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경험해보지 못한 자들은
전쟁의 공포를 알 수 없다.
'적어도 이번 메뉴는 나를 직접 죽이려 들진 않는군.'
이런 생각이 드는 내가 싫다.
와이프를 싫어할 수는 없잖아.
백면의 로엘시르는 너무나도 소심해서
자신의 얼굴을 목격한 사람은 기필코 죽여버린답니다.
그래도 사람이 참 다정하지 않나요.
가면을 저렇게나 많이 쓰고 있으니까요.
그의 배려심은 날이 갈 수록 늘어납니다.
무기의 신은 인간이 칼을 발명하기 전까지는
나약한 존재일 뿐이었다.
지금 그의 힘은 자연재해에 필적한다.
칼은 던지는 게 아니라 휘두르는 무기라는 사실을
200년은 지나서야 깨달았지만 아무튼.
ㅇㄱㅅ
신이 빡대가리네 ㅋㅋㅋㅋㅋㅋ
전쟁이 무서운 이유 상상해봄 ㅋㅋ - dc App
멍청하지만 강한!
개추 - dc App
이경살
저 아내 요리는 시리즈 아님?ㅋㅋㅋㅋ
멘트랑 그림 엄청 감성있노ㅡ새끼좀 치노
내가 저위에 서겟다.
판타지 장편 만화 그려다오
가끔씩 한컷한컷 모아서 원기옥 만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