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망생이 작업물을 올리는 곳 중 화력은 여기가 제일인 것 같아서 한 번 올려봅니다


'판타지 속 인물들이 칸 너머 시선의 존재를 깨닫다'

를 주제로 짧게 프롤로그 구성해봤습니다


액자가 관찰자와 대상 양측을 잇는 창문틀인 것처럼 묘사했고 이 콘셉트를 철저히 지키는 데 집중했기 때문에

연출에 있어 다소 제한적이고 실험적인 작업물이긴 합니다;;


대사나 구성, 작화와 매력 등 다양한 측면에서 많이 부족하고 서투른 구석이 있습니다..

좋은 작품을 그리는 작가로 더욱 성장해나가고 싶어 용기를 내봅니다

이 이야기에 대한 감상이 어떠한지 조금씩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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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다의 일주일 - 1화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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