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라 토르젠하워의 예술 활동은
경찰이 그래피티 단속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되었으나
그녀는 법적인 탄압이 오히려 작품의 가치를 올려줄 뿐이라며 이를 반겼다고 한다.
토르젠하워는 현재 반인명주의 미술의 창시자로 칭송받고 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화살표가 곧 힘이 되는 히어로,
애로우헤드.
그가 등장할 때 사람들은 검지를 들어올리며 응원한다.
그 모든 손가락이 그의 승리를 이끌어낸다.
그는 아우터가 아니다.
그렇기에 그는 강하며 아름답다.
길링은 죽음에게 동전 두 닢을 빚졌다.
더 많은 눈과 손가락을 사고 싶었던 탓이었다.
길링은 죽음에게 진 빚을 갚지 못했다.
버는 족족 빗방울 사는 데 써버렸으니까.
길링은 아무도 죽이지 못하게 되었다.
아무리 노력해도 토끼 한마리 해칠 수 없었다.
바위는 부술 수 있고
주먹은 부술 수 없으니
굉장히 독특한 가위바위보다.
진수천수 ㄷㄷ - dc App
주먹 보소 ㅋㅋㅋ
ㅇㄱㅅ
연타가 무슨 벽같냐 ㅋㅋㅋㅋㅋㅋ
아우터라 아니라 강한거 보면 영시 아우터는 퇴화의 결과물이 아닐까...
아우터는 아주 오물 취급이네 ㅋㅋㅋㅋ - dc App
아우터는 뭐 지원금 같은거 안 받냐
아우터였으면 화살표가 손가락에 모인다면서 몸뚫리고 뒤졌을듯
ㄹㅇ ㅋㅋ
아우터였으면 화살표 방향대로 자기도 날아갔겠노
남들 검지손가락도 되는거면 진짜 화살이나 총부리만 겨눠도 버프먹겠네
애로우헤드 ㅈ간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