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룟 유다는 왜 예수님을 팔았을까?
밥줘(wngh5645)
2024-01-29 20:06:00
추천 65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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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갑자기 왜이럼
다 하나님의 뜻이지
그렇군요
그 지옥문 만화는 어째서 올렸다 지웠느냐 주박아
마지막 유다얼굴 상당하네
괜히 배신의 대명사가 아니구만. 흔한 인간상이면서도 - dc App
돈만지던 새끼가 예수값으로 은화 30냥 받는거 보고 그냥 개씹어거지 소설로 봤는데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노
본문은 정작 꼴랑 30냥 받게된 이유는 설명못하고 왜 꼴랑 30냥받고 팔았을까요? 큰돈 만지니까 꼴랑 30냥이 예수 몸값이라고 생각했다네요~ 라고 헛소리지끼고있는데
대체 뭘보고 납득을 한거노? 예수 몸값30냥측정과정이 전혀 설명되지않았는데
납득했단게 아니고 저렇게도 생각하는구나 하는거임 난 아직도 30냥은 어거지라고 생각함
그냥 유다가 예수님을 혁명가로 봤슴 이 썩어빠진 나라를 개혁할줄 알았는데 - dc App
로마한테서 해방시켜줄 애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노? 그러다보니 현타와서 그냥 은화 30냥에 팔아먹고 나중에 아 시발 내가 왜그랬지 후회 하면서 자살 관점이 나뉘긴하지만 돈문제도 있고 자기가 기대하던 지도자가 아닌 메시아여서 실망하고 팔았다는 얘기도 있슴 - dc App
사실 십자가까지 내몰면 그제야 저주라도 뿌릴까 기대한게 아닐까 근데 죽어버렸네? 이게뭐노
재무부면 오히려 경제적 가치로써의 예수의 중요성을 알았을텐데 너무 뜬금없는 거 아님?
유다가 애국청년이기도 했는데, 예수가 기적으로 로마에 싸우기는 커녕 아픈사람만 고치고다니니 답답해서 일부로 로마병사에게 위치 불었다는 설도있음
ㄴ차라리 그게 더 말 되는듯 애국보수의 질투가 복수심으로 바뀐 게
유다 입장에선 '이 사람은 진짜 메시아고 우리 유대 민족을 구할 영웅이다'인데 정작 예수는 모세처럼 우리를 로마로부터 구원해주지 않고 다른 유대교 신자들이랑 싸우면서 '네 원수를 사랑하라', '한쪽 뺨을 맞으면 다른 쪽 뺨을 내줘라' 이러니까 눈돌아가서 담궜다는 썰이 맞는거 같음
예수님 자체가 다른 유대민족 영웅에 비해서 온건하다는 점도 있음 10재앙 뿌리던 모세나 틈만 나면 블레셋 학살하던 삼손이나 기드온 같은 영웅들을 기대했는데 우리 법대로 심판하려니까 '니들은 죄없냐? 죄없는 놈들만 돌 던져라' 이런 양반이 나왔으니 ㅋㅋㅋ
그래놓고 자살한거보면 그릇부터 안될 놈 이었음 - dc App
유대인을 의한 길이 아니라 신을 향한 길을 가는걸 보고 예수에게 실망한거같음
이게 맞으면 자살은 왜 함 자기가 계산기 잘못돌린걸 깨달아서? - dc App
예수님을 팔고 제사장들한테 뛰어가서 "내가 잘못했으니 돈 돌려드림 다시 돌려주세요" 라고 했을때 제사장들이 아 지랄 노 ㅋㅋㅋㅋ 박아서 자기가 계속 함께했던 예수쪽/자기의 새 라인이 될거라고 믿었던 제사장쪽 양쪽에다 버림받았으니 존나 막막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함
오 마지막에서 두번째 그림 느낌있네 - dc App
하나님이 인간 만든거 아님? 그럼 유다도 자기가 만든거라 자업자득이잖아
재밌어서 개추 역활 비추 씨발아
좆좆좆님인지 츄츄윌리인지 하는 병신이 고찰하는척 하는 거랑 격이 다르네 개추
돈에 미쳤다면 일반인 한 달 월급 정도에 파는게 더 이상한거지 정떨어진거임 다른 제자들은 철도 안들었고 향유바르는게 사치스러운 모습이라 생각하게 되면서 사람 잘못봤다 싶었을듯 예수가 빵 먹여줄때 뭔가 느껴서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돈 욕심 때문에 판 건 현실적으로 말이 안됨. 푼돈 벌겠다고 본인이 신, 왕으로 섬겼던 자기 공동체의 우두버리를 배신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뒷감당 어떻게 할려고. 문학같은 예술 쪽은 '유다가 예수에게 실망해서 배신했다' OR '예수의 계획 때문에 유다가 배신했다'가 정설임
해석이 잘못된것같음 고작 30냥에 팔았다는게 의미가 있는거지
시대의 거상 유다 ㄷㄷ - dc App
지크슈 봐라
예수가 유다를 믿었으니까 돈관리하는사람으로 시키지 뭐 저능아새끼를 돈관리하라고 맡겼겠음??
예수가 신이라면 어째서 유다를 구원하지 않았나? 바꿀 수 없는 악인이 있다는 것이 본인이 전능하지 못 하다는 의미 아닌가?
유다가 예수님을 혁명가라고 생각해서 나라를 바꿀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하는일들을 보다보니 씁 이게 맞나 싶어서 팔았다가 후회하고 자살 - dc App
돈관리는 좀 똘똘하고 신뢰하는 새끼에게 시키지 아무 잡.놈에겐 시키지 않는다 유다새끼도 나름 지저스에게 인정을 받은게 틀림없다
이거보고 옹기장이 유다의 노래 들으러 갔다
그림은 참 잘그리는데
중간에 몇 컷을 덜 올린 거? 설명이 좀 모자르네
이스카리옷 유다는 메시아라는 존재가 세상을 혁명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생각하는 인물이었음. 그러나 예수는 기대와는 반대로 사랑과 용서를 외치며 악을 처단하는 대신 포교나 하는 모습을 보여줌. 유다는 예수가 위기의 순간에서는 자신이 하느님의 아들임을 드러내며 독립/혁명 전쟁을 시작할 것이라고 믿어서 팔아넘김. 후에 예수가 팔려가 죽는 것을 보고 후회하며 자살함 이런 해석도 존재함.
유다는 예수를 유대인을 로마제국으로부터 독립시킬 지도자 같은 느낌으로 생각했는데 그럴생각없어 보여서 배신감에 판거 아니였음?
왜 30냥에 팔았을까요? -> 돈관리를 맡고있어서 -> 그린 놈은 돈관리를 하면 사탄이 깃든다고 생각함 -> 돈관리하라고 누가 시켰을까? 당연히 예수겠지? -> 즉 예수가 사탄이 깃들수밖에 없는 일을 시킴 -> 즉 유다를 병신으로 만들려는 예수의 큰 설계라고 볼 수 있다
이래보니 흑막이었노 ㄷㄷㄷ
그럼 자살 안해야 맞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