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지능의 초월적 발전 이래로
인공지능의 대량 실직 사태가 사회 문제로 불거지고 있다.
가장 드문 스크롤 중 하나인 용의 두루마리는
지금은 잊혀진 기술로 만들어진 놀라운 발명품으로
얼마나 강하고 형이상학적인 스크로몬이라도
아무 문제 없이 봉인할 수 있다.
단 일반적인 스크롤과 달리 스크로몬을 길들이는 기능은 없다.
인류의 친구로서의 스크로몬의 개념이 정립되기 이전,
새벽전쟁 이후 괴물들이 범람했던 혼돈의 시기에 만들어진 물건이기에.
폭풍까마귀는 그림자의 후손 중 하나로
태양 이전의 존재이기에 두려움이 없다.
그의 눈을 쳐다보면 안된다.
한 줄기 죽음의 빛이 눈물처럼 떨어져 희생자를 죽이고 영혼을 삼킨다.
조프리서에도 기록된 피의 비가 바로 폭풍까마귀의 사냥 현장이다.
이 끔찍한 재앙으로부터 살아남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바로 눈을 마주치지 않는 것.
"이 멍청한 놈들.
분명 지팡이도 압수하라고 했잖아!"
개추
법사(마공학 전문)
ㅇㄱㅅ
막짤 좆간지
돈룩업 ㄷㄷ - dc App
개추
지팡이 마력으로 검 만든거? 쩐다 - dc App
지팡이 안에 검을 숨기고 있던거 아니냐
재밌노
오늘은 평소보다 간지가 좆되네
폭풍까마귀 화면 어둡게 하고있어서 뭔가 했는데 확대하고 알았네 ㅋㅋㅋ
첫짤ㅋㅋㅋㅋㅋ
마지막껀 간달프 패러디네
마지막은 두개의탑에서 나온 대사에 - dc App
마지막꺼 반제 패러디임? ㅋㅋㅋ
지팡이로 다 때려잡는 마술사 예전에 비슷한 놈 있었던거 같은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