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50세기 정도는
별 몰이가 재미있었다.
"나의 힘을 목도하라.
나는 나의 장기를 무기로 바꿀 수 있
고대 요정들의 병기를 묘사하자면
반인륜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수십만의 인명을 지워버리는 것으로는 모자라
거대한 버섯을 피워
오염된 대기를 깨끗이 정화시키다니.
세상을 망치려는 인류의 노력을 그렇게 간단히 무시해버리다니.
자연이 그에게 침묵하자
무검의 검사는 구름에게 선물받은 망토로부터
13번째 번개를 꺼내들었다.
처음 250세기 정도는
별 몰이가 재미있었다.
"나의 힘을 목도하라.
나는 나의 장기를 무기로 바꿀 수 있
고대 요정들의 병기를 묘사하자면
반인륜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수십만의 인명을 지워버리는 것으로는 모자라
거대한 버섯을 피워
오염된 대기를 깨끗이 정화시키다니.
세상을 망치려는 인류의 노력을 그렇게 간단히 무시해버리다니.
자연이 그에게 침묵하자
무검의 검사는 구름에게 선물받은 망토로부터
13번째 번개를 꺼내들었다.
굳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 전시회 일정은 어케 되나여?
저거 구름이었음?
오
근데 예전에 보석거북 편에서 무검의 검사가 자신의 망토를 뜯어 검으로 썼다는 묘사가 있었는데 그건 구름을 뜯어 쓴다는 느낌인가
일단 개추
대체 별 몰이가 얼마나 꿀잼이길래 250세기동안 해도 안질리냐? - dc App
무검 누구랑 싸우고 있었더라
존나쎈사나이
걔는 마법사랑 싸우는중 아니엇나? 둘다 싸우는 중인가?
무검이 존나쎈사나이 공격했는데 처음으로 안베여서 당황했고, 펀치맞고 그대로 날아감. 그 다음에 괴물 후드새끼 줘팬거고.
심장 말고 소장 대장을 썼어야지 바보 - dc App
그건 총으로 만들어서 들고 잇짜나
졵나 잘그리네
버섯탄존나필요하다
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