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첫날 퇴소할 뻔한 썰
양그늘(commence0925)
2024-01-25 14:52:00
추천 6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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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겠구마
원래 웃기만 해도 얼차려 주냐
옛날임?
좀 똥싸다 만 느낌인데
진짜 훈련소때 조교 보기만해도 벌벌떨었는데 수료식날 나랑 동갑인거보고 1차 현타오고 나 수료 3주뒤 전역인거 알고 2차 현타오고 자대가서 다시 생각해보니 ㅈ밥새끼였던거 깨닫고 3차 현타옴
조교나부랭이가 뭔 퇴소여 그냥겁준거지
아직도 기억난다... 훈련소에서 밤에 야외에서 훈련한다고 ㅈ뺑이 치는데 최고참 병장 조교는 내일 전역이라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훈련하는거 지켜보다가 다음날 아침에 갔는데... 나는 아직도 3주차여서 현타 쎄게 왔었는 적이 있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