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심하세요.
불의의 사고로 절단 난 이 새끼는
이제 제 마음 속에서 살아숨쉬고 있습니다."
별의 아이가 땅으로 내려가자
그 빛에 가리워져 있던 자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사람들이 온갖 거창한 목적을 쫓으며 우주로 나갔을 때
앤서니 데이비스는 새로운 생선을 먹고 싶었을 뿐이었다.
"이럴 수는 없어!
내가 기생충이었다니!"
"여러분 안심하세요.
불의의 사고로 절단 난 이 새끼는
이제 제 마음 속에서 살아숨쉬고 있습니다."
별의 아이가 땅으로 내려가자
그 빛에 가리워져 있던 자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사람들이 온갖 거창한 목적을 쫓으며 우주로 나갔을 때
앤서니 데이비스는 새로운 생선을 먹고 싶었을 뿐이었다.
"이럴 수는 없어!
내가 기생충이었다니!"
후드 이 씹새끼
헬조선의 보배 ㅊ
ㅇㄱㅅ
저주맨 이새끼 드디어 지 유일한 친구마저 썰어버렸네
드디어 보내버렸구먼
와 후드 기어코 애완동물 컷했노
영혼이 기생충인 시리즈였던가
새새끼 저주맨 뒤지는거 보려고 동행한거였는데 먼저 갔네 ㅋㅋㅋㅋ
마음속에서 살아숨쉰다는게 비유적인 표현이 아닐거같다
막짤 불쌍해
이거 스토리 님들은 대체ㅜ어케아는거임
갤로그로 처음부터 보기 ㄱㄱ
새대가리 저새끼 말풍선 뚫고 나오려고하네
아니 앞에 겁나 큰 부리인줄 알았는데 달이였노 - dc App
결국 갔구만
후드남 이 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흑의 브륜힐데인가 그거그린작가 다른작품인가가 지가 기생충인지 모르는 기생충얘기였던거같은데
저주남 저 미친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