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신화나 괴담같은건 믿음의 크기에 따라 실제로 힘을가지고 현새에 강림함 그게 인격을 가질수도 있고 현상으로 나타날수도 있음,반대로 잊혀진 이야기들은 힘을 잃고 사라짐,인격체를 가진 괴담이 다른 현상형 괴담에 빌붙어서 그 믿음을 빼앗을 수도 있음,머선 이유인지 사람들은 이사실을 모름
주인공에겐 동생이 있었는데 동생이 "다른 차원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괴담을 따라해보다가 실종됨,주인공은 동생을 찾으려고 엘리베이터 괴담 따라하다 괴담속에서 절대 말걸지 말라는 여자를 마주치고 동생을 찾아야 겠다는 마음때문에 동생 어딨는지 물어봄,여자는 존나 기괴한 모습으로 변하더니 주인공을 위협함,주인공 안쫄고 동생 어딨는지 물어봄,여자는 존나 신기해서 나랑 계약 하나 하자고 함.
계약 내용은 이럼
1.여자는 위의 세계관을 알려주고 자신도 그 괴담중 하나라 말함
2.주인공에게 자신의 힘을 일부 나눠줌
3.주인공을 엘리베이터의 차원을 넘나드는 능력으로
인간을 해치는 괴담들이 신화형 괴담들을 피해 숨어사는 곳으로
데려다줌
4.주인공은 해당 괴담들을 처치하고 그 힘을 여자에게 줌
5.동생은 여자의 능력으로 찾을수 있으며 괴담을 6번 처치후 여자가 동생을 찾아준다함,담보로 주인공에게 힘을 줘 계약 어기고 동생안줄시 주인공 자살치고 여자 힘 날리고 서로 손해보는 구조
암튼 주인공은 계약에 동의 하고 괴담사냥을 시작함
근데 첫번째 괴담부터 빨간마스크임,주인공 ㅈ대고 뒤짐..
인줄 알았는데 엘리베이터 소환능력 각성하고 빨간마스크 엘리베이터로 보내서 여자한테 뜯어먹힘
이후 메리괴담,층세는 살인마 괴담(ㅈ밥)을 격퇴하고
오랜만에 일상을 보내고 있었는데
왠 건물로 순간이동 당함
건물안엔 선풍기 밖에 없고 주인공은 동생의 환각을 보면서 창문을 모두닫고 선풍기를 켬,주인공은 숨이 점점 안쉬어 지는걸 느끼더니 "아 이거 선풍기 질식사 괴담이네,어이가 없네" 하고 환각 풀고 선풍기 부술려고 함,근데 갑자기 창문 검은색으로 칠해지더니 선풍기가 선풍기 살인 로봇으로 변함!(원펀맨 선풍귀 참조)근데 이 새끼 오래된 괴담이라 존나 쌘 거임,근데 주인공이 엘리베이터에서 역으로 망자무리?같은걸 소환하는 능력 각성해서 역관광시킴,암튼 선풍기도 여자한테 먹히고 주인공은 자신의 괴담사냥 때문에 여자의 타깃인 괴담들이 자신을 노리고 있단걸 알게 되고 선풍기가 "그분이 오신다!!"같은 호들갑을 떠는 바람에 그 끝엔 존나게 강한 괴담이 있단걸 알게 됨
주인공은 문뜩 여자의 목적이 궁금해짐,왜 힘을 모으려고 하는지,왜 자신과 계약했는지 궁금해져서 여자한테 물어볼라 하다가 여자가 얼버무리면서 다섯번째 괴담이 있는 곳으로 안내함
다섯번째 괴담은 제주도에 있었음,이 새끼는 특이한게 한때 신화형 괴담이었는데 타락해서 사람을 해친다고 함,존나게 강하니까 주의 하라는데 뭔 신화인진 모름, 주인공 각성했다고 방심했다가 어디서 날아오는 공격 맞고 ㅈ될뻔함,"어어,뭐지?"하고 있다가 또 쳐맞고 뒤지기 직전까지감 여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엘리베이터로 주인공 챙기고 튐,주인공은 이 여자가 자기 구해주고 만화특유의 씁슬한 눈빗을 띄는걸 보고 이 여자가 사람을 해칠만할 위인이 아니라고 생각함,주인공은 여자의 계약 도중에 있는 세계관 설명과 이번 제주도 케이스를 생각하면서 사실 이여자는 소멸 직전의 신화형 괴담인데 엘리베이터의 현상형 괴담에 빌붙은게 아닐까,라고 생각함 여자에게 이 사실을 물어보지만 동생찾는데나 집중하라며 엘리베이터의 공간을 뒤틀어 목숨이 위험할수도 있는 특훈을 시킴(예전에 소환하던 망자무리와의 다구리 배틀),여튼 주인공은 뒤질뻔하다가 동생이 회상에 등장에 각성에 성공 다시 제주도 괴담에 투입됨 제주도 괴담이랑 싸워서 제주도 괴담을 리타이어 시킴,주인공은 왜 타락했냐며 물어봄,자신은 사람들의 믿음이 부족해 소멸직전까지가서 어그로를 끌어 부활하기위해 현상형 괴담에 빌붙었으며,너무 타락한 나머지 본래의 이름도 기억나지않는다 함,하지만 주인공은 싸움도중 중간중간 내비치는 모습으로 그의 진짜 이름은 "대별왕"임을 알려줌 대별왕은 자신의 동생격 신화인 소별왕이 믿음이 부족해져 소멸하는것을 봤던 기억을 떠올리고 너도 나와 비슷하다면서 자신의 이름을 떠올리며 힘을 주고 소멸함,주인공은 여자의 정체를 확신했지만 일단 여자한테 힘을 주고 6번째 괴담 조지는 것에만 집중함
근데 6번째 괴담이 먼저 서울 한복판에 검은 구체의 형태로 모습을 드러냄,일단 주인공은 그 속에 진입함,속에선 주인공이 그날의 동생을 구하지 못했던 기억을 들추며 주인공의 멘탈을 부숴놓으려 했으나 이미 쌔질대로 쌔진 주인공은 환상을 부수고 6번째 괴담과 대면함,6번째 괴담의 정체는 "지옥"그 자체였음,사람들이 믿고 두려워 하는 그 지옥 맞음,지옥이 서울한복판에 모습을 드러낸 이유는 지옥의 능력 때문인데,지옥의 능력은 괴담을 자신에게 "저장"하는것임,지옥은 바깥에서 보면 검은 구체지만 사실 그건 "알"일 뿐이고 그걸 본 사람의 두려움을 먹고 점점 몸을키워 마침내 알을깨고 세상에 태어나 진짜 그 속에 있는 괴담들을 대방출하는것임,신화형 괴담들이 두려워 숨어있던 그 많은 괴담들의 대부분은 사실 "지옥"속에 있었고 사람들의 광역 어그로를 끌어 한꺼번에 벌크업한 다음 신화형 괴담들과 사람들을 한꺼번에 쳐 조져 자신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진짜 "지옥"을 구현하려 했음
주인공은 이것들이 알을 깨고 나오기전 조져야 하는 신화형 괴담인걸 알고 망자무리와의 전투를 떠올리며 일대 다수의 싸움을 시작함,근데 이건 그때와 다르게 하나하나가 네임드급 괴담이라 주인공도 버거운거임,그래서 주인공은 여자를 부르며 "난 니가 원래 사람들을 지키던 신화형 괴담이란걸 안다,무슨 신화인지,네임드급 괴담 6개를 조져 뭘 하려는지도 모르겠지만,이 "지옥"이라는 놈이 존나게 쌔서 버거우니까 무서워도 찐따처럼 엘리베이터 안에만 숨어있지 말고 원래 사람들을 지키던 니 본분을 다해라,한 번만 도와줘라"시전해서 여자 소환함 여자는 모아둔 힘을 전부 사용해 "지옥"을 엘리베이터의 공간 저 너머로 영구추방 시켜버림,주인공은 여자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진짜 이름을 물어보려는 순간 서울시에서,대한민국에서,전 세계의 하늘에서 엘리베이터가 떨어지는 기현상을 목격함
안그래도 서울시 사태로 정줄놓고 있던 시민들인데 땅에 떨어진 엘리베이터를 보고 존나게 오들오들 떰
주인공은 사태파악을 위해 엘리베이터에 다가감,그 순간 엘리베이터에서 무수한 손들이 나와 사람들을 끌고들어감
그리고 단하나의 초초초초초거대한 엘리베이터에서 여자의 얼굴이 기괴하게 뒤틀린 괴물이 등장함,여자는 이 상황을 이해하고 주인공에게 설명함
1.나는 신화였던게 맞음
2.나는 네임드 괴담 6체를 조져 괴담들이 자신을 두려워하게해
신화였을때의 힘을 회복하려 했음
3.자신을 잊을 인간을 지키겠다는 마음은 사라짐,그냥 힘만 되찾으면 됬음
4.근데 너가 사람들 지키는거 보고 나도 지키기로 함
5.저 괴물의 정체는 내가 빌붙어 있던 "다른 차원으로 가는 엘리베이터"임
6.저렇게 존나 쌔진 이유는 내가 "지옥"을 엘리베이터 너머로 보내면서 괴담들이 날 두려워 했는데,나를 엘리베이터 괴담으로 알고 있어서 내가 아니라 엘리베이터 괴담한테 그 믿음이 간것이고 그게 너무 큰 힘을 가져서 인격이 생겼고 "지옥"과 똑같은 짓거릴 하고 있음
7.나 힘 다써서 저거 못막음,니 동생도 저 새끼 속에 있고 같이 도망이나 치자,니동생 못구함,너 저거 못이김
주인공은 동생을 구하겠다며 마지막으로 한번만 도와달라함
여자는 역시 넌 못말리겠다며 공간 분리로 주인공을 엘리베이터 속에 보냄
주인공은 "엘리베이터"를 막아보겠다며 그동안 얻은 힘으로 덤비지만 "엘리베이터"는 이미 핵폭탄으로도 어찌할수 없는 그야말로 전세계적,전지구적 재앙이 되어버림,기괴한 여자의 얼굴을 한 "엘리베이터"는 주인공을 삼켰고 주인공은 그 속에서 잠듬,꿈에서 자신을 깨우는 동생을 만남 평소처럼 학교를 가다 길거리의 사람들이 모두 죽어나가면서 살려줘를 외침,주인공은 이상함을 느끼고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꿈에서 깨어남,사실 여자의 마지막 힘은 소멸한게 아니었음,주인공과 여자는 "힘"이라는 매개체로 서로 연결되어 있었는데 그 힘이 전부 주인공에게로 감,주인공은 마지막 각성을 한뒤 "엘리베이터"의 입을 찢고 나옴,하지만 힘을 다룰 줄 몰라 공격을 방어만하다가 도망친줄 알았던"여자"가 난입해 "엘리베이터"괴담과 자신의 "이어짐"을 이용해 잠시 "엘리베이터"를 멈춤,그리고 여자는 사실 너가 계속 연습해오던 기술을 알고 있다,지금의 너라면 그걸 쓸 수 있다며 주인공에게 말함
사실 연습해오던 기술은 "공간 삭제"였음
공간을 분리시켜오던 주인공은 어쩌면 분리할때 공간을 "선"으로 살짝 자르는 거니까 이걸 집중시켜 "면"으로 자르고자 했음
주인공은 그동안의 일을 잠시 떠올리며 마지막으로 "공간 삭제"를 시전함,하지만 잘 안됨,그때 동생의 환영이 나타나 주인공의 팔을 잡아줌,주인공의 자신의 처음 목표를 떠올리고 "공간 삭제"를 시전
서울시에 나타났던 거대 괴수와 엘리베이터들을 완전소멸,주인공에게 여자는 이름을 알려줌(독자한텐 안보여줌),주인공은 방긋웃으며 동생은 이제 세상에 없지만 나는 제2,제3의 동생들이 희생되지 않게 이 힘으로 세상을 지킬거라며 이번엔 조건없는 "괴담 사냥"을 시작함,
그 때 등 뒤에서
"멀쩡한 사람 고인만들지마"
주인공은 뒤돌아 봤고 동생을 안음
(몇주후)
주인공의 집에서 여자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퍼먹는데 누가 초인종을 울림
자신을 인류 수호 단체라 소개하는 검은 양복의 사람들,"주인공"과 "여자"의 이름을 부르며 찾고있다함,그 때 등뒤에서 "괴담 사냥"을 마치고 돌아오는 "주인공" 등장
검은 양복들은 자신들도 신화의 힘을 빌려 괴담을 사냥하는 단체라 말함,그러던 도중 이번 "엘리베이터"사태로 정말 끝나는 줄 알았는데
규격외의 힘을 가진 "주인공"과 "여자"가 필요하다며 우리와 함께 하자고 함,물론 돈 짱짱하게줌
주인공은 짜피 그럴거니까 승낙하고 동생 아이스크림이나 사줄 돈이나 왕창 달라고함,"여자"는 "내 이름을 불러줬으면 좋겠는데,내 이름은[ ]"이라고 말한뒤 진짜 끝
여자 무슨 신화인지 맞춰보셈
주인공에겐 동생이 있었는데 동생이 "다른 차원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괴담을 따라해보다가 실종됨,주인공은 동생을 찾으려고 엘리베이터 괴담 따라하다 괴담속에서 절대 말걸지 말라는 여자를 마주치고 동생을 찾아야 겠다는 마음때문에 동생 어딨는지 물어봄,여자는 존나 기괴한 모습으로 변하더니 주인공을 위협함,주인공 안쫄고 동생 어딨는지 물어봄,여자는 존나 신기해서 나랑 계약 하나 하자고 함.
계약 내용은 이럼
1.여자는 위의 세계관을 알려주고 자신도 그 괴담중 하나라 말함
2.주인공에게 자신의 힘을 일부 나눠줌
3.주인공을 엘리베이터의 차원을 넘나드는 능력으로
인간을 해치는 괴담들이 신화형 괴담들을 피해 숨어사는 곳으로
데려다줌
4.주인공은 해당 괴담들을 처치하고 그 힘을 여자에게 줌
5.동생은 여자의 능력으로 찾을수 있으며 괴담을 6번 처치후 여자가 동생을 찾아준다함,담보로 주인공에게 힘을 줘 계약 어기고 동생안줄시 주인공 자살치고 여자 힘 날리고 서로 손해보는 구조
암튼 주인공은 계약에 동의 하고 괴담사냥을 시작함
근데 첫번째 괴담부터 빨간마스크임,주인공 ㅈ대고 뒤짐..
인줄 알았는데 엘리베이터 소환능력 각성하고 빨간마스크 엘리베이터로 보내서 여자한테 뜯어먹힘
이후 메리괴담,층세는 살인마 괴담(ㅈ밥)을 격퇴하고
오랜만에 일상을 보내고 있었는데
왠 건물로 순간이동 당함
건물안엔 선풍기 밖에 없고 주인공은 동생의 환각을 보면서 창문을 모두닫고 선풍기를 켬,주인공은 숨이 점점 안쉬어 지는걸 느끼더니 "아 이거 선풍기 질식사 괴담이네,어이가 없네" 하고 환각 풀고 선풍기 부술려고 함,근데 갑자기 창문 검은색으로 칠해지더니 선풍기가 선풍기 살인 로봇으로 변함!(원펀맨 선풍귀 참조)근데 이 새끼 오래된 괴담이라 존나 쌘 거임,근데 주인공이 엘리베이터에서 역으로 망자무리?같은걸 소환하는 능력 각성해서 역관광시킴,암튼 선풍기도 여자한테 먹히고 주인공은 자신의 괴담사냥 때문에 여자의 타깃인 괴담들이 자신을 노리고 있단걸 알게 되고 선풍기가 "그분이 오신다!!"같은 호들갑을 떠는 바람에 그 끝엔 존나게 강한 괴담이 있단걸 알게 됨
주인공은 문뜩 여자의 목적이 궁금해짐,왜 힘을 모으려고 하는지,왜 자신과 계약했는지 궁금해져서 여자한테 물어볼라 하다가 여자가 얼버무리면서 다섯번째 괴담이 있는 곳으로 안내함
다섯번째 괴담은 제주도에 있었음,이 새끼는 특이한게 한때 신화형 괴담이었는데 타락해서 사람을 해친다고 함,존나게 강하니까 주의 하라는데 뭔 신화인진 모름, 주인공 각성했다고 방심했다가 어디서 날아오는 공격 맞고 ㅈ될뻔함,"어어,뭐지?"하고 있다가 또 쳐맞고 뒤지기 직전까지감 여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엘리베이터로 주인공 챙기고 튐,주인공은 이 여자가 자기 구해주고 만화특유의 씁슬한 눈빗을 띄는걸 보고 이 여자가 사람을 해칠만할 위인이 아니라고 생각함,주인공은 여자의 계약 도중에 있는 세계관 설명과 이번 제주도 케이스를 생각하면서 사실 이여자는 소멸 직전의 신화형 괴담인데 엘리베이터의 현상형 괴담에 빌붙은게 아닐까,라고 생각함 여자에게 이 사실을 물어보지만 동생찾는데나 집중하라며 엘리베이터의 공간을 뒤틀어 목숨이 위험할수도 있는 특훈을 시킴(예전에 소환하던 망자무리와의 다구리 배틀),여튼 주인공은 뒤질뻔하다가 동생이 회상에 등장에 각성에 성공 다시 제주도 괴담에 투입됨 제주도 괴담이랑 싸워서 제주도 괴담을 리타이어 시킴,주인공은 왜 타락했냐며 물어봄,자신은 사람들의 믿음이 부족해 소멸직전까지가서 어그로를 끌어 부활하기위해 현상형 괴담에 빌붙었으며,너무 타락한 나머지 본래의 이름도 기억나지않는다 함,하지만 주인공은 싸움도중 중간중간 내비치는 모습으로 그의 진짜 이름은 "대별왕"임을 알려줌 대별왕은 자신의 동생격 신화인 소별왕이 믿음이 부족해져 소멸하는것을 봤던 기억을 떠올리고 너도 나와 비슷하다면서 자신의 이름을 떠올리며 힘을 주고 소멸함,주인공은 여자의 정체를 확신했지만 일단 여자한테 힘을 주고 6번째 괴담 조지는 것에만 집중함
근데 6번째 괴담이 먼저 서울 한복판에 검은 구체의 형태로 모습을 드러냄,일단 주인공은 그 속에 진입함,속에선 주인공이 그날의 동생을 구하지 못했던 기억을 들추며 주인공의 멘탈을 부숴놓으려 했으나 이미 쌔질대로 쌔진 주인공은 환상을 부수고 6번째 괴담과 대면함,6번째 괴담의 정체는 "지옥"그 자체였음,사람들이 믿고 두려워 하는 그 지옥 맞음,지옥이 서울한복판에 모습을 드러낸 이유는 지옥의 능력 때문인데,지옥의 능력은 괴담을 자신에게 "저장"하는것임,지옥은 바깥에서 보면 검은 구체지만 사실 그건 "알"일 뿐이고 그걸 본 사람의 두려움을 먹고 점점 몸을키워 마침내 알을깨고 세상에 태어나 진짜 그 속에 있는 괴담들을 대방출하는것임,신화형 괴담들이 두려워 숨어있던 그 많은 괴담들의 대부분은 사실 "지옥"속에 있었고 사람들의 광역 어그로를 끌어 한꺼번에 벌크업한 다음 신화형 괴담들과 사람들을 한꺼번에 쳐 조져 자신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진짜 "지옥"을 구현하려 했음
주인공은 이것들이 알을 깨고 나오기전 조져야 하는 신화형 괴담인걸 알고 망자무리와의 전투를 떠올리며 일대 다수의 싸움을 시작함,근데 이건 그때와 다르게 하나하나가 네임드급 괴담이라 주인공도 버거운거임,그래서 주인공은 여자를 부르며 "난 니가 원래 사람들을 지키던 신화형 괴담이란걸 안다,무슨 신화인지,네임드급 괴담 6개를 조져 뭘 하려는지도 모르겠지만,이 "지옥"이라는 놈이 존나게 쌔서 버거우니까 무서워도 찐따처럼 엘리베이터 안에만 숨어있지 말고 원래 사람들을 지키던 니 본분을 다해라,한 번만 도와줘라"시전해서 여자 소환함 여자는 모아둔 힘을 전부 사용해 "지옥"을 엘리베이터의 공간 저 너머로 영구추방 시켜버림,주인공은 여자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진짜 이름을 물어보려는 순간 서울시에서,대한민국에서,전 세계의 하늘에서 엘리베이터가 떨어지는 기현상을 목격함
안그래도 서울시 사태로 정줄놓고 있던 시민들인데 땅에 떨어진 엘리베이터를 보고 존나게 오들오들 떰
주인공은 사태파악을 위해 엘리베이터에 다가감,그 순간 엘리베이터에서 무수한 손들이 나와 사람들을 끌고들어감
그리고 단하나의 초초초초초거대한 엘리베이터에서 여자의 얼굴이 기괴하게 뒤틀린 괴물이 등장함,여자는 이 상황을 이해하고 주인공에게 설명함
1.나는 신화였던게 맞음
2.나는 네임드 괴담 6체를 조져 괴담들이 자신을 두려워하게해
신화였을때의 힘을 회복하려 했음
3.자신을 잊을 인간을 지키겠다는 마음은 사라짐,그냥 힘만 되찾으면 됬음
4.근데 너가 사람들 지키는거 보고 나도 지키기로 함
5.저 괴물의 정체는 내가 빌붙어 있던 "다른 차원으로 가는 엘리베이터"임
6.저렇게 존나 쌔진 이유는 내가 "지옥"을 엘리베이터 너머로 보내면서 괴담들이 날 두려워 했는데,나를 엘리베이터 괴담으로 알고 있어서 내가 아니라 엘리베이터 괴담한테 그 믿음이 간것이고 그게 너무 큰 힘을 가져서 인격이 생겼고 "지옥"과 똑같은 짓거릴 하고 있음
7.나 힘 다써서 저거 못막음,니 동생도 저 새끼 속에 있고 같이 도망이나 치자,니동생 못구함,너 저거 못이김
주인공은 동생을 구하겠다며 마지막으로 한번만 도와달라함
여자는 역시 넌 못말리겠다며 공간 분리로 주인공을 엘리베이터 속에 보냄
주인공은 "엘리베이터"를 막아보겠다며 그동안 얻은 힘으로 덤비지만 "엘리베이터"는 이미 핵폭탄으로도 어찌할수 없는 그야말로 전세계적,전지구적 재앙이 되어버림,기괴한 여자의 얼굴을 한 "엘리베이터"는 주인공을 삼켰고 주인공은 그 속에서 잠듬,꿈에서 자신을 깨우는 동생을 만남 평소처럼 학교를 가다 길거리의 사람들이 모두 죽어나가면서 살려줘를 외침,주인공은 이상함을 느끼고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꿈에서 깨어남,사실 여자의 마지막 힘은 소멸한게 아니었음,주인공과 여자는 "힘"이라는 매개체로 서로 연결되어 있었는데 그 힘이 전부 주인공에게로 감,주인공은 마지막 각성을 한뒤 "엘리베이터"의 입을 찢고 나옴,하지만 힘을 다룰 줄 몰라 공격을 방어만하다가 도망친줄 알았던"여자"가 난입해 "엘리베이터"괴담과 자신의 "이어짐"을 이용해 잠시 "엘리베이터"를 멈춤,그리고 여자는 사실 너가 계속 연습해오던 기술을 알고 있다,지금의 너라면 그걸 쓸 수 있다며 주인공에게 말함
사실 연습해오던 기술은 "공간 삭제"였음
공간을 분리시켜오던 주인공은 어쩌면 분리할때 공간을 "선"으로 살짝 자르는 거니까 이걸 집중시켜 "면"으로 자르고자 했음
주인공은 그동안의 일을 잠시 떠올리며 마지막으로 "공간 삭제"를 시전함,하지만 잘 안됨,그때 동생의 환영이 나타나 주인공의 팔을 잡아줌,주인공의 자신의 처음 목표를 떠올리고 "공간 삭제"를 시전
서울시에 나타났던 거대 괴수와 엘리베이터들을 완전소멸,주인공에게 여자는 이름을 알려줌(독자한텐 안보여줌),주인공은 방긋웃으며 동생은 이제 세상에 없지만 나는 제2,제3의 동생들이 희생되지 않게 이 힘으로 세상을 지킬거라며 이번엔 조건없는 "괴담 사냥"을 시작함,
그 때 등 뒤에서
"멀쩡한 사람 고인만들지마"
주인공은 뒤돌아 봤고 동생을 안음
(몇주후)
주인공의 집에서 여자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퍼먹는데 누가 초인종을 울림
자신을 인류 수호 단체라 소개하는 검은 양복의 사람들,"주인공"과 "여자"의 이름을 부르며 찾고있다함,그 때 등뒤에서 "괴담 사냥"을 마치고 돌아오는 "주인공" 등장
검은 양복들은 자신들도 신화의 힘을 빌려 괴담을 사냥하는 단체라 말함,그러던 도중 이번 "엘리베이터"사태로 정말 끝나는 줄 알았는데
규격외의 힘을 가진 "주인공"과 "여자"가 필요하다며 우리와 함께 하자고 함,물론 돈 짱짱하게줌
주인공은 짜피 그럴거니까 승낙하고 동생 아이스크림이나 사줄 돈이나 왕창 달라고함,"여자"는 "내 이름을 불러줬으면 좋겠는데,내 이름은[ ]"이라고 말한뒤 진짜 끝
여자 무슨 신화인지 맞춰보셈
그걸 만화로 그려
손이 딸려
0.3 한량충
시발 뭐라도있는줄알고 봤던내가 원망스럽노
ㅋㅋㅋㅋㅋㅋㅋ
이 설명마저 만화로ㅡ그려라
좆노잼 타츠키랑 도시전설탐정파일 씹씹마이너카피
단다단이잖아... - dc App
지금 생각난 건데 캐릭터의 부실이 있음 스토리 다시 짜봄 근데 이건 그림으로 그려서 표현해야 하는데
괴담동아리를 감명깊게 보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