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류의 의식 속에서 번개가 어떻게 인식되고 그것이 부여받은 의의가 무엇인지. 또한 번개의 자연과학적인 실체에 관해서 접근해야 됨. 제우스와 오딘에 비추면 알듯 우선 번개는 신의 힘으로 인간에게 정의되었으므로 곧 번개는 신 본인이나 신이 행사한 권능 혹은 그것을 빈 이적을 의미함. 이는 꿈이라는 막연하고 추상적이며 인간의 무의식이 의식의 정보를 파편적으로 취합해 구성한 상징화된 영상 속에서는 하늘의 뜻, 운명의 일격, 신들의 변덕이라고 과감히 단언해도 무방함.
익명(61.84)2024-01-25 04:18:00
답글
더불어 자연의 절대성과 그보다 더 절대적이 자연과학의 절대성에 의거하자면 번개의 생성은 인간이 면할수도 간섭하지도 못하는 손밖과 팔자의 영역임. 노예가 노예를 낳고 짐승이 짐승을 낳듯 유전자라는 신의 율법 아래서 흑노예같은 비천한 생물이 감히 절대진리인 이과법칙하고 인간의 영역밖에서 신의 권세의 일종인 자연의 힘을 다룬다? 이것은 꿈을 꾼 자가 무언가에 기만당하고 있으며 발생할리 만무한 한편 일말도 없는 가능성의 공포에 농락당하고 있다는 바를 의미함. 운명의 일격이라는 신들의 변덕이 하늘의 뜻처럼 덮쳐올지 모른단 공포를 빌미로 너는 무언가에 속고 있다는 뜻임
익명(61.84)2024-01-25 04:23:00
답글
그렇게 꿈의 주인을 기만하는 주체는 주인 자신의 표층의식이나 심층내면일지도 모르나 본능은 너를 속이지 않을 것임. 잠재의식이라는 본능은 말 그대로 야생의 영역이라 의식과 무의식이 모르는 바를 알고만 있으나 그 아는 것으로 그 둘을 속인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임. 오직 깨우칠 수만 있으되 기만치는 못하는. 그렇다면 너는 네 주변에서 너를 언어나 행동으로 관여하고 간섭하여 농락하고자 하는 누군가가 있거나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그런 유해한 부류에게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접근하고 있지 않나 경계할 필요가 있음
익명(61.84)2024-01-25 04:27:00
답글
낙뢰에 맞아 당하는 사망은 횡액이되 인간은 통제하지 못하는 낙뢰를 피해 굴혈로 숨거나 폭풍우에 평지나 바다로 나가지 않는단 바를 익인 것처럼, 그리고 운명이란 바가 숙명이 아니듯이 우려하는 위험은 피하거나 당할 공산을 축소할 수가 있는 요소임. 그러나 더럽고 천한 니그로가 월등하고 아름다운 백인으로서의 너를 우뚝 솟은 전극에 결박하여 우뢰 한가운데 신들의 제물삼아 내던진다, 이런것은 너가 뭔가에 속는다면, 전술한 것처럼 꿈의 주인을 현실과 표층에서 기만하려 시도하는 뭔가에 농락당하는 너 자신을 방치한다면 위험은 위기가 될 것이요 모면할수 있었던 그것은 필중의 위해로 돌변할 것임을 기억하고 새겨야만 함
익명(61.84)2024-01-25 04:41:00
답글
야만적이고 위험하며 부절제함 때문에 보편적인 경계를 사는 한편 태생이 더럽고 본질부터 천하며 눈으로 비치기에 추악해 많은 자가 꺼리는 요소를 주의하고 경계하라. 그것이 추악하고 열등하며 스스로 평가한 자신보다 저급하고 하등하다 판단돼도 방심하지 말고 그런 안이하고 느슨해진 경계심이 경계심의 주인을 속이게 두지 마는 동시에 그 열등한 것이 너를 속이려 들더라도 태만하게 속아주는 관대한 우를 범하지 말라. 공포를 매개로 안위의 보장과 장담을 빌미삼아 너도 남들도 언제나 아랑곳않던 하등한 것이 너를 우롱하려 한다. 자극받은 불안감에 안전을 소망하여 예상해도 주의할 필요가 없을 불의의 위험이 못피할 팔자처럼 닥치면 사후대처는 무용할 것이요 위험은 필중해 속은 너는 해를 입고 굴욕당해 신체와 정신에 손상을 입으리라.
우선 인류의 의식 속에서 번개가 어떻게 인식되고 그것이 부여받은 의의가 무엇인지. 또한 번개의 자연과학적인 실체에 관해서 접근해야 됨. 제우스와 오딘에 비추면 알듯 우선 번개는 신의 힘으로 인간에게 정의되었으므로 곧 번개는 신 본인이나 신이 행사한 권능 혹은 그것을 빈 이적을 의미함. 이는 꿈이라는 막연하고 추상적이며 인간의 무의식이 의식의 정보를 파편적으로 취합해 구성한 상징화된 영상 속에서는 하늘의 뜻, 운명의 일격, 신들의 변덕이라고 과감히 단언해도 무방함.
더불어 자연의 절대성과 그보다 더 절대적이 자연과학의 절대성에 의거하자면 번개의 생성은 인간이 면할수도 간섭하지도 못하는 손밖과 팔자의 영역임. 노예가 노예를 낳고 짐승이 짐승을 낳듯 유전자라는 신의 율법 아래서 흑노예같은 비천한 생물이 감히 절대진리인 이과법칙하고 인간의 영역밖에서 신의 권세의 일종인 자연의 힘을 다룬다? 이것은 꿈을 꾼 자가 무언가에 기만당하고 있으며 발생할리 만무한 한편 일말도 없는 가능성의 공포에 농락당하고 있다는 바를 의미함. 운명의 일격이라는 신들의 변덕이 하늘의 뜻처럼 덮쳐올지 모른단 공포를 빌미로 너는 무언가에 속고 있다는 뜻임
그렇게 꿈의 주인을 기만하는 주체는 주인 자신의 표층의식이나 심층내면일지도 모르나 본능은 너를 속이지 않을 것임. 잠재의식이라는 본능은 말 그대로 야생의 영역이라 의식과 무의식이 모르는 바를 알고만 있으나 그 아는 것으로 그 둘을 속인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임. 오직 깨우칠 수만 있으되 기만치는 못하는. 그렇다면 너는 네 주변에서 너를 언어나 행동으로 관여하고 간섭하여 농락하고자 하는 누군가가 있거나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그런 유해한 부류에게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접근하고 있지 않나 경계할 필요가 있음
낙뢰에 맞아 당하는 사망은 횡액이되 인간은 통제하지 못하는 낙뢰를 피해 굴혈로 숨거나 폭풍우에 평지나 바다로 나가지 않는단 바를 익인 것처럼, 그리고 운명이란 바가 숙명이 아니듯이 우려하는 위험은 피하거나 당할 공산을 축소할 수가 있는 요소임. 그러나 더럽고 천한 니그로가 월등하고 아름다운 백인으로서의 너를 우뚝 솟은 전극에 결박하여 우뢰 한가운데 신들의 제물삼아 내던진다, 이런것은 너가 뭔가에 속는다면, 전술한 것처럼 꿈의 주인을 현실과 표층에서 기만하려 시도하는 뭔가에 농락당하는 너 자신을 방치한다면 위험은 위기가 될 것이요 모면할수 있었던 그것은 필중의 위해로 돌변할 것임을 기억하고 새겨야만 함
야만적이고 위험하며 부절제함 때문에 보편적인 경계를 사는 한편 태생이 더럽고 본질부터 천하며 눈으로 비치기에 추악해 많은 자가 꺼리는 요소를 주의하고 경계하라. 그것이 추악하고 열등하며 스스로 평가한 자신보다 저급하고 하등하다 판단돼도 방심하지 말고 그런 안이하고 느슨해진 경계심이 경계심의 주인을 속이게 두지 마는 동시에 그 열등한 것이 너를 속이려 들더라도 태만하게 속아주는 관대한 우를 범하지 말라. 공포를 매개로 안위의 보장과 장담을 빌미삼아 너도 남들도 언제나 아랑곳않던 하등한 것이 너를 우롱하려 한다. 자극받은 불안감에 안전을 소망하여 예상해도 주의할 필요가 없을 불의의 위험이 못피할 팔자처럼 닥치면 사후대처는 무용할 것이요 위험은 필중해 속은 너는 해를 입고 굴욕당해 신체와 정신에 손상을 입으리라.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