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년들 종특이 집에서 밥도 안짓는 주제에 생색은 내려고 하는 비겁한 속성이다. 늙고 호르몬 떨어진 께으른 암년들은 젊어서도 부리던 게으름 늙어서 고치지도 못한채 남편한테 타먹는 생활비가 부끄러워 반찬가게에서 반찬만 수십킬로식 사다가 냉장고에서 발효시키는게 일상인 것이다. 이 병은 두들겨 패야 고친다
익명(125.179)2023-04-24 18:31
이 귤상자도 그 연장선이라 해도 무방하다. 이러한 행각이 지적당하면 인간 암컷들은 수긍할줄 모른다. 특히 늙어서 뻔뻔한 암년들은 더욱 그렇다. 앰년들의 영원한 변명은 "내가 하는 일이 바빠서" "난 아내도 돼야하고 엄마도 돼야하고 청소부도 돼야하고 세탁소도 돼야해서" 라는 얄팍한 것인데 이건 늙은 여자의 열악한 뇌기능을 증언하는 것이라 말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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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년들 종특이 집에서 밥도 안짓는 주제에 생색은 내려고 하는 비겁한 속성이다. 늙고 호르몬 떨어진 께으른 암년들은 젊어서도 부리던 게으름 늙어서 고치지도 못한채 남편한테 타먹는 생활비가 부끄러워 반찬가게에서 반찬만 수십킬로식 사다가 냉장고에서 발효시키는게 일상인 것이다. 이 병은 두들겨 패야 고친다
이 귤상자도 그 연장선이라 해도 무방하다. 이러한 행각이 지적당하면 인간 암컷들은 수긍할줄 모른다. 특히 늙어서 뻔뻔한 암년들은 더욱 그렇다. 앰년들의 영원한 변명은 "내가 하는 일이 바빠서" "난 아내도 돼야하고 엄마도 돼야하고 청소부도 돼야하고 세탁소도 돼야해서" 라는 얄팍한 것인데 이건 늙은 여자의 열악한 뇌기능을 증언하는 것이라 말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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