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 분과 상담하니까 남은 날까지 신나게 놀라고 하신다. 어떻게 놀아야 할까. 요즘도 계속 허전함을 느껴서 힘들다. 아래는 어머니가 유독 싫어하던 소식을 통해서 풍자한 그림. 어...문제 안 됬으면. 아무튼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 dc official App
의대감?
간호학과로 갑니다!
걱정말고 걍 살어 어차피 죤내 열심히 살아도 뒤지면 빈손으로 가는데 뒤지기 전까지 쓸 돈만 있으면 된다 죠빠지게 살다가 스트레스받고 일찍 뒤지면 의미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