의아이도 나왔을당시에 전작만 못하다고 대차게 까내려졌었는데 이제 올해 신작은 또 그것만도 못하다고 까내려지네ㅋㅋ 좇카이마코토 커리어하이는 너의이름은 인가보다 - dc App
노루조아(106.101)2023-03-24 14:39:00
답글
왜이라노게이야;; - dc App
노루조아(106.101)2023-03-24 15:44:00
날씨의아이충 비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알못 수준~
국밥으로한그릇뚝딱(uvi7du2c13fo)2023-03-24 15:04:00
답글
ㄹㅇ 스즈메가 너의 이름은보단 못해도 날아보단 잘 만든게 중론인데 - dc App
익명(118.235)2023-03-24 15:38:00
답글
뭔개소리지 ㅋㅋㅋ - dc App
익명(49.142)2023-03-24 17:04:00
답글
날씨의아이 홀리건
국밥으로한그릇뚝딱(uvi7du2c13fo)2023-03-24 17:38:00
떡밥같이 신경쓰이는거 꽤있는데 하나같이 그냥지나가고 끝나서 좀 많이실망함 - dc App
익명(rla6677)2023-03-24 15:31:00
요즘 영화값 겁나 비싼서 못가고 있음
익명(223.62)2023-03-24 15:34:00
공감함ㅇㅇ 날아 >>>>>(넘사벽)>>>>>> 느그명 >>>>>>>> 스즈메임 솔직히 느그명은 다들 뽕 때문에 너무 올려치기된 감이 있고 날아가 진짜 제대로된 주제에 노래까지 해서 명작인데 노재팬 하나 가지고 너무 처참하게 망했지
익명(86.48)2023-03-24 15:47:00
답글
반대 아니노 날아가 진짜 개븅신인데 이새낀 평론가나 유튜버 라뷰 절대안볼듯
익명(106.102)2023-03-24 22:11:00
너의 이름은이랑 스즈메는 사실 쓰레기 맞고 날아는 히나 겨드랑이 볼 수 있어서 띵작임ㅋ 너의이름은스즈메충 극혐ㅋㅋ
익명(94.140)2023-03-24 15:51:00
솔직히 항상느끼는건데 영상미만좋지 스토리는 ㅈ박은지 오래임 마코토작 특징임
익명(121.162)2023-03-24 15:54:00
답글
익명(121.162)2023-03-24 15:54:00
답글
날씨의 아이는 스토리 좋으니까 개소리ㄴㄴ
익명(193.29)2023-03-24 15:54:00
오타쿠들 통한의 비추
익명(211.253)2023-03-24 16:19:00
답글
ㄹㅇㅋㅋ
sldjfrnfdlek(jsryu3112)2023-03-24 16:25:00
다이진 개연성도 너무 부실했음
고양이의 변덕성으로 퉁치기에는 너무 큰 스케일의 좆같은 짓을 저질렀고
(도쿄 개박살낼뻔한거, 남주 요석으로 바꾼거)
최소한 요석이 너무 지루했다거나, 인간들이 너무 이기적이어서 하기 싫어졌다거나
이런 설명을 좀 덧붙여줬으면 좋았을 것 같음
익명(222.108)2023-03-24 16:40:00
답글
그냥 이런새끼들은 영화를 눈감고 본게 분명함
영화 초반에 다이진들 희생해서 봉인 당한거라고 말 했는데 몇백년이 지났는데 당연히 하기 싫겠지 좆븅신 같은 새끼야
익명(117.111)2023-03-24 17:58:00
답글
너는 영화 보지 마라 ㅋㅋ
익명(223.38)2023-03-24 20:58:00
날씨의 아이 고평가하는거부터 개씹영알못 - dc App
익명(211.234)2023-03-24 16:41:00
답글
날씨의아이는 고평가 해도 될만한데 ㅇㅁ뒤진련아? - dc App
익명(49.142)2023-03-24 17:04:00
답글
ㄴ ㄹㅇㄹㅇ 날씨의아이가 너의 이름은도 뛰어넘는데 지랄마시길.ㅋㅋ.
익명(194.195)2023-03-24 17:10:00
답글
ㄴㄴ ㅇㅁ뒤진새끼답게 ㅈ같은 영화보고 무발기사정했누 - dc App
익명(211.234)2023-03-24 17:17:00
ㅋㅋ 날아 고평가하고 스즈메를 내려치네 반박해야할 부분이 좆같이 많아서 말 더 안한다 뭐수준에 뭐밖에 안보임 ㅇㅇ
익명(36.39)2023-03-24 17:11:00
걍 얼굴빻은애들이 질투하는거
익명(seoulwonsoon)2023-03-24 17:15:00
답글
본인을 남주에 투영해야하는데 잘생긴 남주처음나오니까 화나서 미침ㅋㅋ
익명(seoulwonsoon)2023-03-24 17:15:00
낄낄, 실베 갔다. 이걸로 날씨의 아이는 고평가 받고 스즈메는 관객수 점점 떨어뜨려서 300만 달성 못하게 할 수 있을거야. 낄낄!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익명(193.29)2023-03-24 17:15:00
답글
낄낄, 실베 갔다. 이걸로 날씨의 아이는 고평가 받고 스즈메는 관객수 점점 떨어뜨려서 300만 달성 못하게 할 수 있을거야. 낄낄!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익명(193.29)2023-03-24 17:15:00
답글
낄낄, 실베 갔다. 이걸로 날씨의 아이는 고평가 받고 스즈메는 관객수 점점 떨어뜨려서 300만 달성 못하게 할 수 있을거야. 낄낄!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익명(193.29)2023-03-24 17:16:00
동일본 대지진 모르면 걍 이해못하는게 당연함 너의 지식이 짧은걸 반성해라
익명(220.85)2023-03-24 17:30:00
보면서 마동석같은 형이 문닫는거 했으면 그냥 존나 쉽게 닫고 다닐수있을거같다는 생각만 함
푸른곰팡(chzhdlgus)2023-03-24 17:34:00
답글
힘으로 닫는 게 아님 그거
익명(118.41)2023-03-25 08:23:00
걍 벌크업을 하지
익명(112.187)2023-03-24 17:35:00
신카이 마코토 존나 유치하잖아 애새끼 질질짜는 스토리는 헬반도에서도 존나 차고넘침
완도미역(limeflavor1357)2023-03-24 17:58:00
이 냥반 리뷰만화는 쩌번 살아있다때도 그릏고 혹평만 나오는듯 - dc App
buntzbuntz(sungyounno1)2023-03-24 18:01:00
답글
진지하게 이걸 공감하고 납득하는 사람은 내로남불 패시브에 IQ 한 80일듯.
그만큼 평가가 가니라 그냥 억까, 질투밖에 없음
익명(182.215)2023-03-24 18:57:00
답글
살아있다는 ㄹㅇ ㅈ병신영화긴해 - dc App
익명(58.120)2023-03-27 15:24:00
너때문에 날아 실베에서 까이잖아 글 삭제하고 영원히 후기만화 그리지마라 넌 날아갤의 수치야
노래가 아니라 비오는 날씨 + 네온사인이 켜진 도쿄의 밤거리 분위기를 말하고 싶었음. 잘못 표현했어.
그리마재(casicomu)2023-03-25 00:22:00
답글
네온사인 거리, 그런 그림체랑 잘 어울리는거지 그거랑 좆도 관계없으니까 잘 알고 쓰자.. 시티팝 좋아하는데 뭔말인가 했음 ㅋㅋ
익명(182.215)2023-03-25 11:53:00
좆씨의아이 병신영화좀 빨아제끼지마라 ㅋㅋ
익명(125.186)2023-03-24 19:07:00
답글
그렇게 재밌었으면 벌써 스즈메한테 ^따잇^ 안당했겠지? ㅋㅋㅋ
익명(125.186)2023-03-24 19:08:00
너의이름은>>>>>>>>>>스즈메=날씨 물론 얘네도 재밌었음
익명(49.175)2023-03-24 19:31:00
ㅈ도모르는 허접이 싸지른글 ㅋ
익명(59.15)2023-03-24 19:34: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5 15:53:22.942034
답글
M열 15번 좌석이었죠ㅋㅋ
그리마재(casicomu)2023-03-25 00:22:00
답글
헐ㅋㅋㅋㅋ 제 앞자리셨어요?
그리마재(casicomu)2023-03-25 01:16:00
요즘 뭐하심 왤케 만화텀이 김 - dc App
익명(175.214)2023-03-24 21:06:00
날씨의아이나 스즈메나 동급이구만 씹 ㅋㅋ
익명(223.39)2023-03-24 21:16:00
참피만화나 그려 좀 이딴거 배설하지말고
익명(211.59)2023-03-24 21:50:00
전작 두개의 산카이 마코토 작품들을 기대한 팬들은 실망했겠지만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함. 예술가로서 발전이 있으려면 안주하지 않고 계속 자기파괴를 이뤄나가야 하는데 보통은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지. 파괴 후 단번에 전작을 넘는 경지에 이르는 건 진짜 몇안되는 천재만 가능한거고 그래도 이정도면 잘했다고 봐줄만 하다고 생각함
asd(211.44)2023-03-24 22:14: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문장 존나 웃김 "비오는 도쿄의 모습을 몽환적이고 시티팝의 감성을 잘 섞어서"
익명(182.219)2023-03-24 22:16:00
캔디스(ilovegenshin)2023-03-24 22:37:00
그럼 당신은 이 영화가 좋았던 점을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단 건가요? 아니면 일부러 편집한 건가요?
익명(1.227)2023-03-25 03:53:00
날아든 스즈메든 둘다 병신같은데 날씨의 아이를 보고 기대한애도잇음? 내 주변애들은 그냥 볼거없으니까 이번건 좀 좋겟지 하고 가던데 - dc App
익명(61.85)2023-03-25 05:12:00
뭔 신전기에 대한 이해도 없는 좆급식 새끼가 일본 애니 영화를 평하고 자빠졌냐 영화 자체가 틀딱들 추억팔이 요소 한가득 뿌려줬더니 주워먹지도 못하네
익명(118.41)2023-03-25 08:15:00
얘네는 글을 읽고 개추를 박는건가 읽는 내내 역겨워서 갱차 박고 싶어졌는데 ㅋㅋ
익명(182.215)2023-03-25 11:42:00
답글
살면서 본 영화 후기중에 제일 안티스럽고 억지로 깎아내리는거 같은 후기
익명(182.215)2023-03-25 11:43:00
영화 보고 느낀 점
존잘 알파메일이면 뒤질 것도 여자들이 달려와서 구해줌ㅇㅇ
익명(180.67)2023-03-25 12:51:00
생각이 좀 1차원적인듯
익명(112.150)2023-03-25 14:26:00
답글
부기영화 조만국이 대단한거구나 실감하게되네
익명(112.150)2023-03-25 14:28:00
영화ㄹㅇ잘생기면 여고생이 목숨걸고 쫓아와줌ㅋㅋ
익명(112.144)2023-03-25 14:32:00
난 소타가 주문 외울때 옛날 그곳에 살던 사람들의 목소리랑 모습이 나오는거에서 눈물이 좀 나오던데
익명(180.224)2023-03-25 15:43:00
영화보다자고서 플롯 서사 비판은 좀에바아님?
프리파라가스(cwscwj88)2023-03-25 16:52:00
이새끼는 지가 왜 욕쳐먹나 객관화해서 성장을 할까
익명(175.223)2023-03-25 17:03:00
뭔 근씨의 아이야 시발아 - dc App
익명(175.115)2023-03-25 22:30:00
참피나 쳐그리면서 좋아하던 새끼라서 그런지 생각도 참피노
익명(118.44)2023-03-28 01:56:00
수호랑(soohorang180209)2023-03-28 21:40:00
영화보면서 중간에 자놓고 무슨 평론가마냥 억지비판만 쓰고있네 - dc App
ArendellianPeople(leedoul)2023-03-30 22:22:00
이렇게 비판 해봤자 스즈메 관객 수 개지리더만 니가 욕박고 화내는 거 말고 뭘 할 수 있는데 ㅋㅋㅋㅋ 정작 신카이 이 새끼는 돈 ㅈㄴ 벌고 돈방석에서 누워 자는데 니가 뭘 할 수 있냐고 ㅋㅋㅋ
익명(116.255)2023-03-31 23:03:00
조만국만화 정주행하고와라 ㅇㅇ
익명(218.51)2023-04-02 12:53:00
날씨의아이는 괜찮다고 생각하나 스토리 난 걍 날씨의아이 택시운전사 억지긴장감땜에 ㅈ같던데 걍 총을 줍고 다닌 주인공도 병신같고
익명(58.148)2023-04-19 17:55:00
개연성 없이 이야기가 진행된다 <= 이게 내가 하고싶은 말이었는데 스즈메겔 가서 후기 쓰면 하는말이 "n회차 해야 이해된다, 너는 보는 눈이 없구나" 이 ㅈㄹ 하면서 게시글 날려버린다 ㅋㅋ
진짜 씹덕 씨발롬들 죽이고싶었다.
익명(211.36)2023-04-20 10:29:00
스즈메는 그냥 동일본지진 불행포르노임. 이런 주제 다뤘다고 명작이라면서 도덕적 우월감 느끼는 사람들이 즐비함. 누벨바그 갤러리 인재가 이렇게 많음..
익명(124.54)2023-09-16 13:30:00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ymw2417)2023-03-24 19:57:51
답글
얘 극장애니 전문이라 너무 고평가됨. 별을 쫒는 아인가, 충동적으로 낼름 지하세계 가는 여자애 애니도 그랬고 세카이계 유행 지난지 오랜데 아직도 그거만 고집함
익명(125.179)2023-03-24 12:51:31
답글
이쯤되면 본인이 세카이계 그 자체 아닐까?
익명(1.237)2023-03-24 13:10:28
답글
아직 그걸 고집하기 때문에 최후의 장인인 거지 마치 나스 키노코처럼
익명(118.41)2023-03-25 08:16:02
답글
좀 아쉽긴함ㄹㅇ... - dc App
Misikga(fuukadaisuki)2023-03-24 12:54:30
답글
마코토 << 걍 와 색감 이쁘다 배경 개쩐다 원툴이지, 스토리는 다 별로임. 예전에 느그이름 존나 빨릴때도 이해 안 가더라. 배경은 정말 멋지긴 했다만
익명(223.39)2023-03-24 12:57:43
답글
~다만 ㅋㅋ
윤희콘(baptist2628)2023-03-24 13:09:25
답글
그 원툴이 애니 극장판 업계에선 처음보는 독보적인 수준이라 난 충분히 대단하다 생각하고 존경한다. 단, 스토리는 확실히 별거 없긴 함.
그리마재(casicomu)2023-03-24 13:10:14
답글
그래서 날아 관객수 몇? ㅋㅋㅋㅋㅋ
장못(khh632)2023-03-24 13:00:21
답글
날아 관객수 처참한거 나 이번에 처음 알았다... ㄷㄷ;; 에? 어째서?? 결말 좀 이상한거 빼면 난 너무너무 재밌게 봤는데 도대체 어째서??
그리마재(casicomu)2023-03-24 13:03:14
답글
노재팬쳐맞음 - dc App
참피마스터(masterofunji)2023-03-24 13:05:36
답글
날아 관객수가 왜 처참하긴 ㅈ같은 노재팬 때 개봉한거니까 글치
익명(1.238)2023-03-24 13:05:46
답글
노재팬시기랑 코로나랑 겹쳐서 그지랄 났고 날아는 스토리가 "히나 만있으면 그만이야~"라서 딱히 보지않았다라는 대신 신카이마코토 특유 소름돋는 구간은 잘 만듬 ㅇㅇ (Grand Escape 브금나오는구간)
장못(khh632)2023-03-24 13:08:11
답글
노재팬에 비슷한 날짜에 개봉한 영화들도 역대급이였던걸로 앎
익명(118.131)2023-03-24 18:12:49
답글
ㄹㅇ 마지막 그 부분 극장에서 들으면 싸버리지 - dc App
익명(modforge2)2023-03-25 14:26:38
답글
ㄹㅇ 시리어스하게 갈거면 그대로 가던가 심각한 분위기였다가 초반에 남주 의자된 다음에 카우보이비밥풍 음악 나오고 추격씬 나오면서 갑분흥겹게 된 그 때부터 좆된 조짐을 느낌
신진원(211.205)2023-03-24 13:01:23
답글
신카이 마코토한테 스토리를 기대하지는 않음 솔직히 너의 이름은도 이야기 자체는 그냥저냥이었으니까, 신카이 마코토 장점은 빛이나 음악을 활용해서 연출하는 거였는데 그 맛이 훨씬 배로 줄었음
익명(1.238)2023-03-24 13:06:51
답글
맞아 날아는 ost도 죽여줬거든. 진짜 좋았어. 그래서 한화 불꽃축제때 일본 팀 노래로 채택도 됐었지. 스즈메는 ost도 별로더라.
허걱;;
귀칼이나 보로가
날씨의 아이 좋긴 하지만 스즈메랑 비교하기에는 결이 아예 다른 작품이라 생각함. 날씨의 아이는 그냥 씹덕감성 100%의 작품이고, 스즈메는 지진을 바라보는 일본의 상상력있는 관점이 좋았음. 로드무비식으로 보여줬던 스즈메의 일상 냄새나는 정겨운 여행과 대비되는 미미즈(지진)의 거대하고 압도적이고 불규칙적인 공포스러움을 보여주고, 마지막에는 이 영화의 주제를 돌직구로 박아넣으면서 위로하고 힘이 되는 감독의 생각 또한 공감할 수 있고. 동일본 대지진이라는 배경을 몰라도 감상하는데 전혀 무리없을 뿐더러 난 ost도 마음에 들었는데, 그냥 취향 차이인가봐. 씹덕의 아이도 좋지만 이번 작품도 좋았음.
이 영화의 주제가 뭐임??? 그냥 지진 피해자들을 위로해주는건가? 영화에 실망하다보니 ost도 귀에 잘 안들어왔나봐 뭔 노래였는지 기억이 안나네.
저승으로 갔을 때 현재의 스즈메가 과거의 스즈메에게 아예 돌직구로 박아 넣잖아 지금 아픈 일을 겪어도 희망을 가지고 내일, 미래를 위해 살아가자고
저승에서의 그 누군지 모를 사람이 엄마가 아니라 자신이라는 반전을 넣은 이유가 지진의 아픔을 겪고 힘들어하는 과거의 자신을 위로하는 것이 죽은 어머니인 옛 사람의 그리움이 아니라 현재까지 살아있는 미래의 자신으로서 스스로를 위로하고 희망을 넣어주기 위함이잖아.
아아 그게 그거였구나... 난 이건 또 갑자기 왠 타임루프물 그것도 어디서 많이본 설정이 같은데 하면서 고깝게 보고만 있었는데 이런 뜻이었구나. - dc App
영화주제도 못찾는놈이 리뷰하고있노
이래서 일반관객이랑 생각이 많은 관객이랑 봤을때의 차이인듯 난 너무 재밌게 봤다
넘사벽 날아 미만 잡 - dc App
날아 남주가 너무 발암이던데 그 새끼 하는 짓 볼때마다 바로 고아원에다 보내버리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음..
가출이 아니라 쫒겨난게 아닐까 ㅋㅋ - dc App
날아 여캐가 노무 이뻤음
도쿄상공을 미미즈인가 뭔가가 뒤덮는 장면은 음악이랑 합쳐져서 지렸는데 그 이후 급 로드무비행이라 루즈했음 ㅜ 근데 이 특유의 갬성이 너무 좋아서 이 감독 영화는 계속 극장에서 볼 듯 - dc App
난 날아보다 재밌게봤는데 ost도 날아는 너의이름은이랑 비슷한 느낌이라 잘 기억에 안남고 참새 개인적으로 되게 좋았음. 6짤 이후로는 공감하긴 하는데 그냥 판타지 분위기가 더 재밌었던거같음ㅋㅋ
제목은 진짜 개같이 잘뽑았음 진짜 문단속만 함ㅋㅋㅋㅋㅋㄱㅋㅋㅋ
한국흥행이랑 차기작이랑 ㅈ도 상관없을텐데 이미 일본에서 날아넘기고 역대14위인가 그래서
문단속쟁이가 남주 하나라는게 개시발 말이 안 됨. 작 중 스즈메가 돌아다니면서 문단속할 때도 거의 쉴틈없이 문단속하러 다녔는데 이런 식이면 언제 어디서 문 열릴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1년 365일 내내 문단속하러 다녀야되는거 아닌가? 미미즈도 비수기 성수기 시즌제로 운영되나? 뭐노 시발? 생계는 어케 유지하냐? 했는데 남주는 걍 임용준비 중인 사범대생이고 오직 남주 가문만 문단속하고 있었음 ㅋㅋㅋㅋ 신카이 마코토가 핍진성은 개나 줘버렸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음 미미즈가 도쿄 상공 뒤덮은 장면은 인상적이더라
작품 내용이 문단속 하는 내용에 남주 나오는 장면부터 영화가 흘러가는데 당연히 남주아님? 그리고 소타 걔 의자로 변해서 일 제대로 못했잖아
감독이 인터뷰에서 토지시는 전국에 여럿있는데 영화에선 불필요해서 언급 안 하는 거라고 했음
그게 장르 전통인데? 니는 왜 히어로물에서 히어로가 정체를 숨기는지 고민하고 보냐?
날씨의아이도 나왔을당시에 전작만 못하다고 대차게 까내려졌었는데 이제 올해 신작은 또 그것만도 못하다고 까내려지네ㅋㅋ 좇카이마코토 커리어하이는 너의이름은 인가보다 - dc App
왜이라노게이야;; - dc App
날씨의아이충 비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알못 수준~
ㄹㅇ 스즈메가 너의 이름은보단 못해도 날아보단 잘 만든게 중론인데 - dc App
뭔개소리지 ㅋㅋㅋ - dc App
날씨의아이 홀리건
떡밥같이 신경쓰이는거 꽤있는데 하나같이 그냥지나가고 끝나서 좀 많이실망함 - dc App
요즘 영화값 겁나 비싼서 못가고 있음
공감함ㅇㅇ 날아 >>>>>(넘사벽)>>>>>> 느그명 >>>>>>>> 스즈메임 솔직히 느그명은 다들 뽕 때문에 너무 올려치기된 감이 있고 날아가 진짜 제대로된 주제에 노래까지 해서 명작인데 노재팬 하나 가지고 너무 처참하게 망했지
반대 아니노 날아가 진짜 개븅신인데 이새낀 평론가나 유튜버 라뷰 절대안볼듯
너의 이름은이랑 스즈메는 사실 쓰레기 맞고 날아는 히나 겨드랑이 볼 수 있어서 띵작임ㅋ 너의이름은스즈메충 극혐ㅋㅋ
솔직히 항상느끼는건데 영상미만좋지 스토리는 ㅈ박은지 오래임 마코토작 특징임
날씨의 아이는 스토리 좋으니까 개소리ㄴㄴ
오타쿠들 통한의 비추
ㄹㅇㅋㅋ
다이진 개연성도 너무 부실했음 고양이의 변덕성으로 퉁치기에는 너무 큰 스케일의 좆같은 짓을 저질렀고 (도쿄 개박살낼뻔한거, 남주 요석으로 바꾼거) 최소한 요석이 너무 지루했다거나, 인간들이 너무 이기적이어서 하기 싫어졌다거나 이런 설명을 좀 덧붙여줬으면 좋았을 것 같음
그냥 이런새끼들은 영화를 눈감고 본게 분명함 영화 초반에 다이진들 희생해서 봉인 당한거라고 말 했는데 몇백년이 지났는데 당연히 하기 싫겠지 좆븅신 같은 새끼야
너는 영화 보지 마라 ㅋㅋ
날씨의 아이 고평가하는거부터 개씹영알못 - dc App
날씨의아이는 고평가 해도 될만한데 ㅇㅁ뒤진련아? - dc App
ㄴ ㄹㅇㄹㅇ 날씨의아이가 너의 이름은도 뛰어넘는데 지랄마시길.ㅋㅋ.
ㄴㄴ ㅇㅁ뒤진새끼답게 ㅈ같은 영화보고 무발기사정했누 - dc App
ㅋㅋ 날아 고평가하고 스즈메를 내려치네 반박해야할 부분이 좆같이 많아서 말 더 안한다 뭐수준에 뭐밖에 안보임 ㅇㅇ
걍 얼굴빻은애들이 질투하는거
본인을 남주에 투영해야하는데 잘생긴 남주처음나오니까 화나서 미침ㅋㅋ
낄낄, 실베 갔다. 이걸로 날씨의 아이는 고평가 받고 스즈메는 관객수 점점 떨어뜨려서 300만 달성 못하게 할 수 있을거야. 낄낄!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낄낄, 실베 갔다. 이걸로 날씨의 아이는 고평가 받고 스즈메는 관객수 점점 떨어뜨려서 300만 달성 못하게 할 수 있을거야. 낄낄!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낄낄, 실베 갔다. 이걸로 날씨의 아이는 고평가 받고 스즈메는 관객수 점점 떨어뜨려서 300만 달성 못하게 할 수 있을거야. 낄낄!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날씨의 아이 만세!!!!!!!
동일본 대지진 모르면 걍 이해못하는게 당연함 너의 지식이 짧은걸 반성해라
보면서 마동석같은 형이 문닫는거 했으면 그냥 존나 쉽게 닫고 다닐수있을거같다는 생각만 함
힘으로 닫는 게 아님 그거
걍 벌크업을 하지
신카이 마코토 존나 유치하잖아 애새끼 질질짜는 스토리는 헬반도에서도 존나 차고넘침
이 냥반 리뷰만화는 쩌번 살아있다때도 그릏고 혹평만 나오는듯 - dc App
진지하게 이걸 공감하고 납득하는 사람은 내로남불 패시브에 IQ 한 80일듯. 그만큼 평가가 가니라 그냥 억까, 질투밖에 없음
살아있다는 ㄹㅇ ㅈ병신영화긴해 - dc App
너때문에 날아 실베에서 까이잖아 글 삭제하고 영원히 후기만화 그리지마라 넌 날아갤의 수치야
날아갤 씨-발 ㅋㅋㅋㅋㅋㅋ 날갤말고 이따구로 부르는새끼는 첨보네
날씨의아이는 평론가평도 관객평도 좆박았는데 빠는애들은 어떤 감성을 자극받은걸까
유튜브 리뷰 영상에서 이거 재미없다 하니깐 씹덕새끼들 다 튀어나와서 지랄지랄하더라 배경지식 알고봐야 재밌다느니 두번 봐야 이해된다 하질 않나 ㅋㅋ 개지랄
팩트)전작 날씨의아이가 유행했으면 스즈메 기대 좆박아서 좆망했을것
비오는 도쿄를 몽환적인 시티팝감성으로 살렸다는데 너가 말하는 시티팝은 뭐임? 날아에 시티팝이 나왔나
노래가 아니라 비오는 날씨 + 네온사인이 켜진 도쿄의 밤거리 분위기를 말하고 싶었음. 잘못 표현했어.
네온사인 거리, 그런 그림체랑 잘 어울리는거지 그거랑 좆도 관계없으니까 잘 알고 쓰자.. 시티팝 좋아하는데 뭔말인가 했음 ㅋㅋ
좆씨의아이 병신영화좀 빨아제끼지마라 ㅋㅋ
그렇게 재밌었으면 벌써 스즈메한테 ^따잇^ 안당했겠지? ㅋㅋㅋ
너의이름은>>>>>>>>>>스즈메=날씨 물론 얘네도 재밌었음
ㅈ도모르는 허접이 싸지른글 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M열 15번 좌석이었죠ㅋㅋ
헐ㅋㅋㅋㅋ 제 앞자리셨어요?
요즘 뭐하심 왤케 만화텀이 김 - dc App
날씨의아이나 스즈메나 동급이구만 씹 ㅋㅋ
참피만화나 그려 좀 이딴거 배설하지말고
전작 두개의 산카이 마코토 작품들을 기대한 팬들은 실망했겠지만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함. 예술가로서 발전이 있으려면 안주하지 않고 계속 자기파괴를 이뤄나가야 하는데 보통은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지. 파괴 후 단번에 전작을 넘는 경지에 이르는 건 진짜 몇안되는 천재만 가능한거고 그래도 이정도면 잘했다고 봐줄만 하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문장 존나 웃김 "비오는 도쿄의 모습을 몽환적이고 시티팝의 감성을 잘 섞어서"
그럼 당신은 이 영화가 좋았던 점을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단 건가요? 아니면 일부러 편집한 건가요?
날아든 스즈메든 둘다 병신같은데 날씨의 아이를 보고 기대한애도잇음? 내 주변애들은 그냥 볼거없으니까 이번건 좀 좋겟지 하고 가던데 - dc App
뭔 신전기에 대한 이해도 없는 좆급식 새끼가 일본 애니 영화를 평하고 자빠졌냐 영화 자체가 틀딱들 추억팔이 요소 한가득 뿌려줬더니 주워먹지도 못하네
얘네는 글을 읽고 개추를 박는건가 읽는 내내 역겨워서 갱차 박고 싶어졌는데 ㅋㅋ
살면서 본 영화 후기중에 제일 안티스럽고 억지로 깎아내리는거 같은 후기
영화 보고 느낀 점 존잘 알파메일이면 뒤질 것도 여자들이 달려와서 구해줌ㅇㅇ
생각이 좀 1차원적인듯
부기영화 조만국이 대단한거구나 실감하게되네
영화ㄹㅇ잘생기면 여고생이 목숨걸고 쫓아와줌ㅋㅋ
난 소타가 주문 외울때 옛날 그곳에 살던 사람들의 목소리랑 모습이 나오는거에서 눈물이 좀 나오던데
영화보다자고서 플롯 서사 비판은 좀에바아님?
이새끼는 지가 왜 욕쳐먹나 객관화해서 성장을 할까
뭔 근씨의 아이야 시발아 - dc App
참피나 쳐그리면서 좋아하던 새끼라서 그런지 생각도 참피노
영화보면서 중간에 자놓고 무슨 평론가마냥 억지비판만 쓰고있네 - dc App
이렇게 비판 해봤자 스즈메 관객 수 개지리더만 니가 욕박고 화내는 거 말고 뭘 할 수 있는데 ㅋㅋㅋㅋ 정작 신카이 이 새끼는 돈 ㅈㄴ 벌고 돈방석에서 누워 자는데 니가 뭘 할 수 있냐고 ㅋㅋㅋ
조만국만화 정주행하고와라 ㅇㅇ
날씨의아이는 괜찮다고 생각하나 스토리 난 걍 날씨의아이 택시운전사 억지긴장감땜에 ㅈ같던데 걍 총을 줍고 다닌 주인공도 병신같고
개연성 없이 이야기가 진행된다 <= 이게 내가 하고싶은 말이었는데 스즈메겔 가서 후기 쓰면 하는말이 "n회차 해야 이해된다, 너는 보는 눈이 없구나" 이 ㅈㄹ 하면서 게시글 날려버린다 ㅋㅋ 진짜 씹덕 씨발롬들 죽이고싶었다.
스즈메는 그냥 동일본지진 불행포르노임. 이런 주제 다뤘다고 명작이라면서 도덕적 우월감 느끼는 사람들이 즐비함. 누벨바그 갤러리 인재가 이렇게 많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얘 극장애니 전문이라 너무 고평가됨. 별을 쫒는 아인가, 충동적으로 낼름 지하세계 가는 여자애 애니도 그랬고 세카이계 유행 지난지 오랜데 아직도 그거만 고집함
이쯤되면 본인이 세카이계 그 자체 아닐까?
아직 그걸 고집하기 때문에 최후의 장인인 거지 마치 나스 키노코처럼
좀 아쉽긴함ㄹㅇ... - dc App
마코토 << 걍 와 색감 이쁘다 배경 개쩐다 원툴이지, 스토리는 다 별로임. 예전에 느그이름 존나 빨릴때도 이해 안 가더라. 배경은 정말 멋지긴 했다만
~다만 ㅋㅋ
그 원툴이 애니 극장판 업계에선 처음보는 독보적인 수준이라 난 충분히 대단하다 생각하고 존경한다. 단, 스토리는 확실히 별거 없긴 함.
그래서 날아 관객수 몇? ㅋㅋㅋㅋㅋ
날아 관객수 처참한거 나 이번에 처음 알았다... ㄷㄷ;; 에? 어째서?? 결말 좀 이상한거 빼면 난 너무너무 재밌게 봤는데 도대체 어째서??
노재팬쳐맞음 - dc App
날아 관객수가 왜 처참하긴 ㅈ같은 노재팬 때 개봉한거니까 글치
노재팬시기랑 코로나랑 겹쳐서 그지랄 났고 날아는 스토리가 "히나 만있으면 그만이야~"라서 딱히 보지않았다라는 대신 신카이마코토 특유 소름돋는 구간은 잘 만듬 ㅇㅇ (Grand Escape 브금나오는구간)
노재팬에 비슷한 날짜에 개봉한 영화들도 역대급이였던걸로 앎
ㄹㅇ 마지막 그 부분 극장에서 들으면 싸버리지 - dc App
ㄹㅇ 시리어스하게 갈거면 그대로 가던가 심각한 분위기였다가 초반에 남주 의자된 다음에 카우보이비밥풍 음악 나오고 추격씬 나오면서 갑분흥겹게 된 그 때부터 좆된 조짐을 느낌
신카이 마코토한테 스토리를 기대하지는 않음 솔직히 너의 이름은도 이야기 자체는 그냥저냥이었으니까, 신카이 마코토 장점은 빛이나 음악을 활용해서 연출하는 거였는데 그 맛이 훨씬 배로 줄었음
맞아 날아는 ost도 죽여줬거든. 진짜 좋았어. 그래서 한화 불꽃축제때 일본 팀 노래로 채택도 됐었지. 스즈메는 ost도 별로더라.
나는 걍 신카이 영화는 별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