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튜브를 보다 모 곤충 학대 유튜버들의 영상을보게된다
( 주로 모기를 괴롭히는거나 주로 말벌을 죽이거나 바퀴를 돌려서 학대하는 유튜버들)
거기에는 모기에게 염산 뿌리기
바퀴벌레를 태워죽이기
말벌 물에 담가 수영시키기등
꽤 가학적이 영상들이 있엇다
댓글반응들은 죄다 속시원하다 뿐이었고 난문득 이런생각이든다
고양이나 사람을 물어죽인 들개조차도 이런방식으로 죽이면 비난받기 마련 그럼에도 곤충은 너무나도
동물권에 공감범위에 있어
너무 이중적이다 느겼다
문득 그이유를 30분동안 고민했더니
이유가 생각이 났는데
곤충은 고통이 없어서 이렇게 하대받아서이다
하지만 문어는 고통이 있어도 갑각류는 고통을 느껴도 동물귄 모 카라 동물 해방물결에서도 보호법에
포함하라는 요구가 크지않고 곤충이 고통 느낀다는 연구결과에 오히려모기가 고통느끼는 괴롭힐맛이 난다는 의견이 더많았다
고통이 이유가 아니라 유해동물이라서 하대받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같은 유해동물 포지션임 쥐는 어떨까?
쥐고문을 검색해봤고
쥐에 고추를 자르는영상에 댓글을 확인해봄결과
꽤나 많음 비판이 많다 모기고문과 뭐가다르다는 애도있지만 모기보다는 훨씬비판이 많았다
이상하다 쥐는 모기급에 유해동물인데 모기보다 훨씬비판이 많다니
그래서나는 곤충이 비명을 지르지 않고 크기가 작으니 윤리적으로 대우가 나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크기가 큰 무척주동물이면 동물학대에 민감할거라고 생각핬다
논리왕전X영상에 문어학대영상이 올랐왔는데 비판이 일절없었다 문어를 재미로 때리는게 개를 뭉동이와 때리는수준으로 문어에게는 고통이다
문어는 지능이 개이상이고 고통도 느끼고 크기도 크다 그럼에도 학대에 무각하다는 것이다 현대사회는 개와 동일한 윤리적 적용대상임 문어조차 하대하는것이다
이걸 도태로 현대사회에 생명윤리는
모기는 해충이니 학대해도되지만 쥐는 모기급에 해충이어도 같은 포유류니 기분이 나쁘고
곤충이 고통을 느끼든 문어가 개이상에 지니든 유전자가 멀리떨어지면 동질감이 없어 학대해도된다가 현대윤리다
너무나도 이중적이고 감정적이다
그래서난
모든 생명에대해 일관된 기준을 갖도록 이중성에 대해 한번고려하는게 좋을것같다
한번우리이문제에 생각해보는게 어떨까?
사실 이걸내가 1년전부터 잡생각으로 자주생각하던데 여기에서 내의견을 말해봄
- dc official App
애미디짐?
느그메가 뒤진거고
저능아임? 당연히 자신이나 갓간 기준에서 좆같으면 학대하면서 희열 느끼고 아니면 아니지 ㅋ
너무나 이중적이지 쥐고문은 비판받고 모기는 해도된다 너무 앞뒤가 안맞지않노 - dc App
원래 사람 하는행동이 다 모순적임 윤리는 적당한 타협지점을 찾는거지 기계처럼 딱딱 나눌수가 없는거임
그래서넌 곤충학대는 하지말자임? - dc App
나도 보통사람들이랑 마찬가지로 곤충따위 알빠노임
쥐는 학대해도됨? - dc App
죽일거면 걍 죽이지 괴롭히는건 보기 힘들거 같음
모기를 괴롭히는건? 쥐는안되는데 모기는된다는 모순덩어리 찌걸이거임? - dc App
너는 모기랑쥐는 같은유해동물인데 차이를둠?이중적이잖아 - dc App
사실인걸 어떡하냐 나를 포함해서 사람들이 다 모순에 빠져있는데 나는 뭐 아니라고 했냐
나한테 계속 물어봤자 니가 원하는 답은 안나올거임 그쪽으로 더 공부를 해보던가
병신아 그래서 올바른 논리거될려면모기든 쥐든 생명이다가 되야지 넌일관성이없어 - dc App
난 사람의 행동은 일관성이 없음을 주장했지 생명의 소중함을 주장한적은 없음 왜 쉐복하냐
모순이라고 했으니 너도 곤충학대는 도덕적으로는 잘못이라고보냐? - dc App
평소에 그런생각 해본적 없는데 앞으로 차차 생각해보지 뭐 그만 물어봐라 이제
그래서니 결론은 뭐임 모기도 논리만 봤을때는 학대가 잘못이라는것? - dc App
니가 모든생명이 중요하고 모기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해봤자 다들 동의하지 않을거라는거임 본문에 써있는데로 이중적이고 감정적이니까 어찌보면 지금 동물권이라고 있는게 최적의 타협지점이겠지
곤충은 인간이 표정을 볼 수 없으니까 곤충의 고통에 공감할 수 없는거임
원래 윤리라는게 매우 감정적이고 원래 감정은 모순투성이임 100년 전에는 같은 인간끼리도 피부색, 종교, 성별, 인종가지고 우열과 목숨의 가치를 저울질했는데 동물은 오죽하겠냐
모기나 바퀴는 우리생활에 안좋으니까 좋아하는거지
글쓴사람은 객관적으로 동물의 입장에서 이야기한 거고 가축이나 문어의 꿈에는 무관심하고 개,고양이처럼 귀여운 것 만 특별 취급하면서 선진국 아동 대하듯 하지 않으면 사람에게 필요이상으로 욕을 하고 위해를 끼치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 위선자들은 동물의 입장이 아니라 동물을 위하고 귀여운 동물을 바라보는 "자신의 불편함"이 우선이기에 생기는 차이일지도? "자신의 불편한 마음"이 우선이기 때문에 이성적으로는 모순이 생기지만 자기가 불편하면 모순이 생겨도 타인에게 도를 넘은 비난과 욕을 하고 위해를 끼치더라도 그 사람에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셈. 첨부터 자기불편함이 핵심이라굳이 상대를 설득할필요도없고 불편하니까 ㅈ대로하는건데, 귀여운동물만 걱정한다고 동물입장에서 이성적으로 따지려하니 이해를 못하는게 아닐까?
타인을 배려하고 희생하는것도 타인의 불편함을 내가 불편해 해야 성립할 수 있는게 도덕이니 ㅈ같은 모기는 불편하던말던 알바아니란거지
개,고양이 애완동물 애호가 중 자기 가족에 이입해서 사람이 동물에게 끼치는 피해이상으로 자기가 사람에게 끼치는 피해가 커도 부끄러운줄 모르는 특이한 경우가 있는건 그 사람의 도덕은 동물보호법과 가스실을 고안한 히틀러처럼 귀여운 동물이 자기생각에는 불편해보이는것은 자신이 불편하지만 타인이 자신의 선을 넘은 태도와 무례 때문에 불편해 하는건 그 사람의 가치관에서 불편하지 않기 때문인거고
정확하고 객관적인 기준없이 모순을 감내하며 도덕의 경계를 허물어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들을 가리켜 천하고 못배웠다고도 말하지만 면전에 대고 이렇게 꽃으면 보편적인 도덕관에 어긋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