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장군이었던 폭풍 뿔의 흐롤프는
끝까지 자신의 긍지를 포기하지 않았다.
몸과 정신이 하나 하나 해체되는 무한의 차원 속에서
마침내 그가 자신을 유지하는 방법을 잡아냈으니
그것은 스승에게서 받은 봉인의 힘으로
스스로를 본래의 형상 안에 가두는 것.
인간은 처음 번개를 목격한 순간부터
구름 안에 깃든 그 거대한 에너지를 탐내왔다.
거인이 창조의 액체를 떨어뜨리자
그에 닿은 자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위대한 장군이었던 폭풍 뿔의 흐롤프는
끝까지 자신의 긍지를 포기하지 않았다.
몸과 정신이 하나 하나 해체되는 무한의 차원 속에서
마침내 그가 자신을 유지하는 방법을 잡아냈으니
그것은 스승에게서 받은 봉인의 힘으로
스스로를 본래의 형상 안에 가두는 것.
인간은 처음 번개를 목격한 순간부터
구름 안에 깃든 그 거대한 에너지를 탐내왔다.
거인이 창조의 액체를 떨어뜨리자
그에 닿은 자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막짤은 에일리언:프로메테우스 검은물질 느낌
ㅇㅈ
ㅇㄱㅅ
쟤 살아있었네
2023 마지막 개추
구름 조각 낸거 아이디어 귀엽네
마지막 꺼 예전에 학교 컴퓨터로 하던 바탕화면 부수기 생각나네 - dc App
lcl같네
창조의 액체 ㅓㅜㅑ
저 봉인술사 제자가 후드새끼 되는거 아님?
대사나 설명들이 너무 무거워요. 좀 더 가볍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