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보를 쌓는다는 개념에 접근함에 있어서 표현을 달리하면 개념이 구사하는 논리와 그것의 신빙성 및 개연성을 유추하는 효율이 올라감. 첫번째, 업보와 응보를 구분해야 하며, 응보는 인과율의 필연성을 전제한 어휘와 개념인 반면 업보는 인과관계가 아니라 상관 및 연관관계까지를 포괄하는 범주에 있음을 명심할 것이고
익명(125.180)2023-08-30 19:19
답글
댓글과 의견 감사합니다
작가최우주(happy2748)2023-08-3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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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업이라는 형이상학적이고 관념적인 요소를 실체적인 요소로, 행위에 있어서의 부산물이나 결과물로서의 원한관계나 적과 원수의 머릿수, 그리고 범죄사실에 있어서의 경검수사 등 수치계산이 용이한 요소로 치환하면 체감가능한 수치가 급상승한다는 부분과. 또한 이 쌓는다는 바를 단순히 양적 측면이 불어나는 축적이 아니라 질량이 증가하는 누적이라 어휘를 바꿀시 증가하면 중력이 늘어나고 힘이나 재주로 감당하는데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한다는게 질량이란 부분에서 업이 이자를 치면 감당하는데 소모되는 자원이나 필요한 능력의 존재를 인식하고 고려하게 되며
익명(125.180)2023-08-30 19:25
답글
세번째. 누적된다는 업보의 개념을 업이 깊다는 형태로, 다시말해 공간적인 관점으로 접근시 업이 증가할 경우 향후 행위에 있어서의 행동난이도의 상승을 이는 암시한다는 것 역시 두번째의 연장선인 한편. 네번째. 업보를 쌓는다, 고로 카르마를 누적한다는 것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경제적인 표현으로 치환하면 다음과 같이 되는데 통제나 해소가 불가능할수 있는 리스크를 키운다고 그것을 경제적으로 표현하고 설명한다면 계승되고 상속되고 벗어나기 힘든 업보란 개념과 그 대가의 실재를 주변에서 흔히 찾을수 있고 수용할 수밖에 없음을 알게된다.
익명(125.180)2023-08-3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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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업보는 응보보다 범위가 넓다, 추심과 상환이 필수적이고 필연적이지 않기에 쉽게 방심하고 간과되어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빈발한다.
2.업보는 관념적인 대상이 아니라 사회적이고 법리적으로 누적되는 실체적이고 기하급수적인 질량이다. 한계가 있고 늘어나면 감당하기 힘들다.
3.업보는 사회,법리적으로 복리가산되는 마이너스 요소라 항상 디스카운트를 야기하는 한편 사회적 공간 안에서 지형지물로 작용해 운신거동과 미래 행동의 제약을 유발,초래한다.
4.업보는 통제불가능하고 해소나 청산이 비가역적인 리스크로 수치계산과 경제분석이 가능하다. 경제적이란 부분의 특성에서 상속도 발생하게 된다.
익명(125.180)2023-08-3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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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해
업보는 잠재적인 요소라 전술한 것처럼 돌아오지 않을수도 있고 돌아온 대가도 업보와 양질이 상응하지 않을 공산이 농후하다. 또한 그런 특성으로 인하여 그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누적되기 이전에 그것의 발생과 해소를 일정이상 관리한다면 개인과 집단은 거기 짓눌리지 않는다. 업보는 응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업이란 누적되면 거대하지만 예외적 상황을 제외한다면 개개의 건으로 분리된 개개의 대상은 생각보다 사소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처럼 업이 행위에 기초하는 한편 행위의 소산인 업은 또한 인간의 행위와 마찬가지로 운에 좌우되고 또한 노출된 요소이며 운은 우리가 통제할수 없는 무언가인 관계로 자신과 타인의 운을 한탄하는 사고와 행동은 크게 의미를 찾기 힘들다.
익명(125.180)2023-08-30 20:10
답글
그러나 운이란 무엇인가, 불특정, 부정확성이며 예측이 어려운 불확실성이다. 자연에서라면 모르되 인공적이고 사회적인 성질이 뚜렷한 업보라는 개념에서 운과 같은 불확실성은 통제하고 제거해야할 요소로 주로 상정되며 업이라는 본원적 개념에서 경제적 특성을 찾는다면 이같은 면은 강해진다. 더욱 그러하다. 상기했듯 잠재적이고 우발적인 본원적 성질을 가진 업보가 관련된 사안에서 운을 배제할순 없으며 또한 운을 원망하거나 한탄하는 바도 이미 벌어진 일에선 때문에 무의미하다. 그러나 그런 불확실성을 통제하기 위해 업보의 작동원리상 사회적이고 인공적인 부분을 더욱 세밀하게 설계하고 정밀화하여 보완해 운의 영역을 축소해나가는 것은 그것의 구성원에 있어서 가능하고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우리는 이해할수 있다.
익명(125.180)2023-08-30 20:17
답글
한번 차근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 드립니다
작가최우주(happy2748)2023-08-30 23:33
답글
조현병이노
카갤러 2(118.235)2023-08-31 07:12
답글
재밌네
Haz(silver014)2023-08-31 14:45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1 15:51
답글
댓글 감사합니다
작가최우주(happy2748)2023-08-30 23:32
붓다가 말한 업보는 어떤 원인이 어떤 조건과 만나서 발현되는걸 말함 담배피는 원인을 지어도 주변에 담배가 없으면 담배를 핀다는 과보가 나타나지 않겠지 근데 담배가 있는 조건이면 피겠지 그리고 그 담배를 핌으로서 점차 건강이 나빠지던 하겠지 이게 업보임
익명(106.101)2023-08-3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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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명을 죽임으로서 1억명을 살린자가 똑같이 1명을 죽이고 아무도 안살린자랑 똑같은 업을 받는가? 이게 업보임 뭐든 같은행위 같지만 그뒤에 어떤 선업과 악업이 작용해 합쳐져서 얼마만큼 과보가 오냐에 따라 달림 선업이 너무큰자는 악업을 지어도 크게 안받음 소금물에 물이 많으면 짠맛이 안나듯이 반면 악업이 큰자는 물이적고 소금이 많으면 짜듯이 과보가 크다
익명(106.101)2023-08-31 00:05
답글
또 상속에 대해 말하자면 너도 어린시절 일들 대부분 망각했을꺼임 하물며 수백 수천년전 과거생을 기억하겠는가? 망각되지 그러나 분명한건 지금의 너의 존재는 과거부터 해온 일들의 집합체란거임 노력 습관 취향 현재의 성취나 몰락 등등 지금의 너를 이루는 그모든게 과거의 너가 한 업들로 형성되 있는거고 너는 그 업의 상속이 진행중인 셈임
익명(106.101)2023-08-31 00:08
답글
너라는 존재는 어릴때나 전생과 지금은 다른존재지만 너가 전생이나 어릴때 과거 당장 어제의 너가 한 행위들조차 현재의 너에게 영향을 미침 이를두고 붓다는 나라는 실체가 아닌 업이 주체가 되어 중생들은 윤회한다고 말함.
그리고 자식에게 상속된다는 내용은 없음 업은 철저히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는것 그림자가 자신을 따르듯이 단지 비슷한 인연끼리 서로 이어진거뿐
익명(106.101)2023-08-3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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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업인가? 의도가 업이다. 어떤 "의도"로 짓느냐에 따라 겉보기엔 똑같거나 비슷한 행위도 그 과보가 달라진다.
익명(106.101)2023-08-3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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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귀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차근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최우주(happy2748)2023-08-3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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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 모든일에는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이 발현될 조건이 있고 , 그 조건이 맞으면 발현되어 나타난다.
이 간단한 진리만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면 세상의 인과적 이치를 직시하게 되는거임 그때되면 업이 있냐? 없냐? 이런 의문이 사라짐 모든것이 어떻게 서로서로 연기되어서 영향미치면서 돌아가는지 알게되기 때문.
익명(106.101)2023-08-31 00:18
답글
너라는 존재는 결국 수레바퀴가 살에 의지해 굴러가듯 업에 꿰여서 존재하고 윤회하고 변화중인거임 거기에 너라는 고정된 실체는 어디에도 없고 업에 의해 쌓이고 변화중인 집합체, 무더기,작용체들만 있을뿐임.
익명(106.101)2023-08-31 00:24
답글
웃기고잇네
익명(218.155)2023-12-29 08:18
업보는 있다 확실함
카갤러 1(27.124)2023-08-31 02:33
나는 당연히 없다고 생각함.. 자기위안의 한 종류같음. 그래도 죄를 지은 새끼는 천벌을 받았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함
익명(114.207)2023-08-31 02:38
정말 그럴지 이 세상을 유지시키기 위한 구라일지 아무도 모름
익명(125.143)2023-08-31 08:04
인간사회 붕괴를 막기위한 혼이 담긴 구라 - dc App
카갤러 3(112.158)2023-08-31 10:29
사형판결 잘 안 나오는 이유중에 니가 들 살인자 예시같은 이유도 있음. 죄의 경중에 따라 처벌도 다르게 해야하니까. 그런데 법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은 5명도 사형때리고 10명도 사형때리고 다 사형때리자고 지랄하는 상황이지.
유튜브에 중고졸 애들이 인생 얘기하는걸 만화로 풀어낸 느낌이네 혹시 학력이? - dc App
댓글과 의견 감사합니다
잘모르는사람이 개똥철학부리는거같아서 좀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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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보를 쌓는다는 개념에 접근함에 있어서 표현을 달리하면 개념이 구사하는 논리와 그것의 신빙성 및 개연성을 유추하는 효율이 올라감. 첫번째, 업보와 응보를 구분해야 하며, 응보는 인과율의 필연성을 전제한 어휘와 개념인 반면 업보는 인과관계가 아니라 상관 및 연관관계까지를 포괄하는 범주에 있음을 명심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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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업이라는 형이상학적이고 관념적인 요소를 실체적인 요소로, 행위에 있어서의 부산물이나 결과물로서의 원한관계나 적과 원수의 머릿수, 그리고 범죄사실에 있어서의 경검수사 등 수치계산이 용이한 요소로 치환하면 체감가능한 수치가 급상승한다는 부분과. 또한 이 쌓는다는 바를 단순히 양적 측면이 불어나는 축적이 아니라 질량이 증가하는 누적이라 어휘를 바꿀시 증가하면 중력이 늘어나고 힘이나 재주로 감당하는데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한다는게 질량이란 부분에서 업이 이자를 치면 감당하는데 소모되는 자원이나 필요한 능력의 존재를 인식하고 고려하게 되며
세번째. 누적된다는 업보의 개념을 업이 깊다는 형태로, 다시말해 공간적인 관점으로 접근시 업이 증가할 경우 향후 행위에 있어서의 행동난이도의 상승을 이는 암시한다는 것 역시 두번째의 연장선인 한편. 네번째. 업보를 쌓는다, 고로 카르마를 누적한다는 것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경제적인 표현으로 치환하면 다음과 같이 되는데 통제나 해소가 불가능할수 있는 리스크를 키운다고 그것을 경제적으로 표현하고 설명한다면 계승되고 상속되고 벗어나기 힘든 업보란 개념과 그 대가의 실재를 주변에서 흔히 찾을수 있고 수용할 수밖에 없음을 알게된다.
종합 1.업보는 응보보다 범위가 넓다, 추심과 상환이 필수적이고 필연적이지 않기에 쉽게 방심하고 간과되어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빈발한다. 2.업보는 관념적인 대상이 아니라 사회적이고 법리적으로 누적되는 실체적이고 기하급수적인 질량이다. 한계가 있고 늘어나면 감당하기 힘들다. 3.업보는 사회,법리적으로 복리가산되는 마이너스 요소라 항상 디스카운트를 야기하는 한편 사회적 공간 안에서 지형지물로 작용해 운신거동과 미래 행동의 제약을 유발,초래한다. 4.업보는 통제불가능하고 해소나 청산이 비가역적인 리스크로 수치계산과 경제분석이 가능하다. 경제적이란 부분의 특성에서 상속도 발생하게 된다.
결해 업보는 잠재적인 요소라 전술한 것처럼 돌아오지 않을수도 있고 돌아온 대가도 업보와 양질이 상응하지 않을 공산이 농후하다. 또한 그런 특성으로 인하여 그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누적되기 이전에 그것의 발생과 해소를 일정이상 관리한다면 개인과 집단은 거기 짓눌리지 않는다. 업보는 응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업이란 누적되면 거대하지만 예외적 상황을 제외한다면 개개의 건으로 분리된 개개의 대상은 생각보다 사소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처럼 업이 행위에 기초하는 한편 행위의 소산인 업은 또한 인간의 행위와 마찬가지로 운에 좌우되고 또한 노출된 요소이며 운은 우리가 통제할수 없는 무언가인 관계로 자신과 타인의 운을 한탄하는 사고와 행동은 크게 의미를 찾기 힘들다.
그러나 운이란 무엇인가, 불특정, 부정확성이며 예측이 어려운 불확실성이다. 자연에서라면 모르되 인공적이고 사회적인 성질이 뚜렷한 업보라는 개념에서 운과 같은 불확실성은 통제하고 제거해야할 요소로 주로 상정되며 업이라는 본원적 개념에서 경제적 특성을 찾는다면 이같은 면은 강해진다. 더욱 그러하다. 상기했듯 잠재적이고 우발적인 본원적 성질을 가진 업보가 관련된 사안에서 운을 배제할순 없으며 또한 운을 원망하거나 한탄하는 바도 이미 벌어진 일에선 때문에 무의미하다. 그러나 그런 불확실성을 통제하기 위해 업보의 작동원리상 사회적이고 인공적인 부분을 더욱 세밀하게 설계하고 정밀화하여 보완해 운의 영역을 축소해나가는 것은 그것의 구성원에 있어서 가능하고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우리는 이해할수 있다.
한번 차근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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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가 말한 업보는 어떤 원인이 어떤 조건과 만나서 발현되는걸 말함 담배피는 원인을 지어도 주변에 담배가 없으면 담배를 핀다는 과보가 나타나지 않겠지 근데 담배가 있는 조건이면 피겠지 그리고 그 담배를 핌으로서 점차 건강이 나빠지던 하겠지 이게 업보임
그리고 1명을 죽임으로서 1억명을 살린자가 똑같이 1명을 죽이고 아무도 안살린자랑 똑같은 업을 받는가? 이게 업보임 뭐든 같은행위 같지만 그뒤에 어떤 선업과 악업이 작용해 합쳐져서 얼마만큼 과보가 오냐에 따라 달림 선업이 너무큰자는 악업을 지어도 크게 안받음 소금물에 물이 많으면 짠맛이 안나듯이 반면 악업이 큰자는 물이적고 소금이 많으면 짜듯이 과보가 크다
또 상속에 대해 말하자면 너도 어린시절 일들 대부분 망각했을꺼임 하물며 수백 수천년전 과거생을 기억하겠는가? 망각되지 그러나 분명한건 지금의 너의 존재는 과거부터 해온 일들의 집합체란거임 노력 습관 취향 현재의 성취나 몰락 등등 지금의 너를 이루는 그모든게 과거의 너가 한 업들로 형성되 있는거고 너는 그 업의 상속이 진행중인 셈임
너라는 존재는 어릴때나 전생과 지금은 다른존재지만 너가 전생이나 어릴때 과거 당장 어제의 너가 한 행위들조차 현재의 너에게 영향을 미침 이를두고 붓다는 나라는 실체가 아닌 업이 주체가 되어 중생들은 윤회한다고 말함. 그리고 자식에게 상속된다는 내용은 없음 업은 철저히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는것 그림자가 자신을 따르듯이 단지 비슷한 인연끼리 서로 이어진거뿐
무엇이 업인가? 의도가 업이다. 어떤 "의도"로 짓느냐에 따라 겉보기엔 똑같거나 비슷한 행위도 그 과보가 달라진다.
선생님의 귀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차근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세상 모든일에는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이 발현될 조건이 있고 , 그 조건이 맞으면 발현되어 나타난다. 이 간단한 진리만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면 세상의 인과적 이치를 직시하게 되는거임 그때되면 업이 있냐? 없냐? 이런 의문이 사라짐 모든것이 어떻게 서로서로 연기되어서 영향미치면서 돌아가는지 알게되기 때문.
너라는 존재는 결국 수레바퀴가 살에 의지해 굴러가듯 업에 꿰여서 존재하고 윤회하고 변화중인거임 거기에 너라는 고정된 실체는 어디에도 없고 업에 의해 쌓이고 변화중인 집합체, 무더기,작용체들만 있을뿐임.
웃기고잇네
업보는 있다 확실함
나는 당연히 없다고 생각함.. 자기위안의 한 종류같음. 그래도 죄를 지은 새끼는 천벌을 받았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함
정말 그럴지 이 세상을 유지시키기 위한 구라일지 아무도 모름
인간사회 붕괴를 막기위한 혼이 담긴 구라 - dc App
사형판결 잘 안 나오는 이유중에 니가 들 살인자 예시같은 이유도 있음. 죄의 경중에 따라 처벌도 다르게 해야하니까. 그런데 법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은 5명도 사형때리고 10명도 사형때리고 다 사형때리자고 지랄하는 상황이지.
한녀들 사형시키자고
어느정도 존재한다고 생각함
판타지적인 설정을 전부 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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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한국여자들잘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