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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그냥 어그로고 비유법인데


너희들은 살면서 한번이라도 시각 (이미지) / 청각 (소리) / 미각 (맛) / 후각 (냄새) / 촉각 (감촉) / 작용을 주의깊게 지속적으로 관찰 해본적 있는가?


그것들이 접촉을 통해 나고 사라지는것을 한번이라도 주의깊게 생각해본적 있는가?


그걸로 인해 (자기 의도와 관계없이) 일어나고 변화하는 생각.. 상상.. 이미지.. 의도.. 기억.,, 감정.. 느낌.. 행동.. 반응.. 등등의 모든 뇌를 포함한 신체와 마음작용을 주의깊게 지속적으로 관찰해본적이 있는가?

그리고 그로인해 변하는 몸 마음 느낌 현상들의 변화를 주의깊고 지속적으로 관찰해보았나?

한번 해봐라.

그럼 우선 몸과 마음이 내가 아니였음을 깨닿는거부터 원인과 결과를 아는 지혜가 생기고

점점 조건따라 일어나는 내재된 원인무더기들의 실체가 집착 무더기들이고 그 집착을 만들어내는것들이 갈애임을 알게되고

생각작용으론 볼수없던 원래 너가 알고있었지만 단지 잊었을 뿐인 지혜들이 다시 점점 기억나고 생겨나

관찰할수록 집착 갈애가 점점 소멸되고 업의 작용과 윤회가 실제하는걸 알게될테니.

(무상하게 변하는 생각작용들도 알아차리고 관찰할 대상임.)

탐진치가 줄어들고 소멸될수록 고통 번뇌할 원인이 인과적으로 소멸해

결국 고통 번뇌는 줄어들고 소멸된다 이게 우주의 진리고 실체임.


어둠만 있으면 어둠이 존재할수있지만


빛만 있으면 빛이 존재할수 없듯이 어둠이 있어야 빛이 존재할수있고


고통없음만이 있으면 고통있음이 존재함은 모순이므로

고통있음에서 고통없음이 존재하고


지혜있음만이 있으면 지혜없음이 존재함은 모순이므로

지혜없음에서 지혜있음이 존재함.


결국 우주의 근본 법칙은 긍정적인거로 부터 부정적인게 존재함은 모순이 되는거라


부정적인것으로 부터 긍정적인게 존재하고 모든 존재는 수많은 고통 번뇌속에서 결국 거기로 나아가게됨.


단지 붓다가 발견한 법칙은 그걸 존나 적은 고통 번뇌로 압축시켜서 나아가게하는거임.


비유하자면 다른사람들은 모래사장같이 많은 고통 번뇌를 겪고 나서야 탐진치가 소멸되고 완전한 지혜로 고통 번뇌의 완전한 소멸을 달성하는데


불교믿어서 도과를 얻은사람은 모래 조금 집은만큼만 겪고 완전한 지혜로 고통 번뇌의 완전한 소멸을 달성함.


“이것이 있음으로 해서 저것이 있고, 이것이 멸함으로써 저것이 멸한다”

붓다가 말한건 진리임.


꿈에서 깨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