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픽션으로 실제 역사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100페이지만 그려보자고 시작했던 이 프로젝트가 어느덧 150페이지를 돌파하였습니다.
대략 200페이지 전후로 이야기의 한 단락(아마도 1부라고 명명될...)이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포스타입]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mbzsmbz/
본 작품은 픽션으로 실제 역사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100페이지만 그려보자고 시작했던 이 프로젝트가 어느덧 150페이지를 돌파하였습니다.
대략 200페이지 전후로 이야기의 한 단락(아마도 1부라고 명명될...)이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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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 그림첸데
개추
몇년전에 봤던 여자구하려는 서생이 행자한테 귀칼받아서 십자군 잡고 주교따는 단편하고 스타일이 같구나 했더니 그 작가 맞네. 작화란게 정말로 dna수준임.
실베에 있던거 쭉 몰아보는데 몰입감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