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신들은 하계 잠입에 매우 서툴렀다고 한다.
저 꼴 좀 보라지.
저 모습으로 인간들 사이에 녹아들 수 있다고 생각한건가?
옷이 중세시대랑 안 맞잖아.
어둠을 누리는 자들은 모른다.
끝 없이 비추는 태양의 압제를.
눈을 감아도 파고드는 증오스런 빛을.
그리하여 나는 끝나지 않는 오늘,
다른 세계로부터 밤을 훔쳐오리라.
라이펠드 경과 그의 애마 쏜버로우는
언제나 선두를 달리며 기수와 왕을 앞지른다.
캐리어 영감은 전장을 누비며 천 명이 넘는 병사들의 편지를 배달했다.
이걸실
ㅇㄱㅅ
라이펠드 경 달리기 좃@나게 빠르네
막짤 은근 징그러
개추
오늘건 다 느낌있네
구구 조아
옷이 문제냐고 ㅋㅋ
라이펠드 하체 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