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끝나면 갑자기 뭔가 싶죠, 이번 만화는 외계공작소의 새 연극 '우주에서 나를 보다' 의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연극 내에서 다루지 않은 이론적인 부분들을 모아서 만들다 보니 좀 어려워지긴 했지만 '우주 연구에 이런 일이 있었구나' 정도로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만화에서 다 하지 못한 허블의 뒷이야기, 그리고 리비트의 이야기들은 극단 '외계공작소'의 첫 천체투영관 과학연극, '우주에서 나를 보다:리비트&허블'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8월 26일 첫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이후로 과천과학관 외 전국의 과학관, 천체투영관에서 공연을 한다고 하니 천문학과 연극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번씩 찾아보셔도 재밌을것같네요.
리비트의 변광성 연구 자료는 아래 링크에서
https://ui.adsabs.harvard.edu/abs/1908AnHar..60...87L/abstract
https://ui.adsabs.harvard.edu/abs/1912HarCi.173....1L/abstract
세페이드 변광성의 맥동 메커니즘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tandard candle을 표준촉광으로 번역하는 경우가 있던데 표현이 좀 더 직관적이고 편한 게 좋다고 생각해 만화에선 표준촛불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ㄱㅊ
바이바이 내 예쁜 전자야 드립이 훅 들어오니까 머리가 띵해 - dc App
흑흑 BIC랑 겹치지만 않았어도 과천으로 갔을텐데
힘의균형은 유지되어야 << 쉔이아니라 카사딘 대사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