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b69f551ef87e44483766d30df836964642b618d7b97dd3cec21a04d02

7fed8275b58b69f551ef87e44581706c699d1909b17ec944b9f568b9318d046b25cb

7fed8275b58b69f551ef87e44582706b18440a3ea69021d79e7b367e5b9e495c32bf

7fed8275b58b69f551ef87e44281706fe4826799ba237b9e024c2d7ba60398f9c44d

7fed8275b58b69f551ef87e44282766877dae27021c258a707037ce75fe1914fefc4

7fed8275b58b69f551ef87e442857c6d24cda618d706e9b9858346f9d7c2c2ec8001

7fed8275b58b69f551ef87e44380716e98e8cf32c242e28022539eb99d2ff230040e

7fed8275b58b69f551ef87e443827765407f8efeccb8172b93a424e4e1fd8bf8e3ee

7fed8275b58b69f551ef87e44384716f9342cc9792a4f26a7f3fad15661dc84809db

추가.이리 써놓고 학원에서 입영연기를 했다. 그런데 가결만 되었다고 뜨고는 미뤄진 날짜에 대해서는 안 나왔다. 뭐지.

어...그래 9월 평가원을 말아먹어가지고 정신이 아득해지더라. 휴가 나가는 날까지 계속 울거나 우울해하기만  한 듯. 집에서도 기분이 가시질 않아서 미칠 노릇이더라. 아직 며칠 더 남아서 뒤집는 건 가능할 것 같은데도 안 없어지는 이 슬픔이 싫다. 시간이 야속하다 싶어질 노릇이다.
아무튼 어제 올린다는 걸 까먹고 오늘 부랴부랴 올린다. 만화를 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