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그린거임
결국 갸루는 나오지도 못했네
본인 만화는 본업이 아닌데 너무 그리고 싶어서
오늘 일 안하고 만화만 그림 나름의 휴가랄까
너무신나서 지금까지 그렸네
아마 다음 장면은 몇달 후에나 그릴듯 요새 존나 바쁘니까
이거 관련해서 사연이 좀 있는데
갑자기 꿈에서 이 이야기가 완성돼서 나왔달까.
찐따 주인공을 양아치애들이 구해주고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임
괴롭히기 좋아하는 누구누구 풍의 갸루 럽코 + 오컬트
일 때려 치고 계속 그리고 싶다 20000
하루종일 그렸어도 너가 재밌었으면 됐지 ㅋㅋ 결과물이야 그리다보면 조금씩이라도 늘테니까 너무 걱정 안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림체랑 구도가 요즘 나오는 만화랑 차별성 있어서 재밌게 봤음 ㅋㅋㅋㅋㅋㅋ 너무 무리하지 말고 시간 날때마다 그려서 여기 놀러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