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셋이 만났다.
무검의 검사.
존나 센 사나이.
그리고 여행자.
노인은 저주받은 여행자를 노리고 있었으니
그의 유일한 친구가 막지 않으면 누가 하겠는가.
그리고 무검의 검사는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견고함과 마주쳤다.
나뭇가지의 불순종에 의아해하며.
대화는 이뤄지지 못했다.
소통은 주먹으로 이뤄져야 했기에.
오해는 짧은 순간 사이에 끝을 맺었으나
싸움이란 그렇게 끝나지 않는 법이다.
천지는 요동하고,
힘만이 그를 잠재운다.
죽음은 각성을 강제하고,
마침내 모두가 정점에 이른다.
두 영웅의 심상은 평화를 이뤄냈으나,
푸른 번개는 화염을 일으키고,
태고의 힘을 품은 바위 또한 열기를 뿜어낸다.
그렇게 인간은 자연의 경지에 이른다.
불이 아직 꺼지지 않았기에.
저 후드 이름이 여행자였구나
후드를 부르는 또다른 명칭이 여행자이지 않을지 - dc App
너무 당연히 분탕충일줄 알앜ㅅ네
오 개추
와 쩐다 - dc App
드디어
최강vs최강 가슴이 웅장해진다 더 내놔!!!!!
퍄
그와중에 드디어 뒤졌나 ㅋㅋㅋㅋ
후드 ㅈㄴ 처맞네ㅋㅋㅋㅋㄱㅋ
완전채색은 처음보는데
그래서 싸웟구나
연출 지리네 - dc App
딱 절반 나눠서 왼손 오른손 그린 디테일...
느낌굿
개쩌는데?
그 빨간 점퍼가 여행자임? - dc App
ㄴㄴ 걔는 이세계인이고 다른 이세계인 보라맨한테 죽음
연출이나 그림체가 신기하네
허어...
와개쩐다
연출력 ㅈ대네
채색에 연출에 뭐냐이거시발아 너
우와아아아앗!!!
존 나 재 밌 다 !!!!!
만신
데뷔 안하면 죽임 ㅇㅇ
와씨 가슴이 웅장해짐 - dc App
개씹간지나네 ㄹㅇ
와 지렸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