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매음 전과2범 몰카 전과2범 모욕죄 전과4범 총합 전과 8범 나이 28 고졸 탈모 백수 신용불량자
몰카는 첫번째는 지하철 계단 밑에서 팬티 찍다가 걸려서 벌금내고 두번째는 미용실 여자 화장실에 설치했다가 들켜서 징역6개월받음
통매음은 예쁜여고생한테 카톡으로 내 자지사진 보냈다가 구약식200받음
비상금대출 300빌리고 안갚아서 신불자 됨
부모님이 연 끊어서 지금 모텔에서 일용직으로 살고있음
해외로 이민갈려고 했는데 성범죄 전과있어서 비자발급안됨 나 뭐하고 살아야됨? 유일한 낙이 딸이랑 원신 블아 하는거임
이럴땐 살인 강도로 확실히 인생의 비가역적인 외길을 설정하는게 정진정명 정답이고 옳은 길이다.
아마도 이 열등한 인축이 득시글대는 사회는 널 수용하기에 너무도 단순한 곳이지. 너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어야 했을 장소는 진정한 인간들의 안식처 교도소다
고맙다 나는 내가 인생 막장인 줄 알았어
믿어라 신뢰해라 내 말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네 있을 자리가 법의 뒤안길에 있노라고
그걸 왜 여기다 물어봐 니가 잘 알잖아
효도하는 법...아시죠?
나 키 165에 몸무게 110인데다 중졸 미필에 일용직 나가는 올해 41살 원형탈모 시작된 모쏠동정도태인셀남인데 저건 좀...
대출갤 가서 놀아라 존나 환영해줄듯
왜이렇게 타인에게 피해주며 사냐 ㅡㅡ 빚도 얼마 없는데 새로 시작해라 깜방가봤으면 거기 또 살고싶냐 .. 그래도 인생을 종합할줄도 알고 지능은 충분해보이는데
이럴땐 살인 강도로 확실히 인생의 비가역적인 외길을 설정하는게 정진정명 정답이고 옳은 길이다.
진지하게 지능이 문제인거 같은데 이건. 헐뜯으려고 하는 말이 아니고 선천적으로 판단 능력이 떨어지는 거 아닌지 의심됨
난 내가 밑바닥이라 생각했지만 이 글을 읽고 다시 희망이 생겼다 그 말인 즉 너 스스로는 네 인생이 망가졌다고 느낄 수는 있어도 타인에게는 네 인생이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네 인생은 무가치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