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사실 어디에 연재를 할까 실력이안되 조심스레 기획만하다가
최근 작업속도는 느리지만 어느정도 그릴수있는 심리적상태가되어
처음 생긴이야기부터 완치하는 과정까지 그려보고자합니다.
아직 정신과를 다니는상태이지만 완치되는 과정을 기록해보고싶더라구요.
잘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사실 어디에 연재를 할까 실력이안되 조심스레 기획만하다가
최근 작업속도는 느리지만 어느정도 그릴수있는 심리적상태가되어
처음 생긴이야기부터 완치하는 과정까지 그려보고자합니다.
아직 정신과를 다니는상태이지만 완치되는 과정을 기록해보고싶더라구요.
잘부탁드립니다
'인터넷의 나의 실체화~' 부분이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음 어쨋든 개추 빨리 나아라
온라인상 행동양태가 반영된 인격을 현실에서 페르소나로 뒤집어쓰려 추구하려 하지만 그것또한 완벽히 안된다는 의미
이건 또 뭐야
그림 잘그리네. 흥갤군 닮았노
기억상실과 두개의 페르소나 정말 멋진 소재이기도 하는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토리같은거 짜보는건 어떰
일단 작가임 내경험에 의한거고 나는 "나"의 존재를 1. 온라인에서의 나 2. 현실에서의 나 이렇게 구분해서 인식, 생각하고있음 완벽에 가까운 이상향적 존재는 1번이고 1번의 성격 등등 자세한 부분이 내안에서 프로필화 되어있음. 실제로 사람들이 가끔 이야기하기도해 온라인에서 정모할때의 나와 현실에서 만났을때의 내가 다르다고 하더라 그리고 1번상태에서 2번이 되었을때 1번상태에서의 기억이 적음. 날짜구분을 못한다거나, 착각한다거나 사람을만났을때와 외향적으로 보이는건 1번이맞지만, 부정적인 부분은 2번이 담당한다고 보는게 편할지도모름. 2번의 이상향이 1번인거고 솔직히 글쓰는 힘이나 스토리부분에서 딸리는건.. 내가 학업을 병행중이라 시간이없어서도있음.. 그부분은조금만 양해해주길바람 - dc App
나도 집에 있으면 나를 주제로하는 의식이 극대화되고 마음가는대로 생각하는데 밖에 나가면 내가 가진 최대한 긍정적인 모습으로 바뀌는거 같애 이해가 될거 같기도 하네
여기서 여자인거 티내면 한남들 많이 꼬여서 인기 많이 얻을수있어용 승승장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