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어떻게 알고 미리 모였대.
안녕하세요 여러분!"
인간의 목뼈 속에는 안전핀처럼 생긴 기관이 존재한다는 이야기, 들어보았나.
몰랐나보구먼.
그럼에도 친구여, 안심하게나.
우리가 인지하는 영역에서는 찾을 수 없고
영혼과 함께하는 뒷면 세계에서만 존재할 뿐이니
평범한 자들은 그것을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을 것이라네.
"겁먹지 마세요.
우리 기업에서 새로 개발한 우주복입니다.
정신 감염이라든지
영혼 오염이라든지 그런거 아니에요."
불은 모든 것을 사른다.
생명도, 무생물도, 생물이라 부르기 애매한 것까지도.
뭐야 아재 필살기가 따로 있어?? 이미 존나 쎈데 어디까지 쎄지려고
크아악! 다음에 불탄 상태로 평범하게 말하네 ㅋㅋㅋ - dc App
가슴이 계속 웅장해진다
오
쟤 왜 안죽냐 ㅋㅋㅋㅋㅋ
존나센 존나센
저꼴로 재생 ㅇㅈㄹㅋㅋ
후드놈아 그정도했으면 좀 죽어라
아 그래서 새 목이 없던거였나
이 사람 취미로 그림 그리는 사람치고 나름 제법이긴 하지만 아마 그림을 팔아 돈을 벌진 못하겠지?
전시회 열던데 - dc App
후드가 존나센 사나이 암세포의 생명력 지닌거아니냐 파워는 딴놈이 가져갔고
저 괴물들때문에 재생할시간이 없어<- 말하는새끼가 괴물
존나 센 사나이랑 무검의 검사가 다 뒤져도 저 후드새끼는 절대 안 뒤질듯ㅋㅋㅋㅋㅋㅋ
그 지팡이 여러개쓰는 마법사 저 라인에 끼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