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우주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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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
메뚜기가 여기서 나오네
ㅊㅊ...
ㅠㅠㅠ
ㅇㄱㅅ
꿈이 애초부터 메뚜기가 만들었다는 건가? 아니면 메뚜기가 바이러스마냥 꿈에 섞여들어가서 우주부수기에 꿈을 써먹은거임? - dc App
ㄴ꿈이 메뚜기고 걍 저기 사람들이 꿈이라 부른거지 저것들이 우주 지성체들 다 적이라며 박살내고 테라포밍해서 돌아다니는듯 전편은 메뚜기 피하겠다고 셀프로 행성표면 닫은거고
메뚜기랑 꿈은 별개아님? 메뚜기는 전투력도 쎄고 행성을 박살내고 자가증식하는데 꿈은 전투력자체는별거없고 항성쪽을 뒤엎잖음
이게 행성박살내고 자가증식 하는거잖음 꿈 내리는거 애들이 못막나보지 물량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이미 저들의 설계도에 내가 그려졌다 이런말하길래 메뚜기가 꿈에다 자기설계도 쑤셔넣은건가 했는데 - dc App
꿈을 만들때 에초에 현실정보를 모아서 만드는거라 메뚜기없는 꿈을 만들수는없었고 다음꿈으로 넘어갈때마다 꿈의 갯수는 별의 숫자만큼 늘어나지만 그 안의 메뚜기는 갈수록 강해지고 결국 결말은 멸망으로 똑같은건가(어차피 열적죽음은 피할수없다만) 주인공도 메뚜기인건지(그냥 형상만 다른), 아니면 메뚜기가 보낸건지는 햇갈린다
시작이 메뚜기인거고 매 우주마다 그냥 필연적 멸망원인으로서 메뚜기(혹은 그가 보낸 정보체?)가 형상이나 원인을 바꿔서 매번 우주를 멸망시키는건가싶기도
노무틱 환상들이 텍본좀 줘
메뚜기 특성이 계속 변화한다는 거였나? 병균이 변이하는 것처럼 멀수록 달라지나?
재밌게봤는데 후반부부터는 이해할수가 없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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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이거네
아 그러니까 다른 우주 얘기였다는 거지?
ㄴ연방은 메뚜기에 대항하기 위한 마지막 작전으로 다중우주를 만들어서 다른 우주로부터의 구원을 기다림. 근데 이 이야기에서 우주의 설계도에는 이미 메뚜기가 들어온 상태라는 것을 보여준 거임.
이게 이렇게 이어지네
솔직히 반도 이해못했는데 너무 재밌다 왠진 모르겠는데 이번화 중간부터는 자꾸 톨스토이가 생각났음 생각 다듬게 다시 정주행해봐야지
https://youtu.be/6kguaGI7aZg?si=t4snrBxjAGLtFS2Z
잘
어울리는 음악
아 쟤 메뚜기였구나 어디서 봤다했더니
꿈은 인류사회 재건하기 위해서 뿌려진 일종의 백업 시스템 같은거고 주인공의 역할은 모든 꿈을 파괴하는것이었고 소년이 뒤지기 직전에 꿈의 구조물을 하늘로 뿌려 도주시킨건가
연방만화 인상깊게 봤는데 이번것도 개좋네 응원함 ㄹㅇ
솔직히 좃도 이해못하고 클라이막스때만 오오하면서 봤는데 그림이 이뻐서 계속 봄ㅇㅇ
ㄹㅇㅋㅋㅋ 뭔가 이해갈거같긴 하면서도 모르겠음 한 30%도 이해안가는거같은데 걍 재미있어서 본다
제대로 이해 못하는게 한스럽다
퍄퍄퍄퍄ㅑ퍄퍄ㅑ퍄퍄퍄ㅑ퍄ㅑ퍄퍄퍄ㅑ퍄퍄ㅑㅍ
아니 점마가 왜 저기에 나오.. - dc App
"자해해라. 아우라."
이번 편은 이해 못 하는게 잘못이 아니라 그냥 이해하지 말라고 혼자 그린듯
이렇게 그려놓고 독자가 속뜻을 이해하길 바라진 않겠지 설마 ㅋㅋ
와씨발 - dc App
결국 꿈이 메뚜기였던건가?
어쨌든 그림자눈나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네
아닐 것 같지만 한 우주가 끝나도 저들의 인격이 보존되는 설정이면 좋을텐데
별이 눈을 감는다는 표현이 너무 좋다. 수십억 지성체의 생명을 지탱하는 한 항성이 흔적도 없이 파괴되는 것이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그저 눈을 감듯, 별 거 아닌 하나의 작은 깜박임임을..
시발 이새끼들 왜 전부 "미드소마" 당하냐ㅋㅋㅋ - dc App
난해한데 댓글 보니 살짝 알거같기도 하네
눈물흘리며 개추 - dc App
헤단과 셋인가보네 혜성때 처럼 셋은 의식 공유를 통해 더 높은 위치에 있다 생각했고 헤단 사람들을 자신들과 같이 만들어 주려던호의 였음하지만 한명의 헤단이 셋의 공동의식에 침입해서 존재 이유를 지운거지 원본 설계도가 필요없는건진화를 통해 사람이 없어도 유지가 되기 때문일거고 저 그림자 입장에선 하늘에서 내려온 칩략자와 헤단둘 밖에 없으니 하늘을 지정해 적을 삼았을 수도 있고공동의식을 만들수 밖에 없는 인간의 종을 적으로 판단 했을수도 그러면 진짜 목적은 헤단을 자기 의지대로 복원시키는것이고 그럼 공동의식의 발현이니저 그림자는 자살 밖엔 답이 없을거다 - dc App
님 후원도 받음?
---------------꿈에 잠식당한 바보들------------------
지경씨 보고 싶어요…
개지리는데 미친
이번에는 해석 안해주시나요
이게 뭔 뇌절인가 했는데 정주행 두 번 해보니 만신이네 연방은 정말 꿈이였구나
메뚜기가 영원한 요새의 비침투성 박막도 뚫으려고 집요하게 시도한건가
이건 작가가 직접 해설편 그려줘야됨ㄹㅇ - dc App
꿈의 파괴자 = 메뚜기 우주의 꿈 = 연방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겠다
적어도 꿈의 파괴자랑 메뚜기가 같은 의미인것은 만화에서 나오니까
메뚜기 때문에 우주 시뮬레이터 (꿈) 속으로 튐 -> 기존 우주는 메뚜기와 함께 고사시킴. 새 우주는 꿈이 자연발생하도록 설계됨 -> 메뚜기도 죽기 전에 시뮬레이션속으로 추노함 -> 자연발생된 꿈을 레버리지하여 깽판을 치려는 메뚜기 vs 깽판치기 전에 시뮬레이션 속으로 튀려는 꿈의 술래잡기
이게 난해함? 머리에 꿈 두어 개 붙었다가 빠졌나
근데 최초에 꿈이 자연발생되도록 설계한 이유가 설명이 부족함. 메뚜기가 그거 때문에 깽판칠 수 있는 거 아님?
아 좀비 지휘자들한테 심어지는 인격이 상위우주의 도망자꺼라면 자연발생시키는게 이해되긴 하네
꿈=연방 메뚜기-주인공의 환생? 정도 꿈의 필연적인 파괴자 기계꿈이 메뚜기다? - X 무대 자체가 한국(독도 얘기).우주 시리즈의 지구는 거의 고대 이야기임. 기계 꿈과 연방의 공통점: 무언가 이어주는 역할. 기계 꿈은 인간과 인간을 연결시킴 연방은 행성끼리의 연결 메뚜기는 그 연결을 파괴하는 파괴자
기계 꿈은 이 세계가 시뮬레이션임을 깨닳은 누군가가 우주의 설계도(코드?)에서 역설계로 만든 물건인듯 여기서 인간들을 이용해 별들의 에너지를 뽑아먹을 기술이 필요했고 이걸 설계도에서 찾고 에너지를 뽑을 장치를 만들기 위해 인간들에게 기계 꿈을 붙힌듯 어쩌따 꿈에서 깨어난 인간들(각성자)는 상위 임무를 부여받아 꿈을 만들수 있는 존재가 된거고 문제는 주인공도
각성자라는건데 똑같이 다음 우주 설계도에 간섭할 수 있어서 메뚜기라는 악성코드를 집어넣은듯 노인(아빠) 가 이걸 우려한건지는 모르겠는데 활쟁이는 확실히 위협이라고 눈치챘고 메뚜기를 입력하기 전에 없애려고 한듯. 근데 이미 한참전에 각성한거라 이미 집어 넣어서 죽어도 상관없이 작동한듯
그것보다는 주인공의 죽음이 메뚜기 각성의 방아쇠로 작용했다고 봐야 하지 않나 싶은데 주인공은 죽었는데도 몸이 메뚜기에 의해 움직이면서 꿈을 가진 자들을 모두 자살하게 만들었으니까
연표 보면 메뚜기가 행성들 다잡아먹고 결국 연방이 고향성계까지 몰림. 거기서 최후의 작전을 실행했는데 그게 우주가 시뮬레이션임을 알고 다른 시뮬레이션을 창조해서 거기로 도망칠 계획(이미 못도망치지만 메뚜기없는 새 우주를 만들고싶었던걸수도)지구에 꿈을 대량으로 뿌려서 사람들을 좀비로 만들고 태양에서 에너지를 뽑아 시뮬레이션을 새로 창조하는 준비를 했는데
이 과정에서 거미녀에게는 메뚜기의 잠재의식? 이 포함된 꿈이 걸림(네모칸). 때문에 거미녀는 꿈에 지배되지 않았고 대신 자기생각이 메뚜기랑 섞여버림. 중간에 네모칸 없어지고 나오는 성격이 네모칸있을때 성격이랑 많이 다른게 증거.
그치만 메뚜기는 거미녀 몸 하나에 갇힌 상태라서인지 거미녀를 완전히 지배하지 못해서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하나씩 꿈좀비들 직접 때려잡는 식으로만 작전을 저지했음. 그러다가 청년 등장. 이후 스토리 진행하다가 노인이 거미녀한테 죽음. 이때 노인이 한 멘트때문에 충격을 받고 메뚜기 잠재의식에서 풀려나게됨.
이후 메뚜기가 없어진 채 청년이랑 로맨스 하면서 잘 지내고, 꿈 공사도 순조롭게 진행돼서 인류 탈출에 성공하려는 직전, 소년이 괴물 잡아야된다고 설쳐서 청년이 죽어버림. 거미녀 멘탈 박살나고 복수심을 품고 이때 메뚜기가 다시 각성, 꿈좀비들이 소녀를 죽이자 메뚜기가 소녀몸을 완전히 지배, 이때 꿈을 이용해 꿈으로 연결돼있던 좀비들을 다 자살시킴.
그치만 이미 꿈작전은 완성돼있었고, 소년은 죽기직전 태양을 감싸서 에너지를 뽑을 작전을 실행시킴. 지구에서 날아간 물체들로 태양이 완전히 감싸지고, 그렇게 고향성계는 멸망하고 새로운 우주가 창조됨. 문제는 메뚜기도 거기 섞여들어가서 그 우주에서도 메뚜기는 나올것이란 것.
노인은 더이상 꿈을 믿지 않게되어버린, 그러나 자식을 사랑하는 꼰대를 상징하는 듯 한데 난 이만화에서 노인이 제일 인상깊었음
이거네. 이제 이해된다.
@카갤러12(1.239) 개추
메뚜기가 소녀의 꿈에 붙어서, 꿈으로 창조한 새로운 우주에까지도 따라갔네 미친년 같으니
메뚜기가 우주를 소멸시켜서 답이 없음 ->시뮬레이션으로 떠나기위해 ‘꿈‘ 개발 ->주몽은 시뮬레이션이 완벽하게 설계되기 위해서는 주인공의 존재가 부정되어야한다고 판단 ->청년 주금 -> 주인공 분노 -> 주인공의 복수심이 ‘꿈‘을 메뚜기로 변질시키고 시뮬레이션도 오염되어 메뚜기로 멸망 확정 -> 무현반복 이건가...
인류의 멸망은 자업자득
만화보다 해석 뒤지는거 오랜만이네
미공이 기술 책임으로 있던 30번 작전이 이 내용 아님?
당초 계획 -> 무한히 많은 우주를 만들면 (정확힌 있던 걸 발견해서 우리와 연결되면) 그 우주 중 하나에선 우리를 도우러 오지 않을까? (그들이 우리를 돕기로 결정된 우주가 되지 않을까?) 만화 내용 -> 다른 우주에서 일어난 일. 이 지구에서도 기계 꿈을 만들어서 무한히 우주를 만드려고 했으나 이미 메뚜기는 거미소녀의 모습으로 기계 꿈 작전에 침투해버림. 결국 다른 우주에서도 메뚜기는 존재함. 그 모습이 기계 군집인지 거미 소녀인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