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아.
배고픈 심연의 파수꾼이
너를 먹게 해주면 나는 살려서 보내주겠대.
부탁해도 될까?"
"어쩔 수 없지."
"엄마 아빠가 너만 없으면 장난감을 사줄 수 있다고 하더군."
분명 평범한 무였다.
울 마누라가 건드리기 전까지는.
자연의 불순종.
무검의 검사에겐 처음 있는 일이었다.
그리고 마침내 대화가 시작되었다.
"심장아.
배고픈 심연의 파수꾼이
너를 먹게 해주면 나는 살려서 보내주겠대.
부탁해도 될까?"
"어쩔 수 없지."
"엄마 아빠가 너만 없으면 장난감을 사줄 수 있다고 하더군."
분명 평범한 무였다.
울 마누라가 건드리기 전까지는.
자연의 불순종.
무검의 검사에겐 처음 있는 일이었다.
그리고 마침내 대화가 시작되었다.
후드 ㅋㅋㅋㅋ - dc App
오 드디어 스토리 진행 ㅋㅋㅋㅋㅋㅋ 대화하자더니 패드립을 다이렉트로 박아버리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법사봐ㅋㅋ
ㅇㄱㅅ
심장 왜 대답함 ㅋㅋㅋ - dc App
존나 센 사나이 손목 잘 보니까 살짝 생채기가 나긴 했네
후드가 제일 재밌음ㅋㅋㅋ
그와중에 저주터져서 명치에서 팔나왔네ㅋㅋ
존나쎈 사나이 암이 저 법사한테 들러붙었던건가 - dc App
나뭇가지도 존쎄맨한테 쫄아서 안 벤 거야?
얼마나 맛없다는거얔ㅋㅋ 요리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