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표님은 진짜로 피사의 사탑을 밀어버린 전적이 있으시다.
이태리쪽 회사랑 거래 파토나서 열 받았다던데
그게 대체 피사의 사탑이랑은 뭔 상관이었는지.
바다왕은 문어에게 말했다.
"산의 여인, 내가 사랑하는 여왕.
그녀에게 뿔달린 짐승을 약속했다. 나뭇가지와 같은 뿔을 가진 짐승을.
하지만 이 넓은 바다에 뿔달린 짐승이 하나도 없더구나.
나를 위해 그 짐승이 되어다오."
그렇게 문어는 산 위로 올라가 네 다리로 걸었으며
나머지 다리는 하늘을 향해 높이 들어 올렸다.
그가 풀을 씹자 그의 몸에 뼈와 털이 자라났다.
그렇게 문어는 첫번째 사슴이 되었다.
바다왕은 산의 여인과 결혼하지 못했다.
그의 따개비 투성이 얼굴은 어여쁜 산의 삼각형 자태에 비하며 너무나도 추했으니.
뱀의 민족은 불멸의 선을 믿었다.
모든 세계와 시공간에 동시에 존재하는 절대적인 자.
하나의 선으로 존재하며 끊어지지 않는 뱀.
그 위대한 뱀신을 섬겼다.
황금의 왕은 그들의 이야기를 즐겁게 듣고는
그 민족의 목을 모두 끊어버렸다.
이 혼돈 차원에서 탈출하는 방법.
윌로우 아파트 2§Ŧ호 문에
네 번째 손을 들어 노크 ᅞᅳퟠ번.
안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면 무시하고 문을 연다.
확률이 직접 내 두뇌 속으로 들어와 가르쳐줬어.
내 손을 전부 가져가는 대가로 말이지.
참 고마운 친구야.
ㅇㄱㅅ
확률 시발련이네 ㅋㅋ
막짤 에드워드닮았네
개추
막짤 놈도 예전에 나왔던 애인가
초록봉인할배 제자였고 방식 맘에 안든다고 나온뒤 뭐 달뜨는 밤이랬나 돌아올수 없는 문 열고 나감
손가져가놓고 노크시키면 어카노 ㅋㅋㅋ - dc App
어차피 4번째 손인 시점에서 씹새끼임
뱀민족 만화그리다가 출하당했노
막짤 그 토마토스파게티 걘가
문어 사슴 이야기 진짜 느낌있네 어느 민족설화 느낌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