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을 닫아두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봐, 친구. 너도 평생을 날아다니긴 좀 그렇잖아. 안 그래?
이 보잘 것 없는 죄수 하나 가둬놓겠다고 계속 하늘을 맴돌다니,
이 어찌나 큰 세월의 낭비냐 이 말이야.
목적지도 없는 비행이라니 더더욱 끔찍할 뿐이지.
딱 한번만 눈 감아주면 돼.
아 눈이 없던가 원래.
적어도 내 말은 들리지?
좋아, 지금 말하고 싶지 않아도 괜찮아.
난 인내심이 많거든. 가진 게 시간 뿐이라서 말이지.
언제든지 다시 논의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거 잊지 말고, 친구.
난 언제나 준비가 되어 있어.
진짜 레디메이드야."
그의 힘 자체는 작고 보잘것없다.
고작 신자유공산주의를 신봉하는 평범한 청년일 뿐이다.
그런 그가 이야기 관리국의 표적이 된 이유는
모든 서사 차원의 '그'들이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일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당신은 사실 2차원적 외골격 생물이었습니다.
유감입니다.
ㅇㄱㅅ
2차원적 외골격 생물 ㅊ
신자유공산주의는 뭔데ㅋㅋㅋㅋㅋ
공산주의 너무 강하다아앗
개추
2차원적 외골격 생물이 겁나 기발하네
마블 칸 따라했네 - dc App
저 죄수 계속 날아다니면 밥은 뭐먹음
죠죠 대통령같네 그림 언제봐도 멋있다
3짤 개간지네
와 영원히 날아다니는 감방 오
신자공은 우파냐 좌파냐
3짤 정복자 캉이냐고 ㅋㅋ - dc App
구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