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얘가 한 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일단 공동체 생활을 하다보면 날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는게 당연하지 그건 날 싫어하는 사람한테도 해당되는거야 하지만 날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그 사람이 있으니까 내일 학교는 걱정하지 말고 가
또 널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 해도 괜찮아. 오히려 혼자일때가 편하고 멋져 보일때가 있어 혼자여서 초라하게 느껴진다면 그건 너 자체가 초라한거야. 초라한 사람은 옆에 친구가 있어도 초라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혼자여서 초라한건 말이 안돼 내 말은 혼자여도 충분히 괜찮다는 거야. 세상에 남 눈치 안 보고 잘 사는 애들도 있는데 우리만 눈치보고 살기에는 너무 억울하고 너가 아까워 그니까 내일부터라도 어깨피고 당당히 살아보자. 충분히 예쁘고 멋지니까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 다들 잘 자
일단 공동체 생활을 하다보면 날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는게 당연하지 그건 날 싫어하는 사람한테도 해당되는거야 하지만 날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그 사람이 있으니까 내일 학교는 걱정하지 말고 가
또 널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 해도 괜찮아. 오히려 혼자일때가 편하고 멋져 보일때가 있어 혼자여서 초라하게 느껴진다면 그건 너 자체가 초라한거야. 초라한 사람은 옆에 친구가 있어도 초라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혼자여서 초라한건 말이 안돼 내 말은 혼자여도 충분히 괜찮다는 거야. 세상에 남 눈치 안 보고 잘 사는 애들도 있는데 우리만 눈치보고 살기에는 너무 억울하고 너가 아까워 그니까 내일부터라도 어깨피고 당당히 살아보자. 충분히 예쁘고 멋지니까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 다들 잘 자
혼잔데 군대가서 공동체 생활 해야한다? 이때부터 좆되는 거지
공동체 생활 하게 되면 사회성이 없는 인간이 아닌 이상 친구가 생기긴 해. 안 생기는게 말이 안되잖아. 같이 먹고 자고 훈련하고 그 생활을 오래 이어갈텐데 근데 사실 군대는 안 가봐서 잘 모르긴 하겠다..
안 간새끼가 말이 많노
좋은 글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거만 아니면 너무 남 신경 쓰는건 안 좋음
남이 날 싫어할까봐 걱정하는건 의미없긴함. 그냥 자기가 할수있는 최선을 하고나서 신경끄는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