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인귀 앤드류는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강의 신께서 한 잔의 차에 깃들어 계셨을 줄이야.
제 3차 네시바 회의에선
'인간이라는 개념조차 초월할 정도로
운명적으로 극소수만이 타고나는 마법이 개입되었을 경우,
과연 그 물건을 미술 작품으로 취급할 수 있는가?'
를 주제로 하여 작가와 평론가들의 토론이 이뤄졌다.
"빌어먹을, 여긴 다음 컷이 아니야!
선룡의 뱃 속이라고!"
식인귀 앤드류는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강의 신께서 한 잔의 차에 깃들어 계셨을 줄이야.
제 3차 네시바 회의에선
'인간이라는 개념조차 초월할 정도로
운명적으로 극소수만이 타고나는 마법이 개입되었을 경우,
과연 그 물건을 미술 작품으로 취급할 수 있는가?'
를 주제로 하여 작가와 평론가들의 토론이 이뤄졌다.
"빌어먹을, 여긴 다음 컷이 아니야!
선룡의 뱃 속이라고!"
선룡이 뭔가 했는데 만화칸 윗쪽에 날개랑 눈 달렸네 ㅋㅋㅋㅋ
컷(아님)
저거 현대미술 그거네
데미안 허스트
그림체 단순해지는 디테일 굳
3은 데미안 허스트 모델로 한 거 같네
센과 치히로 떠오른다 2짤
가끔 갈셀이나 엔젤 앳 더스크 생각남
앤드류는 상한걸 먹네
1은 시체 파먹는단거임?
선룡 아이디어 좋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