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자 스베이날디는
84년의 수련 끝에 마법을 깨우치는 재능을 보여줬으나
너무 어린 나이에 그토록 큰 힘을 얻어서인지
자신이 운석을 떨구고 그로부터 도시를 구하는 연기를 함으로써
부족한 자존감을 채우려 들었다.
이번 기술개발부에서는
기존의 위력은 그대로 간직하면서
철저하게 비살상을 추구하는 평화적인 총기를 개발해냈습니다.
그 어떤 부위에 맞아도
그 어떤 외상을 입어도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축하합니다, 총 갈기는 엑스트라 여러분.
무려 여덟 발이나 맞추셨군요.
단역들에겐 꽤나 어려운 업적이거든요 이거.
사실 빗맞히는게 당신들 직종이야. 태업에 가깝지 이러면.
하지만 제 몸의 텍스쳐를 군중 배경으로 바꾸면 어떻게 될까요?
이야기 차원의 존재는 기본적으로
액자식 평행세계의 긍정을 깔고 들어갈 수 밖에 없다.
ㅇㄱㅅ
저 영화는 뭐임
막짤 해석점
무성영화라서 소리 안난다고
2짤 평화적인게 맞냐 ㅋㅋㅋㅋㅋㅋㅋ
어?린
84년ㅋㅋㅋㄱ
젊다(84세 이상) - dc App
엑스트라태업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