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깊게 생각해 볼 무언가를 그려보려 했는데 안 떠올라서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썼다. 입술 그리지 말 걸 그랬나. 아래는 설날 이후에 얻은 고민을 토대로 그린 그림과 시. 그럼 봐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 dc official App
일리단녀 연재좀
좀만기다리면 스컬리 복귀한대 - dc App
오오오! 희소식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기대가 많이 되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